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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니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23-05-09 00:12:01

어이가 둘인데.. 정말 돈이 많이 들어가네요..
아이키우기 전에는 그런생각 안들었는데
교육시키면서는 해주지 못한 것들에 대한 게 많으니..
좀 속상하고
또 노후자금도 부족하니 슬푸고요~
IP : 125.191.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9 12:15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제가 좀 이것저것 못 하고 자란 자식인데요. 부모님이 노후대비가 완전 빵빵하세요. 자식들이 하나도 부담 안되는 수준이요. 저는 부모님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그냥 나만 잘살면 되니까요.

    아이들 투자와 노후대비에서 고민되시면 노후대비하시는 게 애들크면 진짜 든든하다는 얘기 드리고 싶어요ㅋㅋ

  • 2. 맞아요
    '23.5.9 12:16 AM (125.191.xxx.200)

    윗님 저도 요즘 그런생각 많이 해요..
    다들 시키는 사교육 하지만 내 노후 자금 없으먼
    애들한테도 미안한 일이 될거 같고요..

  • 3. ㅁㅁㅁ
    '23.5.9 12:26 AM (1.243.xxx.162)

    애 둘 다 아낌없이 시키면 그렇겠죠
    보통은 첫째만 시키고 둘째 셋째는 생략하기도 하던데요

  • 4. ker
    '23.5.9 12:54 AM (180.69.xxx.74)

    남들만큼 다 해주다간 끝 없어요

  • 5. ..
    '23.5.9 1:04 AM (68.1.xxx.117)

    차별로 이어지는 거죠.
    첫째에게 사랑을
    둘째에게 새옷을

  • 6. ...
    '23.5.9 9:13 AM (14.52.xxx.1)

    첫째만 시키고 둘째 안 시키면 애가 모를 것 같죠? 나중에 다 기억해요. 하려면 둘 다 하던가 아니면 둘 다 말던가...
    전 요즘 아이 하나 키우면서 한 달에 학원비만 300씩 쓰는데 드는 생각이 진짜 아이 하나만 낳길 잘했다. 둘 낳았음 애한테 학원비만 600씩 넣으며 살았겠네 -_-;;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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