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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복장 이러면 민폐일까요..

.. 조회수 : 4,297
작성일 : 2023-05-09 19:05:05
원래 화려함으로 유명한 브랜드 옷이고
위아래 다 바탕은 검은색이에요
상의는 반팔 가디건인데 어깨쪽이 벌룬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풍성해보여요
밑에는 도트무늬 에이라인 치마인데 무릎 바로 밑까지 오구요
위아래가 다 풍성한 느낌이라
민폐되지않을까싶은데ㅜ 진상일까요..?
IP : 222.108.xxx.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9 7:08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흰색 옷만 아니면 화려한 의상도 상관없을 거 같아요. 오히려 잘 차려입고 오면 보기 좋죠.

  • 2. ㅇㅇ
    '23.5.9 7:08 PM (175.207.xxx.116)

    예쁘게 잘 차려 입고 가는 것도
    부조의 하나입니다
    초라한 하객보다 화려한 화객이 많은 결혼식이
    더 좋은 것 같아요

  • 3. ..
    '23.5.9 7:11 PM (222.108.xxx.19)

    어머 정말요? 사실 제가 아주 옛날 20대 때 여러번 민폐 하객으로 찍힌 전력이 있어서 (등파인 옷, 크롭셔츠, 흰색 재킷 등...) 검열하게되네요ㅜ 이건 괜찮겠죠..!

  • 4. ㅇㅇ
    '23.5.9 7:12 PM (175.207.xxx.116)

    등파인 옷, 크롭셔츠, 흰색 재킷 ..
    ㅡㅡㅡㅡ
    이건 좀..^^;;

  • 5. ..
    '23.5.9 7:14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황당하게 입고 다니긴 했네요.

  • 6. ..
    '23.5.9 7:18 PM (222.108.xxx.19)

    네 좀 정신머리 없고 튀는 옷 좋아했던 어린 때라 저것도 나름 얌전하고 이쁜줄 알고 입었던ㅜ ㅎ 그럼 위아래 풍성한 저 검은옷은 허락에 따라 입겟습니다!!

  • 7. 제일 괜찮
    '23.5.9 7:28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여기서 결혼식 하객복장 말한 예로서는 가장 바람직 합니다.
    가장 화려하고 번쩍이는 정장!을 입어줘야 하는때가 남의 결혼식.
    원피스....제일 무난.
    바지 좀 입지마세요.
    흰색 입지 좀 마세요.
    거지룩은 남의 결혼식 복 뺏는 느낌 나요.

  • 8.
    '23.5.9 7:32 PM (182.220.xxx.133)

    시선끄는 옷은 예의가 아니죠. 주인공이 따로 있잖아요.
    조금만 자제하시길

  • 9. ..
    '23.5.9 7:42 PM (222.108.xxx.19)

    헉 바지는 왜일까요?ㅡㅡ

  • 10. 쓰니
    '23.5.9 7:51 PM (125.177.xxx.100)

    자자 원글님은 어떤 하객이세요?
    연배는요?

    직계
    가까운 친척 ( 사진?? )
    지인??

    사진 찍는 입장이라면 뒷줄에 가시면 될 테고
    지인이면 뭐 오케

  • 11. ..
    '23.5.9 7:55 PM (222.108.xxx.19)

    윗님 저 친척입니다ㅜㅜ ㅋ 근데 옆에서 계속 돕는 도우미 역도하기로햇어요

  • 12. ker
    '23.5.9 7:56 PM (180.69.xxx.74)

    남의 잔치에 예쁜게 아니고 너무 눈에 띄는건 ..
    좀 그래요 적당히 자제하세요

  • 13. 헉...
    '23.5.9 8:26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친척 직계인가요. 그런건가요.
    결혼 했나요. 나이는요.
    지금 드레스 문제가 아니고,,,한복을 입어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 옆에 있는 가까운 친척이 드레스...

  • 14.
    '23.5.9 8:41 PM (125.177.xxx.100)

    가방순이, 도움을 준다면 자재하세요
    절대적으로

  • 15. 원래
    '23.5.9 9:17 PM (112.155.xxx.85)

    취향이 튀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언급하신 저 옷차림도 좀 튀어 보여요. 위아래로 풍성하다니.
    신부 옆에서 도우미 할 거면 그냥 수수하게 입으심이 좋을듯요.

  • 16.
    '23.5.9 9:31 PM (125.177.xxx.100)

    자재 --> 자제하세요 ㅋ

  • 17. 잠깐
    '23.5.10 2:30 AM (124.111.xxx.216)

    얼굴만 비추고 인사하는 하객이 아니시네요.
    자제하세요.
    입고 갈 복장은 아닌듯합니다.
    그냥 제일 평범한거 입고가세요
    이쁘게보이려고 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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