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여자문제 없고 착한 집 부인이 가장 부럽네요
정말 지긋지긋하게 이상한 짓을 해요
한번 들킨 이후 내가 추적을 해보니 계속해서
성매매 사이트 들락거리고 데이팅앱 들락거리고
추잡한 그동안의 기록들 파헤쳐보니 가관도 아니네요
정말 내가 알던 사랑해서 결혼했던 그 남자는 없고
성욕만 알고 돈주고 여자 찾아 다니는 그런 미친 놈만 있네요
리스였으면 억울하지도 않아요 부부관계도 좋았어요
사이도 좋고 부부관계도 자주 했고 남편한테 잘해주려고 맞춰주려고
노력하며 잘 살아왔다 자부합니다
그냥 집에 부인말고 다른 여자하고 자고싶은 미친놈이예요
정말 외모 폭탄이고 난닝구에 팬티바람에 배 만삭에 샤워 안하고
그런 님편 이라도 나가서 다른 여자 만날 생각 안하고 집에만 있고
부인밖에 모르는 남편이라면
외모야 뭐 어떻고 돈 못벌어도 어떤가요 그런 남편이 최고예요
제남편 아주 능력이좋은것도 돈잘버는것도 아니면서 저런짓 하니
진짜 웃기지도 않고 꼴갑이예요
다른거 다 필요없고 가정을 소중히 여기고 부인 말고 다른데 눈 안돌리는 그런 남자가 최고 입니다
짠돌이면 어떻고 외모 폭탄이면 어떻고 잔소리 심하고 안 씻고 성격 파탄이고 성격 안맞아도 어때요 남편으로 그게 가장 중요하죠
1. ....
'23.5.24 11:15 PM (221.157.xxx.127)그런경우 중독이라고봐야하는데 못고친답디다 ㅜ
2. ...
'23.5.24 11:16 PM (211.184.xxx.190)평생 그 꼴을 어떻게 보나요.ㅜㅜ
힘드시겠어요.3. ...
'23.5.24 11:17 PM (220.84.xxx.174)성매매 이런 건 너무 더럽네요 ㅜㅜ
4. 연애
'23.5.24 11:22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불륜보다 성매매나 원나잇이 더 인격파탄자
5. 다
'23.5.24 11:22 PM (41.73.xxx.78)자기가 원하는 바가 다르네요 . 어떤 여자는 남편 바람 상관 안해요 . 도생활비를 충분히 주니까요 . 특별히 애틋하지도 않고 집에 남편노룻 잘하는데 그깟 바깥 바람 어떻냐는 사람도 있어요 .
돈 안벌어 와 보세요 . 전업일 경우 그게 더 큰 이혼 사유되죠 .
지인도 홧김에 주변 말 듣고 이혼했다가 돈에 쪼들리니 얼마나 후회하는지 몰라요 . 집에 안들어 와도 돈만 제대로 주는 사람 있음 소원 없겠다고 자기 노후 대비 해 줄 방패 놓쳤다고 엄청 가슴쳐요 .
그깟 위자료 몇 푼 몇 년이면 다 날아가고 게다가 사기치려는 주변 인간 엄청 꼬여요 . 위자료 한탕 해 보려는 수작인거죠 .
다 형편따라 바라는게 달라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도 이혼 생각은 못하시잖아요 ㅠ
ATM 기로 보고 살아야죠 .6. 네
'23.5.25 12:10 AM (211.234.xxx.6)완전 동감입니다 저게 젤 중요하죠 살아보니 그렇네요ㅠ 3년반후에 애 대학가면 이혼할려구요
7. 남자들
'23.5.25 12:16 AM (124.53.xxx.169)가정의 소중함? 잘 모를걸요.
잃어봐야 그때나 알게 되겠죠 머
그냥 그런거 안하는 남자는 가정이 소중함을 알아서가 아니라
그런쪽으로 취미가 없거나 잡기에 능하지 않은 남잘거예요.
