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아들이...

대학생 엄마 조회수 : 4,084
작성일 : 2023-05-21 20:41:28
지방으로 의대를 간 아들예요.
이번 신입생 이구요. 내년에 중고차를 사달래는데
ㅜㅜ 차 갖고 다니는 애들 어느정도 있나요?
거의 없을것같은데요.ㅜㅜ
대학을 보내놔도 자식 걱정은 끝이 없네요ㅜㅜ
IP : 211.234.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5.21 9:04 PM (180.69.xxx.74)

    학교옆일텐데 왜요?
    집에 자주오지도 않는데

  • 2. 사 주는게
    '23.5.21 9:27 PM (121.176.xxx.108)

    좋아요. 중고차는 얼마하지도 않고.
    늦게까지 공부하다 새벽에 또 나가기도 해서 정말 필요해요.

  • 3.
    '23.5.21 9:40 PM (211.219.xxx.193)

    차도 차지만 보험료도 엄청나던데..

  • 4. 아뇨
    '23.5.21 9:43 PM (1.235.xxx.154)

    차가 왜 필요한가요
    대학생인데요

  • 5.
    '23.5.21 10:06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이 중요한가요?
    내, 아들이 필요하다잖아요. 왜, 어떻게 필요한지 보고 비용을 어떻게 할건지, 어떻게 유지할건지 아들하고 대화해보시는게 중요하지않을까요?

  • 6. ...
    '23.5.21 10:17 PM (211.36.xxx.92) - 삭제된댓글

    우리 집 아이도 지방에 있는 의대 갔는데
    중고차 사달라고 한동안 졸랐었어요.
    예과때라 학교 근처에 집을 얻어줬는데
    교양은 학교에서 듣고 전공관련 수업은 멀리 떨어진 의과대에서 듣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지방이라 수도권에 비해서 교통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또 지방이 거점인 애들은 엄마 아빠 차 많이 가지고 다니구요.
    택시를 자주 타니 택시비도 많이들고...

    그래도 꿋꿋하게 차라리 택시타고 다니라고
    차는 26살 되면 그때 사주겠다고 했어요.

    혼자 타는것도 겁나는데
    친구들까지 태우다 사고 나는 경우를 많이 봐서요ㅠ

  • 7. ....
    '23.5.21 10:30 PM (223.39.xxx.177)

    저는 서울살다 지방갔는데, 지방은 차 있는 대학생 서울보다 많더라구요.
    주차도 편하고 대중교통이 불편한데도 많아서..
    데이트는 차갖고 많이들 하긴해요.

  • 8. 반대
    '23.5.21 10:31 PM (180.69.xxx.55)

    애들끼리 틈나면 바람쐬러 고속도로 나가요. 사고나면 답없구요. 20초반 애들이 안전운전 잘 안해요..
    학교앞만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절대.

  • 9. ㅇㅇㅇ
    '23.5.21 10:43 PM (175.210.xxx.227)

    저희애도 지방의대 다니는데
    여자애라 차사달란말은 안하는데
    저라면 안사줘요 위험해서

  • 10. 오래전이긴 한데
    '23.5.21 11:08 PM (219.248.xxx.248)

    제 남동생도 지방의대 다녔는데 본과때 사줬었어요. 자대병원이랑 자취방이 거리는 가까운데 교통이 안좋았나 기억은 정확히 안나는데 필요하다해서 사줬죠. 저희집은 그냥저냥 살던 집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8183 병역 남녀차별 문제는 20년전부터도 나오던 얘기 2 ... 2023/06/26 820
1468182 중학생 기말고사 공부 열심히 하나요? 11 ... 2023/06/26 1,702
1468181 전세가 오르네요... 9 .... 2023/06/26 3,897
1468180 트레이닝복 건조기 들어 가면 줄어드나요? 2 ㅇㅇ 2023/06/26 2,283
1468179 상모지리. 5 궁금 2023/06/26 1,411
1468178 여대생들과 군대가는 얘기 해봤는데 28 가라가 2023/06/26 2,925
1468177 여행사 예약금이요 2 나마야 2023/06/26 697
1468176 왜 사교육이 심할까? 이런 이유를 생각 안하고 접근하는 XXX.. 6 ........ 2023/06/26 1,423
1468175 여자도 군대 가야 돼요 33 ㅇㅇ 2023/06/26 2,892
1468174 진주 샀어요 15 퍼얼 2023/06/26 3,387
1468173 당근했는데 당근 한 사람이 집으로 초대했어요. 19 ..... 2023/06/26 8,385
1468172 불어 잘하시는 분~ 3 ㅇㅇ 2023/06/26 952
1468171 고양이 몇 마리 키우세요? 12 ... 2023/06/26 1,632
1468170 엄마의 신나는~ 목소리. 11 엄마딸 2023/06/26 3,163
1468169 음원 다운로드 어디서 하시나요? 3 MP3 2023/06/26 764
1468168 이낙연은 윤석열, 이재명 누구찍었을까? 22 친한가? 2023/06/26 1,640
1468167 50대인데 자고 일어나면 눈꺼풀이 너무 붓네요 10 ... 2023/06/26 2,375
1468166 당근에서도 까이다니 4 아이고 2023/06/26 1,879
1468165 수정)학교 방문 조언 부탁드려요. 2 고등맘 2023/06/26 699
1468164 대학병원 진료 문의합니다. 10 2023/06/26 1,517
1468163 멜로가체질 보다가 위기가 왔어요 11 ㅇㅇ 2023/06/26 3,501
1468162 사람이 나이들면 고립과 외로움을 인정해야되나요. 12 2023/06/26 3,919
1468161 잘해주면 지가 잘난줄 아나봐요. 6 ㅇㅇ 2023/06/26 2,289
1468160 드라마 악귀 싸이코 부부말이에요 6 ... 2023/06/26 3,563
1468159 아래 군대 이야기 19 ㅎㅎ 2023/06/26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