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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비가 너무 아까워요ㅠ

겨울코트 조회수 : 4,940
작성일 : 2023-06-18 16:20:08
조카가 사이즈 안 맞는 겨울코트를 제법 많이 줘서
지난 겨울 번갈아 가며 너무 잘 입었는데
세탁소에 드라이 맡기려니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다 하지를 못했어요.

드라이 된 옷을 조금씩 입은거라 그렇게 더럽지는 않은데
집에서 어떻게 셀프로 세탁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IP : 119.70.xxx.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탁비
    '23.6.18 4:23 PM (114.200.xxx.154)

    일반 세탁소는 드라이비용이 너무 비싸서요. 저는 저품질 감수하고 크린토피아 갑니다.

  • 2. 그럴경우
    '23.6.18 4:23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전 페브리즈 뿌려서 안팎으로 하루 이틀씩 햇빛에 말려서 잘 털고 넣어요.
    코트는 세탁 자주해도 좋을게 없어요

  • 3.
    '23.6.18 4:24 PM (219.249.xxx.53)

    코트가 모직 이거나 동물 털인 경우는
    집 에서 하다간 그냥 옷 버려요
    그래서 스타일러를 구입 했지만
    스타일러 살 돈 으로 세탁소 맞기는 게 좋죠

  • 4. 혹시
    '23.6.18 4:34 PM (221.148.xxx.218)

    건조기 있으면 스타일러와 기능이 똑같은 에어클리닝 한번 돌려서 보관해보세요

  • 5. 겨울코트
    '23.6.18 4:37 PM (119.70.xxx.43)

    건조기가 없어서요ㅜ

  • 6. ...
    '23.6.18 4:37 PM (219.255.xxx.153)

    세탁소 맞기는 게 좋죠 => 맡기는

  • 7. 아~하지마요
    '23.6.18 4:38 PM (223.39.xxx.141)

    코트 ᆢ겉옷 ~집에서 잘못하면 옷 상태 버려요

    괜찮다고 하는 분도 있겠지만~~노~노

    몇번안입어 괜찮으면 털어서 보관 잘하기~

    세탁소가 그냥 돈 받는건 아닌걸로ᆢ다 기술자시니까
    거지같은옷도 완전 깔끔하게 다름질 쫙~~
    옷ᆢ찾아 옷걸이들고 나오면서 놀라요

    옷 몇개 집에서하다 색깔이 완전 변하고ᆢ후회백만번.
    그뒤로 절대 직접 해보겠다는 생각 딱ᆢ접었어요

  • 8. ..
    '23.6.18 4:53 PM (211.208.xxx.199)

    몇 번씩 안입었다니까
    수건을 따뜻한 물에 적셔서 꽈악 짜서
    옷을 한번씩 싹싹 닦아주세요.
    목둘레, 소매끝 등은 한 번 더 닦아주시고요.
    얼룩이나 오염은 없나 잘 살피시고 그런게 없으면
    그늘에 말려서 옷장에 넣고 걸어두는 방충제를 같이 넣어서 보관하세요.

  • 9. ....
    '23.6.18 4:55 PM (219.255.xxx.175) - 삭제된댓글

    드라이해야되는 옷은 나중에 옷값만큼 드라이비 나와요 감안하고 산다해야 맘편해요. 그리고 물드라이세제 절대하지마세요. 옷이 흐물거리고 비싼바지 시험삼았다 버렸어요 내돈 27만원 ㅜㅜ

  • 10. 세탁
    '23.6.18 5:01 PM (119.149.xxx.229) - 삭제된댓글

    그냥 세탁소 맡기세요
    잘못 보관하면 여름에 습할때 곰팡이 펴서 다 버려야해요
    저는 무조건 세탁해서 보관해요

  • 11. wii
    '23.6.18 5:29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겉옷이고 직접 땀이나 오염물질 묻은 거 아니고 몇번 이내 입었으면 그냥 보관해도 됩니다. 매년 드라이 하지 않아요.

  • 12. ...
    '23.6.18 6:01 PM (183.99.xxx.165)

    드라이 안한 옷 습할 때는 곰팡이 핍니다. 제가 그래서 어느 습하던 해 옷 많아 버렸어요. 올해 매우 습하다는데, ( 하루종일 에어컨을 켜놓고 커버하지 못한다면) 곰팡이 필 가능성이 매우 높지요.

  • 13. 겨울코트
    '23.6.18 7:55 PM (119.70.xxx.43)

    네..저희 집엔 제습기도 없는데
    코트 드라이 안한것도 아무리 습해도 괜찮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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