잘 노는 남잔 친구들이나 어울리는 사람들 무리도 비슷하고 결국엔 그런쪽 밝히고 못쓰겠더라고요.8. 결혼 전에
'23.5.25 12:18 AM (118.235.xxx.161)이런 걸 알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해서 연애결혼 했는데 저러면
너무 배신감이 크겠어요9. 음
'23.5.25 2:32 AM (175.213.xxx.18)맞아요 정말 중요한 부분 쓰셨습니다
괜찮은 남자10. 업소에선
'23.5.25 6:42 AM (121.133.xxx.137)가만 있어도 알아서 해주니까요....
맛들이면 못 끊음11. ..
'23.5.25 7:22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준비 잘해서 버리세요.
12. ㅇㅇ
'23.5.25 9:12 AM (223.62.xxx.8)동감. 바람피는 것은 돈 잘벌어도 싫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58695 | 50대 경단녀 취업성공했어요.. 18 | 아이 | 2023/05/25 | 9,220 |
| 1458694 | 나이드니 돈이 있어도 잘 못 먹어요 16 | ㅇㅇ | 2023/05/25 | 6,134 |
| 1458693 | 혼자여행 카페에서 가족여행 얘기 하는 사람 왜 그러는거에요 8 | 00 | 2023/05/25 | 3,441 |
| 1458692 | 점심약속을 피하고 싶은데, 어떻게.... 18 | 전업 | 2023/05/25 | 4,489 |
| 1458691 | 고등아이 어느 과에 진료 신청을 해야하나요. 15 | .... | 2023/05/25 | 1,850 |
| 1458690 | 세면대 수도꼭지 7 | 욕실 | 2023/05/25 | 1,802 |
| 1458689 | 앞머리 자르면 후회할까요 8 | 헤어 | 2023/05/25 | 1,979 |
| 1458688 | 불임남편이 골프채 들고 때립니다. 66 | ... | 2023/05/25 | 31,395 |
| 1458687 | 40 넘은 아줌마 면접결과 오늘 나와요 10 | ㅇㅇ | 2023/05/25 | 3,042 |
| 1458686 | 이야기패턴이 특이한 사람의 심리가 궁금해요 5 | 심리 | 2023/05/25 | 2,365 |
| 1458685 | 중랑천 장미축제 다녀왔어요. 6 | 중랑천 | 2023/05/25 | 3,804 |
| 1458684 | 티나터너 별세 6 | ..... | 2023/05/25 | 4,977 |
| 1458683 | 오징어게임 2 촬영 시작하나보네요. 2 | ㅇㅇ | 2023/05/25 | 3,794 |
| 1458682 | 오늘 좀 새벽이 쌀쌀한 거 맞죠? 5 | 날씨요 | 2023/05/25 | 3,390 |
| 1458681 | 엄마랑 같이 자고 싶은 아기냥 6 | ..... | 2023/05/25 | 3,298 |
| 1458680 | 매순간 마시는 '이것' 줄였더니 노화 늦추고, 수명 늘었다 30 | ㅇㅇ | 2023/05/25 | 26,122 |
| 1458679 | 도서관에서 보낸 내인생 8 | .... | 2023/05/25 | 6,268 |
| 1458678 | 서울에 있는 대학교 앞인데 가게들 수시로 바뀌어요. 6 | ... | 2023/05/25 | 4,608 |
| 1458677 | 왜인 루니 5 | ... | 2023/05/25 | 1,819 |
| 1458676 | 인천 미추홀 전세사기 피해자 또 사망했네요.... 10 | .... | 2023/05/25 | 3,882 |
| 1458675 | 외로우신 분 계세요? 5 | 외로워요 | 2023/05/25 | 2,784 |
| 1458674 | 자동차 에어컨 작동원리 아시는 분? 8 | .. | 2023/05/25 | 1,364 |
| 1458673 | 그랜드캐년 웨스트 헬기 투어 하신 분들 어떠셨어요? 11 | ᆢ | 2023/05/25 | 2,664 |
| 1458672 | 눈썹뽑는 금쪽이요 35 | ... | 2023/05/25 | 10,725 |
| 1458671 | 사타구니에 난 종기? 고름? 병원에서 짜보신분..ㅠ 22 | 아파 | 2023/05/25 | 7,4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