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분께

지나다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23-06-16 22:45:48
우리나라가 노력을 인정하지 않게 된 이유가 뭐라 생각하시나요?

나경원 아들이 서울 랩실을 사용하고도 아무 이유없이 지나가고

나경원 딸이 장애인특례입학을 받을때 자기가 나경원 딸임을 밝히고

테이프조차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도 합격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홍정욱 딸 이 마약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쉽게 풀려났다는 것을 알때

장재원 아들의 쉬운 법망 피하기 등등

50억 퇴직금을 받고

자신들은 아버지 학연 지연 뚫고 강원랜드니 관공서 취직이 턱턱 되고

모든 대학들에 척척 붙네요.

학폭을 저질렀음에도 쉽게 대학에 입학 되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들도 역시 자신들은 노력했다 할겁니다.

그 노력들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잘못된 걸까요?

이런 사회를 만든 당신들이 정신을 차려야지 

어디서 노력을 했으니 인정하라는 소리를 하는 겁니까?


그나마 자신의 미래와 젊음을 담보로 민주주의를 지킨

운동권 출신들을 칭찬하지는 못할지언정

비하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의 세계에서 누구의 희생으로 살아남았는지

제대로 고마움이나 느끼고 말하죠.

지금 윤석열 시대 살면서 당신의 자식들과 후손들에게

어떤 미래를 줄건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IP : 211.54.xxx.2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구절절
    '23.6.16 10:50 PM (119.67.xxx.3)

    옳은 말씀입니다!!!

  • 2. 옳은 소리
    '23.6.16 11:27 PM (39.7.xxx.62)

    그러나 바뀌진 않아요.
    언론이 오랫동안 가스라이팅한 결과로 인한 정신병이예요.

    병들어 있던 대한민국이
    드디어 굥 때문에 개박살이 나는 중이고
    우민화에 박차를 가하는 것 보니까
    암담합니다.

  • 3. 원글
    '23.6.17 12:21 AM (211.54.xxx.213)

    점점 제대로 된 민주주의도 못 느끼고

    기울어진 운동장 자체를 못 느끼고

    살 수도 있겠죠.

    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마지막 기회가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 가스라이팅을 제대로 인식하면서

    한탄만 하지 말고 제대로 된 한표로

    제대로 된 생각을 가졌으면 합니다.

  • 4. 맞아요
    '23.6.17 3:49 PM (61.85.xxx.153)

    어떻게 해도 이기기만 하면 되고
    정직하게 노력하면 바보취급 받는거
    모두 알고 있어서 사회가 병들어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5692 이런 경우 반찬 드시나요? 7 곤란 2023/06/18 2,649
1465691 머리가 좋으면 단순해져요. 25 .... 2023/06/18 8,614
1465690 학창시절 연애 소설 많이 읽은 분들 5 2023/06/18 1,753
1465689 옥상화분에 음식 쓰레기를 묻었어요 3 ^^ 2023/06/18 3,062
1465688 정유정이 아빠랑 같이 안산 이유 나왔나요? 5 그알 2023/06/18 7,679
1465687 포도주 6개월 실온에 두면 안되는건지요? 3 둥둥 2023/06/18 1,623
1465686 하는데. 옷 한벌 뽑을까하는데 3 승진 2023/06/18 2,134
1465685 간수뺀소금이랑 탈수한소금..다르죠? 3 ㅁ ㅇ 2023/06/18 1,928
1465684 귀가 먹먹한 불편함 ㅠㅠ 5 ooo 2023/06/18 2,034
1465683 나이들면 불면증이 좀 나아지나요?? 6 ........ 2023/06/18 2,236
1465682 저 아래 글에도 갈라치기보이네요.. 2 ... 2023/06/18 786
1465681 못생긴여자들이랑 친구하기 힘든이유 20 .... 2023/06/18 9,858
1465680 오이모종 글 읽고 15 67 2023/06/18 2,659
1465679 맛소금 8 .. 2023/06/18 2,489
1465678 부산 여행 와서 해운대입니다. 2 say785.. 2023/06/18 2,904
1465677 플리마켓 정보 1 2023/06/18 970
1465676 이명박근혜 겪고도 윤 23 개레기 2023/06/18 2,542
1465675 음악치료사 전망 어떨까요 12 나비 2023/06/18 3,147
1465674 이혼 상담 받고싶은데 5 .. 2023/06/18 2,395
1465673 임플란트를 한 병원이 문 닫으면 그 뒤에 관리는 어찌 하나요 1 ㅇㅇ 2023/06/18 1,527
1465672 지난 연인을 잊어주는것도 필요한거죠 2 잊는거 2023/06/18 2,534
1465671 핵폐수가 마땅한 용어네요 9 일제불매 2023/06/18 1,170
1465670 아파트 내부에 차량 절도범을 제가 목격하고 12 어후 2023/06/18 4,488
1465669 현아랑 이던이요. 1 언제쯤? 2023/06/18 5,638
1465668 인터넷 안되던 시절에 뭐하고 살았죠? 31 ..... 2023/06/18 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