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기업 레토르트국 많이 먹는데요 괜찮지요?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23-05-10 09:57:44
애들이 커서 독립하니 살림이 대폭 간소화돼었고 먹는거에 제일 변화가 많아졌어요
비비고나 동원에서 나오는 갈비탕 감자탕 미역국등을 마트에서 2+1이나 세일 할때 사서 쟁여두고 먹으니 반찬걱정 별로 안해요
대기업돈까스도 세일할때 많이 사둬 먹고 싶을때마다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고 그외 냉동시킬수 있는 제품들 많이 이러고 사는데요
이렇게 먹고 살아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제철음식을 바로바로 해먹는 것보다는 못하겠지만 건강에 크게 나쁘지만 않다면 죽을때까지 이렇게 살려구요 세상편하니 이젠 과거로 못돌아갈거 같아요
IP : 58.120.xxx.2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0 10:05 AM (116.125.xxx.12)

    너무 짜지 않나요?
    한번사고 두번은 못 먹겠더라구요

  • 2. ㅇㅇ
    '23.5.10 10:07 AM (180.228.xxx.136)

    그런거 상온에서 유통기한이 몇개월씩 되잖아요. 방부제가 얼마나 많이 들어갔겠어요. 차라리 동네 반찬집이 낫지 않나요?

  • 3. 동원
    '23.5.10 10:09 AM (223.38.xxx.137) - 삭제된댓글

    국 자체가 건강식은 아닐꺼예요. 염분도 많고
    차라리 신선한 야채 올리브유에 볶아먹고
    반찬사다가 비빔밥 해먹고 하는게 편하실껄요
    냉동식품도 한두번이지 제 입엔 맛이 없어요

  • 4. 맞아요
    '23.5.10 10:11 AM (59.15.xxx.53)

    국 찌개 자체가 나쁜거같아요
    미역국도 막 참기름으로 볶고(그러면 발암물질인거잖아요)
    짜고....밥먹을때마다 국 찌개먹는사람보면 저래도 되나싶어요

  • 5. 궁금
    '23.5.10 10:12 AM (58.120.xxx.236) - 삭제된댓글

    좀 짠듯해요 그래서 물을 조금 더 부우니 간이 맞더라구요
    저도 방부제 걱정을 하는데 큰회사제품들은 방부제없이하는 급속냉동? 급속건조? 뭐 이런 가공법있지 않을까요? 혼자 희망회로돌리며 위안하고 있어요

  • 6. 그냥 친구
    '23.5.10 10:17 AM (58.120.xxx.236) - 삭제된댓글

    짠듯해요 그래서 물을 조금 더 부우니 간이 맞더라구요
    저도 방부제 걱정을 하는데 큰회사제품들은 방부제없이하는 급속냉동? 급속건조? 뭐 이런 가공법있지 않을까요? 혼자 희망회로돌리며 위안하고 있어요
    제 입맛에는 과히 나쁘지 않으니 제게는 다행인데 건강에 어떨지 궁금해요

  • 7. 궁금
    '23.5.10 10:18 AM (58.120.xxx.236)

    짠듯해요 그래서 물을 조금 더 부우니 간이 맞더라구요
    저도 방부제 걱정을 하는데 큰회사제품들은 방부제없이하는 급속냉동? 급속건조? 뭐 이런 가공법있지 않을까요? 혼자 희망회로돌리며 위안하고 있어요
    제 입맛에는 과히 나쁘지 않으니 제게는 다행인데 건강에 어떨지 궁금해요

  • 8. 가끔이면
    '23.5.10 10:19 AM (221.144.xxx.81)

    몰라도 죄다 쟁여두고 먹는건 쫌 아닌듯
    맛도 질리지 않나요

    애들 커서 독립하면 달랑 두사람인데
    오히려 먹고싶은거로 해먹는게 더 좋을듯요

  • 9. 방부제
    '23.5.10 10:26 AM (116.41.xxx.141)

    많이 넣은거보다는 요새는 멸균처리가 엄청 발달해서래요..
    심지어 다 실온에 보관해도 될만큼 ..
    레토르트 식품이 다 ...
    어쩌다 먹는건데 어때요
    집에서 많이 끓여서 억지로 다 먹는 우리집보다는 나을듯이요 ㅎ

  • 10. ...
    '23.5.10 10:35 AM (211.36.xxx.21)

    ,하.. 방부제라뇨. 멸균처리한 거죠. 상온보관하는 멸균우유도 방부제 들었다 하실 건가요.

