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적어지는 이유 중 하나

맞다 조회수 : 7,759
작성일 : 2023-05-04 21:24:37
심리학과 박사 박상미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없는 이유 중에 하나가 자랑을 많이 하는 거라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 배우자 자랑 자식 자랑 돈 자랑을 하는 것 중 가장 상대가 상처받는 것이 자식 자랑이라고 합니다 자식은 어느 부모든 몇십 년 넘게 정성을 다해 키워온 아이이고 누구든 자식으로 한 두가지씩은 속상한 일이 있을 텐데 거기에 자식 자랑을 하게 되면 내가 못난 탓이 되는 거 같아서 상당히 힘들어진다고 합니다
잘난자식 못난 자식 할거 없이 우리 모두 키우느라고 고생했다고 서로 다독이는게 친구가 아니겠습니까?




유튜브 보다가 좋아서 내용 요약했어요























공유















https://youtube.com/shorts/goRPivfL2qM?feature=share






























IP : 175.113.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다
    '23.5.4 9:24 PM (175.113.xxx.129)

    https://youtube.com/shorts/goRPivfL2qM?feature=share

  • 2. ㅇㅇ
    '23.5.4 9:38 PM (175.207.xxx.116)

    유튜브는 아직 못봤지만 넘 공감 돼요
    다른 자랑은 그다지 부럽지 않고
    제가 충분히 이겨낼 수도 있고 제 마음에 따라
    아무렇지 않아요
    근데 자식일은 그렇지가 않네요

  • 3. 그게
    '23.5.4 10:07 PM (124.50.xxx.70)

    이미 환경은 고정되어 있고 바뀔 확률은 거의 없으니 굳이 나보다 나은 사람 만나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는.

  • 4. ...
    '23.5.4 10:23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저에 경우 아직 자식일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모르겠고
    내 생각이 고착화 되어 여러가지가 참아지지 않고 인내심이 없어지더라구요
    직장도 아니고 아쉬울것도 없는데 젊을때처럼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못견뎌요
    아쉬운게 있어야 견디죠

  • 5. ....
    '23.5.4 10:26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저에 경우 아직 자식일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모르겠고
    내 생각이 고착화 되어 여러가지가 참아지지 않고 인내심이 없어지더라구요
    직장도 아니고 아쉬울것도 없는데 젊을때처럼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못견뎌요
    아쉬운게 있어야 견디죠

  • 6. ....
    '23.5.4 10:28 PM (218.55.xxx.242)

    저에 경우 아직 자식일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모르겠고
    내 생각이 고착화 되어 여러가지가 참아지지 않고 인내심이 없어지더라구요
    직장도 아니고 아쉬울것도 없는데 젊을때처럼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못견뎌요
    이나이까지 참아야하나 싶고
    아쉬운게 있어야 견디죠

  • 7. ,....
    '23.5.4 10:37 PM (110.13.xxx.200)

    자랑심한 그 자체로 자뻑에 고취되서 상대의 감정따윈 배려안한다는 생각에 싫어지는 거죠.
    자랑하고픈 맘은 알지만 그 순간의 즐거운 자기감정 느끼려고
    상대감정 무신경하게 대하는건데 누가 좋아할까요.
    전 그런 측면에서 싫어하는 편이에요.
    그저 자신의 감정만 있는 상대구나 싶어서요.

  • 8. ㅇㅇ
    '23.5.5 5:22 AM (223.39.xxx.31) - 삭제된댓글

    평소 돈 자렁은 남 아랑곳하지 않다가 자식 자랑에 배 아파하는 거소 이해안되어요
    지 자랑할 때는 역지사지가 안되었나보죠

    다 떠나서 비슷한 사람 만나야 편한 듯요
    내가 가진 거 못 가진 사람 만나면 다 듣기 싫으니..

  • 9. ...
    '23.5.5 5:53 AM (211.234.xxx.40)

    실버타운 가보면 로비에서 자랑판 가관입니다ㅋㅋ

  • 10. ㅇㅇ
    '23.5.5 10:23 AM (175.207.xxx.116)

    시어머니가
    자식들에게 너는 몇시, 너는 몇시에 전화해달라고
    시각을 콕 정해서 부탁 내지 명령을..

    그 시각들이 유치원 같은 곳에 매일 가있는 동안인데요.
    결국 다른 노인들 항의로 등원하면
    핸드폰 반납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8392 세면대 물이 잘 안내려갈때... 14 ㅇㅇ 2023/06/26 5,062
1468391 이 보온 죽통 사면 잘 쓸까요? 11 보온dise.. 2023/06/26 2,694
1468390 이순신해 다같이 서명합시다 11 서명합시다 2023/06/26 1,119
1468389 화면에 어떤 건물, 순간 일본 구한말 시대배경인줄~ 1 돈덕전 2023/06/26 1,159
1468388 말랑한 메모리폼이 허리에 나쁜가요? 3 ... 2023/06/26 994
1468387 요즘 요가 다 이런 시스템인가요? 7 예약 2023/06/26 4,097
1468386 숫자 읽는 법좀 알려주세요 6 급질 2023/06/26 2,128
1468385 무지외반증 수술 5 sarah 2023/06/26 2,084
1468384 라면 밀가루 가격 찍어내리네요. 웃겨서... 17 ... 2023/06/26 6,014
1468383 이만하면 감사한 인생이겠죠? 2 ㅇㅇ 2023/06/26 3,097
1468382 매일 기도하시는 불자님들 어떤 기도 하시나요? 3 .. 2023/06/26 1,453
1468381 드라마 킹더랜드 12 드라마 2023/06/26 4,701
1468380 시골에서 엄마가 싱크대배수구 있는칸에 양념을 넣어서 곰팡이가 .. 5 2023/06/26 4,870
1468379 제가 생각할때 킬러문항의 등장은 10 ㅇㅇ 2023/06/26 2,433
1468378 12살 아이 24시간 심전도 검사 혼자 받으러가도 될까요 28 항상행복 2023/06/26 5,123
1468377 50대 여성분에게 좋은 2-3만원 정도의 선물 뭐가 좋을까요? 51 ㅇㅇ 2023/06/26 7,454
1468376 운동가야하는데 피곤할때 어찌하시나요 9 운동 2023/06/26 2,553
1468375 제습기랑 에어컨 제습 차이 8 bb 2023/06/26 3,671
1468374 83만대 1..‘5억 로또’ 흑석자이 93만명 몰렸다 5 2023/06/26 3,661
1468373 행복배틀 어디서 볼수있나요? 3 복잡미묘 2023/06/26 2,397
1468372 지인딸ㅡBJ? 도대체 뭐하는 직업이예요? 15 궁금 2023/06/26 6,268
1468371 [긴급/IAEA 뇌물스캔들 딥스로트 추가 제보] “日 6월15일.. 2 왜삭제하나?.. 2023/06/26 1,571
1468370 (사주) 외모도 관련이 있는 듯(사주 싫어하시면 패스하세요) 3 2023/06/26 4,941
1468369 불에 타지 않는 서류봉투 보관함 있을까요 2 봉투 2023/06/26 1,199
1468368 80대 할머니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8 장마 2023/06/26 2,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