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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도 말 안하는 애 아빠(내용 펑했어요(

... 조회수 : 5,029
작성일 : 2023-05-10 18:20:36
애 아빠 볼 까봐 자세한 내용은 펑합니다.

감사합니다.


IP : 211.201.xxx.20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0 6:24 PM (223.62.xxx.81)

    강경하세나가세요 아빠 대접은 받고싶은가보네요 으휴

  • 2. …….
    '23.5.10 6:25 PM (114.207.xxx.19)

    밥상 엎고, 생활비 100만원 던져주면서 지* 했던 것들도 이혼사유는 차고넘치는데.. 본인이 결정하셔야죠.

  • 3. ...
    '23.5.10 6:26 PM (1.233.xxx.247)

    하...왜이렇게 철없는 아빠가 많은가요...

  • 4. 개무시
    '23.5.10 6:32 PM (41.73.xxx.73)

    밥 가지고 타박하면 니 입맛에 맞게 니가 알어서 잘 차려 먹어라 . 나가 싫어하는데 난 안한다 . 말하고 이혼 서류 준비하고 있으세요
    매우 ㅈㄹ 하고 먼저 이혼 이야기 나옴 바로 앞에 던져 주세요
    니가 먼저 이혼하자 했으니 니가 나가라고 하고요
    저런 인간은 혼자 살 자신도 없을걸요

  • 5. 뭘물어
    '23.5.10 6:33 PM (182.226.xxx.161)

    오우..저정도면 진작 이혼감 아닌가요? 밥상을 엎어요? 무슨 조선시대예요??

  • 6. ....
    '23.5.10 6:34 PM (118.235.xxx.35)

    재수없고 계산적인 놈
    그래도 책 안잡힐려고 꼴랑 100 주는것봐
    아빠가 아빠노릇을 하나도 안하는데
    그리고 집에서 애들 무시하며 집안분위기 망치거
    가정교육 방해하는데
    저런것도 아빠라는 이름을 달 자격을 줄 이유가 있나요?
    이미 이혼상태인거 같은데
    애들이 아빠랑 한집에서 눈치보고 살게하느니
    따로 살면서 눈치 안보고 밝게 지낼수 있게 해주는게
    나을꺼 같아요.

  • 7. ....
    '23.5.10 6:37 PM (121.177.xxx.176)

    싸우고 자기 부인한테는 말도 안할 수 있어도
    애들한테 까지 그러는 건 이해 안되네요.
    애들이 입은 상처가 크겠어요.

  • 8. ...
    '23.5.10 6:39 PM (211.201.xxx.209) - 삭제된댓글

    초등6학년인 저희 아이가 대학교 갈 때까지만 참아주면 안

    되냐고 하는데 이번 어린이날 이후로 마음이 이혼쪽으로

    가더라구요.

    이젠 일이나 찾아보려 합니다.조언감사합니다.^^

  • 9. 딸이
    '23.5.10 6:40 PM (211.36.xxx.171)

    똑같은 놈이랑 결혼해서 고생하는 거 안보고 싶으시면 저런 놈은 이혼이 답이예요

  • 10. ...
    '23.5.10 6:41 PM (211.201.xxx.209)

    큰 아이가 본인 대학갈 때까지만 이혼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번 어린이날로 이혼쪽으로 굳혀지네요.

  • 11. 에햐
    '23.5.10 6:50 PM (121.141.xxx.12)

    큰 아이가 대학가려면 몇 년 남았나요?ㅜ

    1년 남았으면 몰라도 더 남았으면 엄마랑 아이들한테 너무 괴로운 일이 될텐데ㅜ

    이혼해야죠~ 애비 같지도 않은 걸 뭐하러 "애비"간판을 붙들고 있나요

  • 12. ㅡㅡ
    '23.5.10 7:01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밥상 엎을때 이미 결판냈어야될일이예요
    툭하면 이혼하란 댓글 안좋아하는데
    이경우는 이혼이 답인듯해요
    몇살쳐먹고 그리 유치한가요
    지네 엄마한테 돌려주세요
    거기가서 극짓거리하라구요 미친ㄴ

  • 13. 한달
    '23.5.10 7:11 PM (118.235.xxx.241)

    한달 200-300으로 두 아이 책임질 수 있으세요? 근데 원래도 저랬을 놈 같은데 왜 저런 놈이랑 애 둘이나 낳았나요

  • 14. ..
    '23.5.10 7:13 PM (182.210.xxx.178)

    이혼할 수 있으면 얼른 하세요.
    이혼 안해주는 인간들도 많거든요.

