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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87% 행복지수 下…과다한 공부·부족한 수면

ㅇㅇ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23-05-06 12:55:05
https://v.daum.net/v/20230506113352334
IP : 221.150.xxx.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5.6 12:56 PM (221.150.xxx.98)

    부모를 잘만난 소수의 아이들만 행복할겁니다

    결혼 잘한 소수의 사람들만 평생 행복하듯이

  • 2. ...
    '23.5.6 1:02 PM (106.101.xxx.198)

    부모 잘만난 소수 아이도 딱히 행복할 것 같지는 않아요

    어제 우영우 어린이 해방군 편을 하더군요
    그 에피소드에 편의점 사장님 말이 딱 이거죠
    수십억 집에 사는 아이들인데 먹는 건 겨우 편의점 컵라면 삼각김밥에 자물쇠 학원에 갇혀 하루종일 풀어도 다 풀 수 없는 문제집...
    그 친구들이 부잣집 아이들이 아니라서 어린이 해방군 총 사령관을 따라간 건 아니죠

  • 3. ...
    '23.5.6 1:03 PM (115.139.xxx.67) - 삭제된댓글

    근데 학력 낮고 학원 과외 별로 안하는 지역 중딩들도 행복해하지 않아요
    그냥 학교 다니는게 싫고 게임하고 놀고만 싶대요

  • 4. @@
    '23.5.6 1:04 PM (121.133.xxx.89)

    한국 학생들 불행해요. 돈있는 부모는 부모대로 애들 잡고, 돈없으면 성공해야 하니 애들 잡고...
    우리나라 교육은 정말 답없어요.

  • 5. ㅇㅇ
    '23.5.6 1:05 PM (221.150.xxx.98)

    부모 잘만난 애들은 웃으면서 살죠

  • 6. ..
    '23.5.6 1:14 PM (218.236.xxx.239)

    학교에서 즐겁게 놀고 체험하고 시험안보면 엄마들 난리나죠.근데 한국사회가 공부로 줄을세우니 학교에서 안한다고 해결이안되더라구요 사교육비만 올라갈뿐~~ 애들이 진짜 불쌍해요. 뭔정신으로 사는지~ 밥먹고 공부만하니ㅜㅜ

  • 7. 82쿡에도
    '23.5.6 1:32 PM (59.4.xxx.58)

    학생 인권 운운하면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저런 결과는 당연하겠죠.
    공부를 '빡세게' 시켜야 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들에겐 오직 한 가지 생각밖에 없어요. 아시죠.

    부모 잘 만난 지독하게 불우한 아이... 아파트 경비원을 가리키면서 돈 없으면 저렇게 된다는 엄마를 둔 아이.

  • 8. 뭘 또
    '23.5.6 1:53 PM (49.1.xxx.81) - 삭제된댓글

    부모 잘 만난 애들이 행복하다고 ㅉㅉ
    코로나 3년 여기저기서 일했는데
    제일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하고 지쳐서 감기는 눈꺼풀을 어쩌지 못해 수업시간에 잠들고 그런 아이들이 있는 데가
    영유었어요. 지방에 초딩 저학년 아이들이 기 펄펄 살아서 날뛰고요.

  • 9. 뭘 또
    '23.5.6 1:56 PM (49.1.xxx.81) - 삭제된댓글

    부모 잘 만난 애들이 행복하다고 ㅉㅉ
    코로나 3년 여기저기서 일했는데
    제일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하고 지쳐서 감기는 눈꺼풀을 어쩌지 못해 수업시간에 잠들고 그런 아이들이 있는 데가
    강남에 영유었어요. 지방에 초딩 저학년 아이들이 기 펄펄 살아서 날뛰고요.

  • 10. ㅇㅇ
    '23.5.6 2:11 PM (221.150.xxx.98)

    남편 잘 만났다라고 하면 무슨 뜻인지
    잘 아시면서

    부모 잘 만났다라는 뜻은 잘 모르시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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