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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주는, 결혼을 안했어야 했는데 결혼해 인생 망침요

ㄴㅇㄹ 조회수 : 7,411
작성일 : 2023-05-21 20:11:36
관이 딱 하나 있어요 정관...
그것도 월지에

보통 배우자복은 일지를 보잖아요
근데 저는 사주쟁이들이 다 월지 정관을 배우자 자리로 보더라구요

왜냠 '관' 이 여자에겐 남자,남편이라...일지 대신 월지의 관을 남자복으로 봐요

근데 얘가 처참하게 극을 당해서 '완벽하게 '망가져 있거든요

이거 결혼 다 하고 한참 지나 알았죠 

푸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생은 그냥 다 망함

지금은 별거중입니다. 
IP : 112.153.xxx.10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5.21 8:20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일지는 뭔데요?

  • 2. ..!
    '23.5.21 8:23 PM (211.243.xxx.94)

    극은 상관 없다던데요.

  • 3. 원글
    '23.5.21 8:23 PM (112.153.xxx.101)

    일지 계묘일주요 보통 좋고 길한 일주라는데 그냥 다 망했어요 죽고싶네요

  • 4. ㅇㅇ
    '23.5.21 8:26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일지가 식상이라 여자는 식상 깔고 있음 배우자운 뱔로라고 하긴 하던데.. 전 일지 편관이어도 그냥저냥 살아요
    머 사주 어짜라고 이런 자세로

  • 5. 궁금
    '23.5.21 8:30 PM (122.43.xxx.65)

    남편 스펙 별로신가요?
    2018년이나 2008년에 결혼하셨나요?

  • 6. ..
    '23.5.21 8:34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계묘일주 정관이면진토, 술토 인가요?
    토가 극당하려면 뭐가 있어야하죠?
    진토를 목으로 보면 금들이 있을거고,
    술토를 화로 보면 수가 있을텐데요.
    그냥 본인이 너무 이성적이진 않으신가요?
    남자 입장에서는 차갑다고 느낄지도

  • 7. ..
    '23.5.21 8:36 PM (182.220.xxx.5)

    https://shinmyo.tistory.com/45

  • 8. 이해안되는 데요
    '23.5.21 8:49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왜냠 '관' 이 여자에겐 남자,남편이라...일지 대신 월지의 관을 남자복으로 봐요
    ---------------------------------------------------------

    관이 여자에겐 남자, 남편은 맞는데요..일지에도 관이 있는데 왜 월지의 관을 보는지 ????
    일지를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 9. 원글년
    '23.5.21 8:49 PM (112.153.xxx.101)

    182님. 월지 술토에요. 토가 극당하려면 상관이 최고죠 아무렴~~ 마블 히어로도 뚜들겨 패는 상관이십니다
    절대 이성적이진 않아요. 또 사람 좋아하지도 않고.

  • 10. 이해안되는 데요
    '23.5.21 8:49 PM (124.50.xxx.70)

    왜냠 '관' 이 여자에겐 남자,남편이라...일지 대신 월지의 관을 남자복으로 봐요
    ---------------------------------------------------------

    관이 여자에겐 남자, 남편은 맞는데요..일지에도 관이 있는데 왜 월지의 관을 보는지 ????
    일지를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잘은 모르나 제 주위 계묘일주 여자는 다 남편복이 꽝이예요

  • 11. 원글년
    '23.5.21 8:57 PM (112.153.xxx.101)

    일지 식신인데...지장간에 관 있던가요?

  • 12. 저도
    '23.5.21 8:59 PM (59.1.xxx.109)

    관이 있는데 결혼해서 망한사주임

  • 13. ..
    '23.5.21 9:04 PM (182.220.xxx.5)

    결혼해서 망한다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이혼했다고 인생 망하지 않아요.
    한번 망하면 다시 시작하면 되고요.

  • 14. ..
    '23.5.21 9:07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묘목이 술토를 극했다는건가요?
    그 정도로 극했다고 하지 않는데요
    년주, 월주에 갑목이 있나요?
    갑목이 있다면 본인이 고집이 센것일지도 몰라요.
    상관을 관을 극했다면 본인이 상관의 행동을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 15. 원글년
    '23.5.21 9:15 PM (112.153.xxx.101)

    월,년에 갑목 줄줄이 있어요. 고집이라고 부르시면 할말은 없지만. 상관이 관 극했고요. 맞아요.
    근데 저는 제가 그랬다 인식은 못해요..다만 사주 팔자내에 쓸 글자가 너무 없어서 - 개판 - 월지 지장간에 숨은 편재를 쓰고 산다는 고수 사주가의 말씀 들었는데....너무 제 성향과 딱 맞아 떨어져서 놀랐어요....

  • 16. 원글년
    '23.5.21 9:16 PM (112.153.xxx.101)

    편재 성향이 엄청 강한데(쓸 글자가 그거 밖에 없으니) 정재 성향은 못견딥니다.

