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하소연 짜증만 말하고싶어하는 사람 멀리하세요?

향수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23-05-06 20:00:26
직장동료인데 부서는 달라요.
자기부서 다른직원 흉을 그렇게 봐요.
본인이 안해도되는일 예를들어 커피머신같은것도 하면서,하지말아보라해도 듣지도 않고요.
듣는자체가 스트레스이고 바뀌지도 않을 상황을 짜증섞인 말로 쏟아내거든요.
그러다 제가 무슨말 꺼내면, 한마디 대꾸도없이 또다시 자기얘기하는거죠.
내가 왜 이사람이랑 통화하나싶지만,
자꾸 전화를 해서 받게되네요.
IP : 106.102.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3.5.6 8:03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힘들어요
    젊을땐 인생상담도 많이 해주고
    들어주는거 담당이었는데 이젠 기빨려
    거리둬요

    징징이는 일생 징징이 거든요
    님처럼 그런사이면 굳이?그냥 폰 안받죠

  • 2. 듣지마세요
    '23.5.6 8:04 PM (220.117.xxx.61)

    기빠져요.

  • 3. ...
    '23.5.6 8:10 PM (119.69.xxx.42)

    듣고 싶지도 않은데 그걸 왜 받아주시는지가
    저는 그런 원글님이 좀 이해가 안되네요..
    분명하게 싫거나 거절은 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잘 몰라요..

  • 4. 직장동료
    '23.5.6 8:23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씹는거 엄청 위험한건데 그 분은 무슨 생각으로...

  • 5. ㅇㅇ
    '23.5.6 8:28 PM (118.235.xxx.222)

    한마디 대꾸도없이 또다시 자기얘기하는거죠.ㅡㅡ 이런 사람 전화를 뭐하러 받아주세요?

  • 6. 향수
    '23.5.6 8:32 PM (106.102.xxx.34)

    자기아이 학원데려다주면서 남는시간에 자꾸전화를 해요.
    몇번 안받다가 한번씩 받게되네요

  • 7. 으아
    '23.5.6 8:43 PM (211.248.xxx.205)

    사람 가려가면서 상대해야지~그런류 인간들 엮이지 마세요.
    기본적으로 눈치도 없고 이기적이고 배려없는 인간들입니다.

  • 8. 이기적
    '23.5.6 9:11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사람들 넘 이기적이라고 봐요.
    저 어렸을 땐 그냥 얼마나 외롭고 힘들면 저러나싶어 얘기 들어줬는데
    나이먹고 여러 인간군상을 겪다보니
    그런 사람들 되게 이기적이예요.

    나의 해방일지 드라마에서 변상미 점주가 창희한테 맨날 전화해서 그러잖아요. 악의는 없지만 이기적인거죠.

    저 아는 선생님도 사람 돌아가며 저렇게 자기감정 토해내는데..진짜 나도 바쁠 때 전화하면 짜증이 확 나더라고요. 거의 안받다가 어쩌다 통화되면 넘 힘들어요. 요새 누가 전화로 저렇게 오래 떠들어댑니까..이기적인거죠. 상대방이 어떤 상황인지 고려도 안하고 지 편할 때 먼저 문자하는것 아니고 바로 전화해서 마구 지 얘기 떠들어 대는거..
    심지어는 그 선생님은 어떤 날 자기 설거지 하면서 블루투스로 얘기하는데 물소리 섞이고 잡소리섞여 뭐라하는지 하나도 안들려서 갑자기 화가 치밀어올라 주변소리가 섞이고 소리가 울려서 얘기 하나도 안들린다고 전화통화하실 상황이 아닌것 같으니 이만 끊어야겠다 단호하게 얘기했어요.
    그 후에도 자기 편할 때 전화하면 그냥 잘 안들린다고 하거나 어디 나가던 중이어서 길게 통화못한다고 하고 바로 끊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8574 배정남 일 잘하네요 13 ... 2023/06/27 5,761
1468573 기아 차 절대 사지 마세요 62 2023/06/27 26,271
1468572 무릎에 좋은 약은 없나요? 9 ㅇㅇ 2023/06/27 2,558
1468571 20대 자녀들 올빼미형 많은가요? 6 왜 그럴까 2023/06/27 1,731
1468570 고지혈증에 효과본 영양제 있으세요? 13 .. 2023/06/27 3,516
1468569 농심, 신라면 50원·새우깡 100원 인하 입력2023.06.2.. 5 .... 2023/06/27 2,336
1468568 예전에는 냉면에 달걀 하나 다 줬어요 17 그랬지 2023/06/27 4,786
1468567 고래의 신비 6 비바비 2023/06/27 1,560
1468566 애를 낳아서 이따위로 기를려면 .. 8 2023/06/27 3,690
1468565 환승연애 나연희두 커플 8 공개 2023/06/27 2,883
1468564 대학생 아이 혼자 여행 괜찮을까요? 8 대학생 2023/06/27 2,222
1468563 요즘엔 뭐든 남녀간 대결 갈등으로 몰고 가네요 34 ㅇㅇ 2023/06/27 2,138
1468562 실손 보험요... 6 ㅇㅇㅇ 2023/06/27 2,483
1468561 미지급 양육비 1800만원 시위한 미혼모 벌금형 19 애구구 2023/06/27 2,814
1468560 형제지간에 어려운일 있거나 좋은일 있을때 서로 돕는건 .???.. 16 ... 2023/06/27 4,592
1468559 팀내 경쟁 힘들어요 6 ㅇㅇ 2023/06/27 2,471
1468558 그냥 사랑하는 사이..킹더랜드 대신 18 드라마 2023/06/27 3,555
1468557 10~15명 정도 식사하고 차 마시고 수다떨 수 있는 곳 7 모임 2023/06/27 1,484
1468556 전 출산해보니 출산 못 권하겠어요 29 .. 2023/06/27 6,650
1468555 공교육 데이터 개방땐 에듀테크 '날개'…개인별 진단·처방 가능&.. 5 ㅇㅇ 2023/06/27 1,125
1468554 평생구박 하던 아버지의 자해 41 진아 2023/06/27 8,062
1468553 티셔츠 무심코 입고 나왔는데 퀘퀘한 냄새나요ㅠ 6 ㅇㅇ 2023/06/27 2,812
1468552 3개월째 다이어트중이예요 오늘은 라면이 참 먹고싶네요. 12 ㅠㅠ 2023/06/27 2,530
1468551 당뇨가 심한 80 세 아버지 어떡하나요 17 2023/06/27 4,812
1468550 국민의 힘, 전원 퇴장...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 결의.. 11 ... 2023/06/27 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