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때는 살 빼기 힘든가요?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23-06-14 14:52:33
만사가 귀찮고 힘들어 겨우 살아가고있는데 살까지 찌니 정말 싫네요..
갱년기때도 식단조절하면 살이 빠지나요?
IP : 118.222.xxx.1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14 2:54 PM (211.208.xxx.199)

    식단으로 빠지긴하지만 운동을 젊을때보다
    더 해야해요.
    그리고 식단만으로 빼면 몸이 젊은이가 빼는거보다
    더 축나요.
    이건 비만클리닉 의사들도 강조해요.

  • 2. 힘들데요
    '23.6.14 2:55 PM (59.8.xxx.169)

    밥도 거의 1식만 해야되고 그것도 조금만 먹어야 되고 ..옛날 생각하며 빼면안된데요 정말 안 빠진데요 ㅠ

  • 3. ker
    '23.6.14 2:55 PM (223.45.xxx.56)

    운동하고 진짜 적게 두끼 먹으니 빠져요

  • 4. ㅎㅇ
    '23.6.14 2:56 PM (61.105.xxx.11)

    하루 두끼 밥 조금 두부 토마토
    위주로 먹고 1시간 걷기

    찌지않고 유지하는 정도

  • 5. 먹는것도 귀찮
    '23.6.14 3:01 PM (112.167.xxx.92)

    아침x 점심 간단하게 샌드위치 토스트에 아아 먹거나 걍 까페라떼 한잔으로 끝내니 저녁만 잘 먹는편인데 차피 1일2식이니 살 찌는거 모르겠음

  • 6. 저는
    '23.6.14 3:05 PM (119.196.xxx.75)

    50대 중반인데 몸무게는 20대부터 임신제외 기간 빼면 똑같이 45키로거든요. 결혼 전엔 41키로 43키로 까지 빠지다가 여튼 45키로로 근 35년간 살았는데 이게 몸무게는 같아도 배는 점점 나와요. 아마도 근육이 사라지고 지방이 자리 잡는 중인가 봐요.. ㅠㅠ 방법이 없는 거 같아요. 근력운동 해야하는데 숨만 쉬고 있네요.ㅠ 몸무게만 그대로라고 좋은것도 아닌듯요.

  • 7. 빠지죠만
    '23.6.14 3:24 PM (121.133.xxx.137)

    오래걸려요
    사십대였으면 삼개월 걸렸을 식단으로
    일년 걸렸어요 ㅋ
    무리하면 얼굴부터 훅 가니
    빡세게도 못함

  • 8.
    '23.6.14 3:25 PM (118.222.xxx.18)

    주2회 근력운동 하고있는데 이것도 겨우 하는거라 여기서 더 운동하기는 힘들고 식단조절에 더 신경 쓸수밖에 없겠어요ㅜ

  • 9. ker
    '23.6.14 3:36 PM (223.45.xxx.56)

    주 4회이상 하고 단백질 야채위주로 조금 먹어요

  • 10.
    '23.6.14 4:13 PM (61.255.xxx.96)

    할 수 있어요
    저는 갱년기인 지금이 인생 최고로 날씬해요

  • 11.
    '23.6.14 4:29 PM (121.144.xxx.62)

    여기서 더 운동하기는 힘들고
    여기에 답이 있네요
    더 운동하면 살이 쭉쭉 빠집니다
    저 10킬로 빼고 요요없어요

  • 12. ...
    '23.6.14 7:37 PM (106.101.xxx.240) - 삭제된댓글

    절식수준으로 적게 먹고 운동하세요.

  • 13. .....
    '23.6.14 7:40 PM (106.101.xxx.240)

    운동하고 매우 적게 먹으면 가능해요.

  • 14.
    '23.6.15 8:42 AM (118.222.xxx.18)

    적게먹고 운동 더하기..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4884 대장내시경약은 처방전이 있어야 하나요? 2 @ 2023/06/14 1,194
1464883 The greater portion of Japan must g.. .. 2023/06/14 344
1464882 전업.워킹맘 싸움 간만이네요 3 wgs 2023/06/14 1,147
1464881 영어 한개만 봐주세요 2 ... 2023/06/14 739
1464880 새벽 기도' 참회 박희영 용산구청장 “사퇴 여부, 여러가지 고려.. 5 ㄱㄴ 2023/06/14 1,290
1464879 맞벌이랑 전업주부가 싸우는 이유 24 ... 2023/06/14 5,092
1464878 중고거래 할때 문자하나에도 뭔가 팔기 싫은 유형이 있으세요.?.. 3 .. 2023/06/14 1,053
1464877 간호사도 해외로 떠난다. 14 .. 2023/06/14 4,152
1464876 갱년기때는 살 빼기 힘든가요? 13 2023/06/14 3,786
1464875 또 영화 추천합니다. 2 영화두개 2023/06/14 1,492
1464874 300만원 어디다 8 늘보라 2023/06/14 2,890
1464873 닭한마리소스 만들줄아시는분? 1 .... 2023/06/14 955
1464872 정신과전문의에게 입원되는 정신병원은? 질문 2023/06/14 587
1464871 닭개장이 그립네요 레드향 2023/06/14 804
1464870 한달만 이자 받을수있는곳이 있을까요? 6 이자 2023/06/14 1,648
1464869 비빔밥 이렇게 먹으면 영양소 파괴될까요? 5 비빔밥 2023/06/14 1,344
1464868 오이지 할건데 질문드려요 11 오이지 2023/06/14 1,473
1464867 제빵기능사 자격증 따는 거 어려운가요? 2 지나다 2023/06/14 1,393
1464866 전업이어도 애 학원비 왕창 들 때쯤 돈 생각나긴 하던데요 10 ㅇㅇ 2023/06/14 3,134
1464865 단무지 만들어먹으니...시판은 못먹겠어요. 12 ... 2023/06/14 3,605
1464864 여름동안 둘 중 하나위주로 먹는다면.. 6 선택장애 2023/06/14 1,369
1464863 누가 버린 꽃을 주고가네요 3 2023/06/14 2,449
1464862 파마가격... 7 ..... 2023/06/14 2,621
1464861 누가 최고일까요? 3 2023/06/14 1,133
1464860 부모의 삶의 경험이 고대로 자녀에게 7 ㅇㅇ 2023/06/14 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