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많은 사주. 산이 보이는곳으로 이사.
큰 바다에 작은 촛불 하나 켜져 있는 사주라고..
물이 거의 다고 불이 하나 있나봐요.
지금은 강변에 살고 있는데 (10년을 살았어요) 담달에 이사가는곳은 산이 앞뒤로 펼쳐져 있는곳이에요.
왠지 제 사주에는 더 좋은곳으로 가는거 같은데.
사주와 사는곳이 관계가 있을까요. 그냥 미신일까요.
1. ..
'23.6.4 1:22 PM (218.236.xxx.239)강변살때는 어땠나요? 강변이라도 집에서 안보이면 상관없지않을까요? 산이라도 또 다른 무언가가 있을꺼같구요. 사는지역 한자어에 물을 뜻하는 단어가 들어가거나 등등요. 산쪽으로 이사가셔서 비교 후기 부탁드려요. 저도 물이 많은 사주거든요~
2. 저도
'23.6.4 1:27 PM (218.239.xxx.72)사주에 물이 많다는데요 산끼고 있는 곳을 살때 좋았어요. 전 물가를 싫어해요. 산둘레길 걷기 좋아하구요.
3. ..
'23.6.4 1:3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우리는 네 식구중 셋이 물이 없어요. 강변에 살죠. 그래서인지 애들 입시며 진로며 순리적으로 잘 됐어요.
4. ...
'23.6.4 1:58 PM (1.241.xxx.172)저는 물이 많고
남편은 불이 많아서
남편 생각하면 물가에 살아야 하고 ㅎㅎ
물가도 숲근처도 아닌 곳에서 살고 있네요5. ..
'23.6.4 2:00 PM (211.234.xxx.143) - 삭제된댓글정해일주인가요?
뭐 그런거 다 떠나 물상으로 보자면
물보다 산이 낮다지만 갑을인묘 목기운이 식상겁이라
병화 큰불도 아닌 사람이 산은 본인의 내부기운만 빼는거죠
나무와 화초 가까이 한다와, 그 안에 들어가는거 천지차이6. ..
'23.6.4 2:02 PM (211.234.xxx.143) - 삭제된댓글정해일주나 자계오화 구성도 봐야죠
뭐 그런거 다 떠나 물상으로 보자면
물보다 산이 낫다지만 목기운이 식상겁이라
병화같이 큰불도 아닌 사람이 산은 본인의 내부 기운만 빼는거죠. 나무와 화초 가까이 한다와, 그 안에 들어가는거 천지차이7. ...
'23.6.4 2:03 PM (211.234.xxx.143)정해일주인가?여튼 자계오화 구성도 봐야죠
뭐 그런거 다 떠나 물상으로 보자면
물보다 산이 낫다지만 목기운이 식상겁이라
병화같이 큰불도 아닌 사람이 산은 본인의 내부 기운만 빼는거죠. 나무와 화초 가까이 한다와, 그 안에 들어가는거 천지차이인데 사주구성에따라 득실이 달라요. 이거니 저거다 안되요8. 물많은사주
'23.6.4 2:09 PM (175.215.xxx.216)저도 물많은 사주입니다. 좀 심하게 물 많은 사주...
그래서 그런가 두번째 댓글님처럼 저도 물가가 싫어요. 호수는 그나마 나은데 바다 별로....
그래도 둘 다 싫어요. 습기 올라가는 날 너무 싫고요.
지금 집은 바다와 산이 둘 다 보이는데,
거실 창가 보면 마을 - 뒤에 크지 않은 바다 - 그 뒤에 산 이 순으로 보여서 이게 맞는건가...
숲세권이라 하나... 바로 뒤에 산이랑 접해져 있어서 나무가 울창하게 있고 그런 아파트들 있잖아요. 그런데 살았으면 맞았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물 많은 사주분들 우울감 어떠신가요?
저는 가족력도 있기도 하지만 우울 불안 감정 때문에 고생한 나날들이 많았어요. 물많은 사주 제일 조심해야 할 게 우울이던데9. ..
'23.6.4 2:37 PM (112.159.xxx.182)물이 검정색이라고 검정옷 입지말고 검정색으로 집안 꾸미지 말라던데요.사진도 물사진같은거 걸고...
10. ..
'23.6.4 4:18 PM (116.255.xxx.247)우울 하지않으려 일하고있어요. 일안할땐 정해놓구 운동이나 뭘 배워요. 그리고 집자체가 강변이고 바다고간에 나가면 바로 활기찬곳으로 했어요. 산이 좋다고 아무것도 없이 산만있는 조용한곳은 안맞아요. 일이없어도 마트. 백화점 가까워서 돌아다니기 좋은 위치에 집을 얻었어요. 그게 우울에 도움이 많이되요.
11. 그렇다면
'23.6.4 4:35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목이 많은 저 산에 가면
특히 초록이 우거진데 가면 정말 좋은데
이건 뭔 조화일까요~
목도 많고 수도 많다던데 사는곳은 산도 물도 멀고
차소리만 쌩쌩나는 대로변 한복판에서 사네요.12. 그런거 없어요.
'23.6.4 5:47 PM (223.39.xxx.86) - 삭제된댓글제가 사주에 물만 있고 화가 하나도 없다고..
그런말 한창듣고 다닐때 하는일마다 엎어지고
정말 수중에 천원한장이 없었거든요?
미친척하고 혼자 새벽마다 2시간 앉아서
롤모델을 나 자신이라고 착각하듯이 상상하고, 똑같이
따라하려고 애쓰고 공을 엄청 들였습니다.
저 지금 반포 사는데.. 한강이 멀찍이 보여요.
그런말에 사로잡히지 마시고, 심상을 바꿉시다.
화이팅!!13. ..
'23.6.4 5:47 PM (112.159.xxx.182)아 시진은 물사진이 아니고 ㅋ 바위걸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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