  • 15. ..
    '23.5.10 7:18 PM (110.15.xxx.133)

    아우, 쪼다...
    겨우 초등 아이들한테 삐쳐서 말을 안한다고요?
    몇 달을?
    정상은 아니군요.
    어디 창피해서 얘기도 못 하겠어요.
    으이구, 등신

  • 16. ...
    '23.5.10 7:25 PM (211.201.xxx.209)

    저도 이혼 곱게 안해줄꺼 같아 버티는 중이예요.

    결혼식전부터 위기 많았었는데 결단 내리지 못한 제 잘못도 크죠.

    인생의 큰 고비 넘긴다 생각하고 헤쳐나가보려구요.

  • 17. ...
    '23.5.10 7:36 PM (121.151.xxx.18)


    진짜 ㅂㅅㅅㄲ
    애들에게 엄마가있고 엄마가엄청사랑한다고
    애들이랑 재밌게놀러도가세요
    저런놈 이혼이다인데
    아이가 그래말했다니
    애들에게도 싫지만 기본만하라고
    그냥 인사정도
    말섞지도말라세요

    와진짜
    병신쪼다(죄송ㅠ)

  • 18. 아줌마
    '23.5.10 7:48 PM (116.125.xxx.164)

    큰아이 말 들어주시고 자격증이라도 따셔서 취업하세요...그리고 반찬투정하면 아이들만 차려주세요...투명인간 취급하고 사세요.

  • 19. . . .
    '23.5.10 8:11 PM (180.70.xxx.60)

    오은영쌤도
    생활비 100만원만주는 남편이랑
    심각하게 고민하고, 이혼 고려하라고 하더라구요
    남편노릇은 차치하더라도
    경제공동체도 안돼, 아빠노릇도 안해
    그럼 결단 내려야죠

  • 20.
    '23.5.10 8:39 PM (123.212.xxx.149)

    심하다.... 추석 이후로 애들하고도 말을 안한다고요??
    미친놈이네요 진짜.
    이혼할 수 있음 하겠어요. 사람 말려죽일 놈이네요

  • 21. 찌질이
    '23.5.10 8:44 PM (185.83.xxx.162) - 삭제된댓글

    써렉이 애비새끼. 꼭 저런것들이 "남자가~" "남자답게~" 라고 되게 남자라는 단어를 멋있는 거라는듯 쓰는데
    하는짓은 개찐따. 아 토종이구나 싶은 것.
    경험해봐서 잘알음

  • 22. 찌질이
    '23.5.10 8:45 PM (185.83.xxx.162) - 삭제된댓글

    써렉이 애비새끼. 꼭 저런것들이 "남자가~" "남자답게~" 라고 되게 남자라는 단어를 멋있는 거라는듯 쓰는데
    하는짓은 개찐따. 박경리가 말한 '아 토종이구나' 싶은 것.
    경험해봐서 잘 알음.
    자식도 언젠가는 크는 날 옴. 지금도 2022에도 그런 찐따 애비가 있다는 게 한스럽네요

  • 23. 찌질이
    '23.5.10 8:46 PM (185.83.xxx.162) - 삭제된댓글

    써렉이 애비새끼. 꼭 저런것들이 "남자가~" "남자답게~" 라고 되게 남자라는 단어를 멋있는 거라는듯 쓰는데
    하는짓은 개찐따. 박경리가 말한 '아 토종이구나' 싶은 것.
    경험해봐서 잘 알음.
    자식도 언젠가는 크는 날 옴. 지금도 2023에도 그런 찐따 애비가 있다는 게 한스럽네요

  • 24.
    '23.5.10 9:31 PM (211.245.xxx.144)

    이혼이 당장 어렵다면 남편의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정말 나쁜놈이라면 아이들이 살고싶지않아할텐데 기다려달라고하는거보니 그래도 뭔가 장점은 있겠죠
    혹시 자기말 잘들어주고 아빠로서의 위신을 세워주고하면 괜찮을 가능성은 있나요
    지금 보이는 모습은 열등감때문에 일어난 자격지심에 자존감 낮은 행동 같아보여요
    그런부류들은 그냥 좀 받아주고 그래그래해주면 의외로 쉽게 풀리긴해요
    그런데 잘잘못 따지고 대접 못받을짓을 하니 못해준다등등 으로 대응하면 파국으로 치닫구요

    아빠없고 남편없는 삶도 또다른 고난의 길이 펼쳐질수도 있구요 무조건 헤어지는게 능사는 아니고 살살 달래가면서 사는것도 방법중의 하나가 아닌가해서 글 씁니다

  • 25. ...
    '23.5.11 12:38 AM (211.201.xxx.209)

    윗님 말씀처럼 자존감 낮고 열등감 많은 인간이 맞아요.

    쉽게 욱하고요.

    일단 이혼이 급한건 아니니 지켜보려합니다.ㅠㅠ

    조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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