  • 17. ..
    '23.5.21 9:20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원래 타고난건 본인이 인지 못해요. 그래서 스스로 깨닫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려고 사주보는거고요.
    갑목의 특징이 내가 잘났다가 있어요.
    본인이 잘나서 남의 말도 안듣고 고집이 너무 셉니다.
    좀 더 자신을 낮추고 겸손함을 가지고 겸허하게 소통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수기운이 부족할 것 같은데 말하고 행동하기 전에 생각을 먼저하고 한템포 천천히 하세요. 수기운은 현명함이기도 해요. 명상하고 글 쓰면서 자신의 성향을 관리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 18. ..
    '23.5.21 9:22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편재라고 하면 정화죠. 정화는 따뜻하고 헌신적인? 기운이기도 해요. 간호사 같은 이미지. 어떤 면이 필요한지 아시겠죠?

  • 19. ..
    '23.5.21 9:25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편재는 정화고 정재는 병화인데...
    정화는 따뜻하고 다정한 기운이기도 한데...
    누군가 쓰러져있으면 물을 떠다 목을 축여주는게 정화라고 했어요...
    님이 그런 성향이신가요?

  • 20.
    '23.5.21 9:27 PM (172.226.xxx.43)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을 멀리 보내는 사주래요 이혼도 아니고....별거도 아닌데 ....
    같이 살면 싸우다 이혼한다나 뭐라나..... 지금은 이혼이 낫지 않아 싶네요

  • 21. ..
    '23.5.21 9:28 PM (182.220.xxx.5)

    원래 타고난건 본인이 인지 못해요. 그래서 스스로 깨닫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려고 사주보는거고요.
    갑목의 특징이 내가 잘났다가 있어요.
    본인이 잘나서 남의 말도 잘 안듣고 고집이 셉니다.
    임상에서 두개, 세개 있거나 혹은 혼자 고립되어 있거나 하면 너무 고집이 세서 주변 사람이 힘들더라고요.
    저는 좀 더 겸허하게 소통하는 자세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수기운이 부족할 것 같은데 말하고 행동하기 전에 생각을 먼저하고 한템포 천천히 하세요. 수기운은 현명함이기도 해요. 명상하고 글 쓰면서 자신의 성향을 관리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22.
    '23.5.21 9:28 PM (172.226.xxx.43)

    저는 뭔지 모르지만 남편을 멀리 보낸다나 밀어낸다나 하여튼 그런 사주래요 이혼도 아니고....별거도 아닌데 ..떨어져 살아요..
    같이 살면 싸우다 이혼한다나 뭐라나..... 지금은 이혼이 낫지 않나 싶네요

  • 23. ...
    '23.5.21 9:32 PM (116.36.xxx.130)

    님은 관이 하나라도 있네요.
    무관입니다.
    최대한 제 먹고살거라 제 힘으로 만들어내요.
    아예 바라지도 않아요.

  • 24. 원글년
    '23.5.21 9:36 PM (112.153.xxx.101)

    망가져 있을 바에는 차라리 없는게 깔끔하데요. 이따위 정관 그냥 면도칼로 짤라버리고 싶네요. ㅠㅠ

  • 25. ㅡㅡㅡ
    '23.5.21 10:08 PM (70.106.xxx.253)

    계묘일주가 여자일주론 좋다고 들었는데 ….

  • 26. ..
    '23.5.21 10:32 PM (223.62.xxx.238)

    월주에 정관2개 시주에 정관 1 .. 관이 3개나 있는데
    나이 마흔에 미혼이에요.
    사주보러 가면 당연히 결혼 한줄 알아요.
    오히려 왜 안했냐고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다고 그래요.
    남편 자리 괜찮은데 괜찮은데.. 알수 없다는 표정하면서요.
    근데 제가 사귄 남자들은 정말 하나같이 별로..
    저도 인서울 못하고 수도권 4년제 나왔지만..
    어떻게 죄다 고졸만 만났는지.. 뒤늦게 전문대 간 경우 빼고..

  • 27. 개묘년원글년
    '23.5.21 10:33 PM (112.153.xxx.101)

    계묘일주가 좋다고요? 푸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에 100억 재산 있으면야 좋겠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8. ......
    '23.5.21 10:44 PM (211.49.xxx.97)

    무슨 인생을 사주대로 꿰맞춰살려고해요?? 그러라고 사주보는거 아니에요

  • 29. ㅇㅇ
    '23.5.21 11:09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년지와시주도 말해보세요
    제가보기엔 성격은 쎄지만
    사주는 신약해서 남편잡는 사주로보여요
    살면서 특히 말조심 해야할텐데
    그게 안될것같아요.

  • 30. ..
    '23.5.21 11:25 PM (218.234.xxx.168)

    거기 철학관 어딘가요?
    2018.2021년에 만난 사람이랑 결혼 하셨을거 같은데

  • 31. 아주 쎄다는
    '23.5.21 11:28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경찰에게도 큰소리치고
    경찰관에 불 지르는 사주신가요?

  • 32. 금이 있으면
    '23.5.22 12:45 AM (122.43.xxx.65)

    좀 나을텐데요
    근데 대운이 다행히도 아주 형편없는 남편을 만나는 운은 아니네요

  • 33. 아니요
    '23.5.22 4:12 AM (175.116.xxx.197)

    사주 상관없어요. 시간되심 동네 가까운 교회에 가 보세요. 인생이 바뀝니다.

  • 34. ..
    '23.5.28 12:27 PM (182.220.xxx.5)

    어느 분이 말을 조심해야 한다고 쓰셨었는데 지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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