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중동 세뇌받은 애들 많을 거 같아요..
순신이 아들이 특이한게 아닌거네요.
저런애들이 사회 지도층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이미 윤이나 한도 그런 사람들입니다.강남에서 자란 사람들 대부분 저렇더라구요.
얻은 것이니 누구와 나누기 싫은 심리.
자기 것 지키려고 옆사람을 밀어 버릴 수 있는 교육환경서 자란 아이들이
보수라는 틀로 포장 한
수구같은 자들 힘의 논리에 순응하는 구조......
수능 쉽게 내면 어차피 그런 명문고 학생들 메리트 없죠
아니라 지독한 이기심의 노예화인 것 같아요.
정확히 얘기하면 시대를 잘 만나야하고
공부 유전자 잘 물려받고 정신질환 유전자도 없으며
공부할수 있는 환경이 나름 갖추어졌고
운도 좋아야 합니다
백프로 노력은 아닙니다
운좋게 부와 명예를 얻은 사람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나라 터키 멕시코 필리핀 될 거 같아요
진보와 보수의 비율은 어느시대, 나라 다 비슷했어요.
서로 만나면 정치 이야기는 안하죠 ㅠ
공부 잘하는 사람들 넘 예민한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오히려 신경증 환자들 꽤 있어요.
제 주변만봐도…
무던할 수가 없죠.
울 나라 사람들이 공부 잘하는 사람들애게 관대해서 그들에게 너그럽게 대하니 그냥 넘기는 게 많죠.
요즘 학포도 공부 잘하고 잘사는 집 아이들이 한다면서요.
어디 그게 정상인 사람들이 할 짓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