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못 버는 남자들의 특징

가정 조회수 : 9,534
작성일 : 2023-05-23 13:00:54
여기서 결혼지옥 이야기가 종종 나와 저도 시청을 자주 하는데 주위 사람들이랑 이 프로를 보다보니 공통점이 보여 이리 글을 적네요

일단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이 없고 어찌되겠지 하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런경우 아내분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벌더군요
정상적인 사고를 지닌 남자라면 그런 와이프를 보고 더 열심히 생활해야 하는데 그게 그리 어려운거 같아요
특히 사업하시는분들 이번만 넘기면 이번만,,,

아니 지금 생존에 문제가 있는데 어찌 생존을 할 수 있는 일을 안하고 꿈만 먹고 사는지 그런 사람들은 원래 기질이 그런거 같아요
특히 고학력 능력이 없는 고학력자는 진짜 아무 쓸모가 없어요
학력만 좋았지 생활능력제로 그 놈의 학벌떄문에  돈 되는 일을 제대로 찿아서  하지도 못함,
생활능력없는 사람들은 제발 혼자 살았으면 하네요 
돈 문제 일으키는 사람은 절대 돈 빌려주면 안되네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계속 돈 문제로 사고를 치더군요
너무 안타까워요
결혼 안 하신분들은 이런걸 잘 보고 결혼해야 하는데 이런걸 알 방법이 있을까 싶어요
극한 상황에서 나오는 거라
IP : 141.168.xxx.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3.5.23 1:07 PM (183.104.xxx.135) - 삭제된댓글

    돈벌고 거짓말하는 인간은 미련없이 버려야돼요

  • 2. ...
    '23.5.23 1:07 PM (222.107.xxx.225)

    게을러요,

    게으른 사람부터 우선 아웃 하시고.
    회사 다니는데 난 그냥 여기서 대강 정년 채울래.. 이런 사람도 아웃.
    회사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중간에 짤리면 답이 없어요, 그리고 정년 채울래 이런 사람 회사에서 귀신같이 알아보고 먼저 잘라요.

  • 3. ㅁㅁ
    '23.5.23 1:07 PM (183.104.xxx.135)

    돈못벌고 거짓말하는 인간은 미련없이 버려야돼요

  • 4. 음.
    '23.5.23 1:10 PM (223.62.xxx.225)

    돈 못버는 여자의 특징은
    능력이 없다
    돈 버는 건 남자의 일이다
    생각함.

  • 5. 결혼한여자
    '23.5.23 1:13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애 키우고 집안일
    기본 할 일이 있잖아요
    돈도 못 벌어오는 남자는 쓸모가 없죠

  • 6. 매우 흔한일
    '23.5.23 1:19 PM (116.41.xxx.141)

    예던 서너집 걸러 저런 사람들
    집집마다 월세 삭월세 살던 집 보면 다 저런 가장에
    자식은 주렁주렁 ㅠㅠ

    요새는 미디어에 노출시키는 주부들
    예전에는 팔자타령 자식등쳐먹기 ㅜ

  • 7. 이유로 포장 한
    '23.5.23 1:23 PM (218.39.xxx.130)

    게을러들!!!!!

    누군
    이유 없고
    힘 들지 않아서 일 하냐??????

  • 8. ㅇㅇ
    '23.5.23 1:25 PM (211.206.xxx.238)

    맞아요
    게을러서 그래요

  • 9. 동감
    '23.5.23 1:29 PM (110.15.xxx.45)

    게을러요
    한탕주의
    폼생폼사

  • 10. ,,,,
    '23.5.23 1:44 PM (60.196.xxx.179) - 삭제된댓글

    생활력 없는 사람들보니까

    본인이 귀찮아지는 일을 싫어해요. 귀찮은 건 전부 외면하고 회피하더라구요.
    굳이 이렇게(귀한 내몸 힘들게)까지 해서 먹고 살아하야하나라는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어요.

  • 11. ,,,,
    '23.5.23 1:46 PM (60.196.xxx.179) - 삭제된댓글

    생활력 없는 사람들보니까

    본인이 귀찮아지는 일을 싫어해요. 귀찮은 건 전부 외면하고 회피하더라구요.
    굳이 이렇게(귀한 내몸 힘들게)까지 해서 먹고 살아하야하나라는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어요.
    다들 그렇게 돈벌고 가족 먹여살리는데, 내가 안하면 가족이 힘든데, 지몸뚱이만 생각하더라구요.
    싱글도 마찬가지에요. 의존성 강하고 나중엔 국가가 어떻게 해주겠지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이기적이고 게으른 인간.

  • 12. ,,,,
    '23.5.23 1:49 PM (60.196.xxx.179)

    생활력 없는 사람들보니까

    본인이 귀찮아지는 일을 싫어해요. 귀찮은 건 전부 외면하고 회피하더라구요.
    굳이 이렇게(귀한 내몸 힘들게)까지 해서 먹고 살아하야하나라는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어요.
    다들 그렇게 돈벌고 가족 먹여살리는데, 내가 안하면 가족이 힘든데, 지몸뚱이만 생각하더라구요.
    싱글도 마찬가지에요. 의존성 강하고 나중엔 국가가 어떻게 해주겠지 하더라구요.
    자립심이 전혀 없어요.

    한마디로 남한테 빌붙어서 살아가려는 이기적이고 게으른 인간.

