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기능문제 경계선인 분들 계시죠.

..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23-06-06 14:46:30
저는 오랜 기간  갑상선기능저하증 앓았는데
경계선상이라고 약을 처방 안 해주더라고요. 

분당 서울대학병원 수년을 몇 달에 한번씩 
피검사 하러 다니다가 
맨날 똑같아서 안 간 게 또 몇 년이 흘렀고요. 

그러니 피곤한 게 늘 같은 상태인데 
저와 같은 분들 계신가요. 

요즘도 많이 피곤한데 다시 가서 
경계선상이어도 약 처방 해달라고 해야할까요. 
IP : 125.178.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3.6.6 2:49 PM (1.225.xxx.234)

    제가 딱 그래서 몇개월에 한번씩 병원가서 피검사
    하는데요 이것만큼 정확한 방법이 없어서 그냥 해요

  • 2. 저도
    '23.6.6 3:06 PM (118.235.xxx.44)

    경계..병원서 약 안주더라구요 살도 찌고 피곤하고ㅠㅠ

  • 3. 첫댓글님
    '23.6.6 3:10 PM (125.178.xxx.170)

    검사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
    경계선상이라 약 처방은 없고 피곤하신 상태인 거죠?

    오래돼 잊었는데 그럼 의사가 뭐라고 하나요.
    그냥 피곤한 채로 살라고 하나요.

  • 4. 저도
    '23.6.6 3:31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경계선이라고 약안주던데 늘피곤해요
    고지혈증약 때문에6개월마다피검사하는데
    경계선이라 먹지말래요

  • 5. 저도
    '23.6.6 3:42 PM (61.72.xxx.91)

    한번 먹으면 평생먹어야 하는더라고 들었어요 ㅠ

  • 6. 결국
    '23.6.6 3:45 PM (183.103.xxx.191)

    몇 년을 추적검사하다가 약 먹어요. 평생 먹어야한대요.
    대학병원이고 1년에 한번 갑니다.
    저같은 경우는 결절때문에 항진을 저하로 만들어 놓은 상태였거든요. 사실 약 먹기 전이랑 후는 별 차이가 없어요. 제 느낌인가요

  • 7.
    '23.6.6 3:51 PM (49.161.xxx.52)

    그상태서 약먹으면 항진은 저하로 저하는 항진으로 가나봐요
    저는 세달전 약하게 항진왔고
    한달후 정상 판정
    두달후 검사하자고 해서 기다리는 중인데
    저하로 가는것같아요
    항진일때는 살이 빠지는거같았는데 지금 살이 붙었어요
    피곤하기도 하고
    살만 생각하면 항진이 좀 나은것 같아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2520 상 당하고 머리에 꽂는 흰핀 10 상장 중 2023/06/06 4,643
1462519 21호23호중 뭘사야되나요? 4 쿠팡에서 쿠.. 2023/06/06 3,628
1462518 지금 엄지의제왕 보서요. 4 ㅡㅡ 2023/06/06 2,641
1462517 위 ㆍ대장 내시경 수면으로 하려하는데 3 아프지마요 2023/06/06 1,732
1462516 침대위에 놓고쓸 단단한토퍼 추천부탁드립니다 6 땅지 2023/06/06 1,971
1462515 미네르바 대학 아웃풋이 5 ㅇㅇ 2023/06/06 3,288
1462514 복수 관련된 영화 추천해주세요 10 ... 2023/06/06 1,338
1462513 소개팅에서 통장 잔고가 중요한가요? 9 .. 2023/06/06 2,837
1462512 오페라의유령_부산보고 귀가중이에요. 7 자유 2023/06/06 2,595
1462511 해산물 언제부터 끊으실거에요..?? 22 ,, 2023/06/06 6,539
1462510 허버직근육 늘리는데 계단 두계단씩 오르는거 7 도움 2023/06/06 2,843
1462509 참쌀 설병,선과 3 다이어트 2023/06/06 1,227
1462508 예전 금쪽이 궁금해요 2 2023/06/06 2,838
1462507 중학생 딸을 팬티 벗기고 128 폭행 2023/06/06 45,359
1462506 매일 집에서 술먹는 남편 17 2023/06/06 5,521
1462505 전세계 주가는 왜 미국 영향을 많이 받나요? 4 때인뜨 2023/06/06 1,218
1462504 현대고 보내려는데 도와주세요 8 중2맘 2023/06/06 2,891
1462503 사진은 역시 인화해서 봐야 맛이네요 2 여행 2023/06/06 1,201
1462502 결혼전 하숙했던곳 신촌 다 바뀌었네요 4 다바뀜 2023/06/06 2,625
1462501 후크 브라 중 제일 편한 건? 4 ^^ 2023/06/06 1,910
1462500 도를 아세요? 포교하는 사람들 요즘 맨트가 바꼈나요? 2 @@ 2023/06/06 2,177
1462499 역시 우울감 급퇴치에는 걷기네요 11 .. 2023/06/06 3,874
1462498 아파트 매도와 매수 시 복비관련 질문입니다. 5 복비 2023/06/06 1,504
1462497 망고는 어떻게 먹는게 맛있나요? 8 .... 2023/06/06 2,305
1462496 저는 치실 쓰니 이 사이가 벌어지는 거 같아요 6 치과 2023/06/06 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