적자라는 건 결국 매출보다 비용이 큰 거죠?
장부상 감가상각 등을 하고 맨 마지막이 마이너스라는 건데
그래도 문 닫지 않고 계속....언제까지 하는 건가요?
적자가 나도 회사 운영자금만 벌어도 회사 문 안닫아요. 이자 오르기 전까지는 이자가1-2프로라서 빚내서 이자 갚을정도만 버는 회사도 엄청 많았구요. 이제 이자가 5프로 넘어가니 하나둘씩 어려운 회사들 생길 거구요.
기업이 문닫을때는 적자보다는 돈 융통도 못해서 직원들 월급도 밀리고 거래업체들 돈도 지급 못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게임회사들도 몇년은 사장이 투자자들 만나서 돈 빌리고 사채업자한테까지 돈 빌리면서 빚으로 유지해 나가다가 대박 게임 나와서 돈방석에 오르거나 아니면 파산하거나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