  • 11. 환경호르몬
    '23.5.10 10:37 AM (210.205.xxx.119)

    뜨거울때 일단 포장재에 담기때문에 반찬가게든 레토르트든 환경호르몬 못 피해가죠. 그래도 다 가리다 못 먹는 것보다 잘 먹는게 낫죠.

  • 12. ...
    '23.5.10 11:08 AM (175.197.xxx.136)

    제가 지금 그러고 있어요
    가득사서 뜯어먹으니
    이제 국 절대 못끓이겠어요
    전에 티비서 평생 라면만 먹고사셔도 아무 이상없이
    건강한 할아버지보고 안심하고 저두 먹고있어요
    원체 요리싫어해서요..ㅋ

  • 13. ㄱㄴㄷ
    '23.5.10 11:13 AM (182.212.xxx.17)

    이거 애용하다가 국찌개 끓이려니 너무 번거롭게 느껴지네요
    손이 많이 가는 육개장이나 장터국밥, 갈비탕 등은 입맛 맞는 브랜드로 정착했습니다

  • 14. 언젯적
    '23.5.10 11:17 AM (211.48.xxx.186)

    방부제 타령입니까
    우리나라 포장기술 좋아서
    햇반이나 레토르트 다 멸균포장이에요

  • 15. 가끔
    '23.5.10 2:15 PM (118.235.xxx.104)

    급할때 먹는다고 샀는데 주구장창 먹어요.그러다 질리면 한동안 안먹게 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6803 한동훈, '檢 증거 조작' 송영길에 "저질 괴담 가담….. 15 ... 2023/06/21 1,952
1466802 회센터에서 횟집 하시는 어머님께 온 문자ㅋㅋ 4 ........ 2023/06/21 6,096
1466801 선행이 미친 수준인거 같아요. 40 교육 2023/06/21 7,632
1466800 PT 당일 취소시 보강 받으시나요? 12 ... 2023/06/21 2,244
1466799 상추참치비빔밥. 간편하고 맛 최고네요! 32 2023/06/21 7,051
1466798 광화문 부근 30대 여자분과 식사할 맛집 멋집? 있을까요? 10 ㅇㅇ 2023/06/21 2,460
1466797 김대호 아나운서 도자기체험 유튜브 보셨나요? 10 ^^ 2023/06/21 4,525
1466796 미국식 개그가 되게 살벌해서 적응이 안되거든요 1 살벌한 2023/06/21 1,772
1466795 지방은 애들 키우기 여유롭겠어요.. 26 .. 2023/06/21 7,939
1466794 더쿠 안되니까 심심하네요. . 10 ㅜㅜ 2023/06/21 4,203
1466793 지퍼형? 똑딱이형? 2 2023/06/21 824
1466792 남편이 저보고 파마를 배워서 해 달래요 12 26년차 2023/06/21 3,653
1466791 손주은 회장이 의대 정원을 5배까지 늘리라고 했다는데 22 .. 2023/06/21 5,237
1466790 국가건강 검진하면 혈액염증수치도 나와요? 2 ㄴㄱㄷ 2023/06/21 1,478
1466789 문재인 윤석열 프랑스방문 비교 19 ㄱㅂㄴ 2023/06/21 4,304
1466788 어쩌다 마주친 그대 궁금한거 있어요 5 000 2023/06/21 1,842
1466787 이런 개그라도 웃어주실 분? 1탄 31 ..... 2023/06/21 4,621
1466786 이번달 수도세 왜이래요 6 sstt 2023/06/21 3,593
1466785 천사채 샐러드 재료 질문이요. 1 요리는항상초.. 2023/06/21 737
1466784 라면밥 vs 상추비빔밥 12 2023/06/21 3,735
1466783 감자 호박 넣고 찌개가 아닌 국도 괜찮을까요? 2 된장 2023/06/21 1,125
1466782 초6 여아랑 명동 갈 곳 있을까요? 12 ... 2023/06/21 1,918
1466781 매불쇼 유시민 12 2023/06/21 3,325
1466780 홍매실이 생겼는데 락앤락 9 지인 2023/06/21 1,007
1466779 오늘 최욱의 매불쇼 꼭 보세요. 사이다 같이 마셔요^^ 9 유시민최고 2023/06/21 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