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외동딸의 행동 한번 봐주세요.
1. ㅡㅡㅡㅡ
'23.6.2 8:22 AM (118.235.xxx.12)네네 ㅎㅎㅎ 사춘기 시작이죠
4학년이면 슬슬
제딸 옛날 모습 생각나네요2. 냅두세요
'23.6.2 8:23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아빠가 옳은 말을 하셨네요
그 정도 했으면 아이도 자기가 잘못한 거 압니다
4학년이 처음 삼춘기정도 올 시기....
저희 아이는 학원도 다 끊고 못 다니겠다 울던 시기였네요..3. .....
'23.6.2 8:25 AM (211.221.xxx.167)그때는 사춘기가 들락날락하는 시기더라구요.
엄마.아빠한테 사춘기 맛보여주면서
적응 시킬 시기 ㅎㅎㅎ4. ㅇㄹㅇ
'23.6.2 8:28 AM (211.184.xxx.199)저희 애도 그래요
화가 많아졌어요 ㅎ
옷도 맨날 핫팬츠만 입고 가려고 해서
아침마다 실랑이하다
이제는 맘대로 입고 다니라고 해요5. . .
'23.6.2 8:29 AM (118.218.xxx.182)어이쿠.,.춘기 자네 왔는가?
6. 선플
'23.6.2 8:35 AM (182.226.xxx.161)초4인데 진짜 빠르네요 부모님이 현명하시네요
7. ....
'23.6.2 8:59 AM (110.13.xxx.200)어이쿠.. 티하나로 아주 상전 납셨네요. ㅎ
아빠가 중심 잡아주니 다행.8. 아이구
'23.6.2 9:00 AM (122.36.xxx.201)살짝 오셨나보네요 그 분이~~
남편 분 든든합니다!
아이들 저학년 시절 아빠가
엄마를 존중하고 위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도 엄마를 어려워하고 더 성장해도 선을
넘지 않더라고요.
남편 분 오시면 같은 맘으로
함께 해 줘서 고마웠다고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고,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소근 거려주세요.
공동 육아니 당연하지만 남자들은
이렇게 콕 집어서 좀 인정해주고 지지해 주면
더 잘 하려고 노력하는게 있더라고요.9. ...
'23.6.2 9:05 AM (223.62.xxx.9)가족모두 적절한 대처
짝짝짝 잘하셨여요.10. 빠르네요
'23.6.2 9:11 AM (221.140.xxx.198)점점 심해질 것. 맘속 각오 하시고요.
냉정한 대처가 답입니다.
아빠가 중심 잡아주니 다행.xxx22211. ㅎㅎ
'23.6.2 9:14 AM (222.107.xxx.62)버릇없는건 혼내야죠. 아직은 말 들을 나이에요. 진짜 그분(사춘기)이 오시면 전쟁 시작입니다ㅎㅎ
12. ker
'23.6.2 9:17 AM (180.69.xxx.74)아빠 말대로 하세요
휴 앞으로 갈길이 멀어요 ㅎㅎ13. ㅠㅠ
'23.6.2 9:30 AM (59.10.xxx.178)왔어요 왔어
제 친구 아들이 초4부터 딱 엄마 속을 뒤집더라구요 ㅠ
요즘 빨리 오더라구요
그래도 부모님이 두분다 현명하신것 같아요
저는 애가 아직 더 어리지만 급발진 할것 같아서… ㅜㅜ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원글님 힘내세요!!14. ...
'23.6.2 10:12 AM (175.116.xxx.96)요즘 빠른 여자애들은 초4면 그분이 슬슬 오기 시작한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말을 들을 나이이니, 받아줄건 받아주지만, 안되는건 딱 안된다고 선을 그어야 합니다.
앞으로 몇년은 전쟁통이 날지도 모르지만 ㅎㅎ 그래도 엄마, 아빠가 현명하시니 잘 넘어갈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15. 4춘기
'23.6.2 10:46 AM (117.110.xxx.89)저희집 4학년 딸도 슬슬 오기 시작해요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해야겠어요
16. 지금 보네요.
'23.6.2 11:37 AM (220.122.xxx.104)댓글들 감사합니다.^^
아이 사춘기가 엄마인 저에게도 성숙해지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17. 우와
'23.6.2 12:02 PM (223.39.xxx.8)두분 다 현몀하시네요
남편분 답변 저도 배우고 갑니다!^^18. 휴
'23.6.2 12:39 PM (125.176.xxx.8)자식이라고 버릇없는것 오냐오냐 받아주다보면 부모도 자식 호구 됩니다.
사춘기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19. 넵
'23.6.2 2:53 PM (1.237.xxx.181)여자애들 4학년이면 사춘기 오죠
잘 지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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