  • 13. 아내가
    '23.5.23 1:55 PM (113.199.xxx.130) - 삭제된댓글

    돈벌이 하지 마야돼요
    굶어죽어도 남자를 내보야지 여자가 알아서 하면
    그버릇이 굳어요

  • 14. 아내가
    '23.5.23 1:56 PM (113.199.xxx.130)

    돈벌이 하지 마야돼요
    굶어죽어도 남자를 내보내야지 여자가 알아서 하면
    그버릇이 굳어요

  • 15.
    '23.5.23 2:04 PM (116.122.xxx.232)

    여자가 돈벌고 남자가 애들케어에 집안일 주부만큼만 하면
    인정하죠. 집에서도 놀고 바깥일도 안 하니 문제

  • 16. 열등감
    '23.5.23 2:17 PM (58.228.xxx.108)

    쩌는 인간들이 욱하는 성질머리는 더해요
    꼴에 자존심은 얼마나 부리는지

  • 17. 결혼지옥
    '23.5.23 2:24 PM (118.235.xxx.17)

    첫장면에서 여자는 당시에 남편이 공장에 다니며 투잡하며 성실히 사는거 보고 저런 남자라면 그녀의 꿈인 오붓한 가정 이루며 살수 있겠다 했다잖아요? 그런데 알고보니 도박꾼 빚쟁이...
    도박만 안해도 그럭 저럭 소소하게 살수도 있을텐데.

  • 18.
    '23.5.23 2:34 PM (125.176.xxx.8)

    가난한 사람들은 작은것이 소중하다는것을 몰라요.
    그리고 남시 잘되는것을 보면 시기하거나 질투하면서
    지레 절망하고 포기해요.

  • 19. 나태함.
    '23.5.23 2:56 PM (211.206.xxx.180)

    자기 집안에서 재산 물려받지 않는데 일손 놓은 남녀 모두에게 해당됨.
    배우자에게 전가하고 아예 놔버리죠.
    믿을 구석도 있고, 나가 고생하는 것보다 편하거든요.
    그리고 일하면 병원비가 더 드네, 효율이 더 안 좋네 등 온갖 핑계를 만들고 합리화.
    나이 들수록 더 심해집니다.

  • 20. ...
    '23.5.23 3:30 PM (49.1.xxx.41)

    게으른건 기본이고 어떤 힘든 상황을 다 기피해요. 부딪칠 용기도 없고

  • 21. 읽다보니
    '23.5.23 4:01 PM (117.111.xxx.33)

    떠오르는 한 사람. 친정 아버지네요. ㅠㅠ
    무능하고 게으르고 그 시절 대학까지 나와
    눈만 높아서 아무 일이나 하지 않으려 하고
    무책임하게 엄마한테 돈버는 일을 미루고 탓하고
    남한테 빌붙어서 살아가려는 이기적인 스타일 맞아요. ㅠㅠ ㅠㅠ

  • 22. 원글
    '23.5.23 7:09 PM (141.168.xxx.9)

    아마 집집마다 이런 사람 한명씩 있을텐데 이런 사람은 그냥 놔두는게
    상책
    안 바뀌더군요

  • 23. ...
    '23.5.23 8:33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내가 벌어 처자식 건사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없는것같더라구요
    덕분에 처자식 다 같이 가난하게 살아요
    내가 남자였다면 몸쓰는 일이라도 투잡 뛰어가며
    기본적인 생활 (애들 먹이고 입히고 등)은 가능하게 했을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8182 중학생 기말고사 공부 열심히 하나요? 11 ... 2023/06/26 1,702
1468181 전세가 오르네요... 9 .... 2023/06/26 3,897
1468180 트레이닝복 건조기 들어 가면 줄어드나요? 2 ㅇㅇ 2023/06/26 2,283
1468179 상모지리. 5 궁금 2023/06/26 1,411
1468178 여대생들과 군대가는 얘기 해봤는데 28 가라가 2023/06/26 2,925
1468177 여행사 예약금이요 2 나마야 2023/06/26 697
1468176 왜 사교육이 심할까? 이런 이유를 생각 안하고 접근하는 XXX.. 6 ........ 2023/06/26 1,423
1468175 여자도 군대 가야 돼요 33 ㅇㅇ 2023/06/26 2,892
1468174 진주 샀어요 15 퍼얼 2023/06/26 3,387
1468173 당근했는데 당근 한 사람이 집으로 초대했어요. 19 ..... 2023/06/26 8,385
1468172 불어 잘하시는 분~ 3 ㅇㅇ 2023/06/26 952
1468171 고양이 몇 마리 키우세요? 12 ... 2023/06/26 1,632
1468170 엄마의 신나는~ 목소리. 11 엄마딸 2023/06/26 3,163
1468169 음원 다운로드 어디서 하시나요? 3 MP3 2023/06/26 764
1468168 이낙연은 윤석열, 이재명 누구찍었을까? 22 친한가? 2023/06/26 1,640
1468167 50대인데 자고 일어나면 눈꺼풀이 너무 붓네요 10 ... 2023/06/26 2,375
1468166 당근에서도 까이다니 4 아이고 2023/06/26 1,879
1468165 수정)학교 방문 조언 부탁드려요. 2 고등맘 2023/06/26 698
1468164 대학병원 진료 문의합니다. 10 2023/06/26 1,517
1468163 멜로가체질 보다가 위기가 왔어요 11 ㅇㅇ 2023/06/26 3,501
1468162 사람이 나이들면 고립과 외로움을 인정해야되나요. 12 2023/06/26 3,919
1468161 잘해주면 지가 잘난줄 아나봐요. 6 ㅇㅇ 2023/06/26 2,289
1468160 드라마 악귀 싸이코 부부말이에요 6 ... 2023/06/26 3,563
1468159 아래 군대 이야기 19 ㅎㅎ 2023/06/26 1,759
1468158 남편은 너무 자신 챙기는걸 못해요. 6 ss 2023/06/26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