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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종이달 보는 분(스포)

.... 조회수 : 4,068
작성일 : 2023-05-04 20:19:49
지금 5화 보는 중인데요 연하남이 룸서비스 그렇게 시켜먹고 호텔 프린트가 장당 3천원이고 그러면 저라면 천년의 사랑이라도 식을 거 같아요 돈 없는 연하남이라도 본인이 자립하려고 해야 매력있지 남편이랑 이혼하고 저 젊은 남자도 버리는 게 나을텐데 파국으로 가겠죠
IP : 223.62.xxx.1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3.5.4 8:23 PM (115.41.xxx.112)

    여자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직감으로 알텐데 돈 요구하고 ..외할아버지 돈돈하는거 보기 싫어 나뫘다는 사람이 여자 이용해서 기생하니 젊음이라는 매력도 예쁘지않네요

  • 2. 이해불가
    '23.5.4 8:23 PM (223.39.xxx.82)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저렇게 범죄 저지르면서 챙겨주고 싶을까 싶어요...

  • 3. ....
    '23.5.4 8:25 PM (221.165.xxx.251)

    자기가 뼈빠지게 번돈이었음 천년의 사랑도 식겠죠. 그런데 가격듣고 놀라긴 하나 뭐 어차피 남의돈 횡령해서 쓰는건데요. 저러고싶어 횡령하는거구요

  • 4. 개연성
    '23.5.4 8:32 PM (211.221.xxx.43)

    두 사람이 저런 관계로 발전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도무지 개연성이 보이지를 않네요
    그리고 여자가 남자애를 범죄를 저지르면서까지 챙기는 이유가 뭔가요?

  • 5. 이유는
    '23.5.4 8:33 PM (106.102.xxx.102)

    남편이랑은 리스.
    남자애랑은 관계 ㅡㅡ

  • 6. 일단
    '23.5.4 8:37 PM (122.44.xxx.208)

    김서형 좋아하고 연기잘하는거 믿어서
    3회까지 보다가 도저히 둘사이가
    연상 연하도 정도가 있지
    엄마와 아들같아서 몰입이 안되니
    재미없어 중단했어요

    김희애 퀸메이커도
    갑자기 변하는게 설득력이 없고

    요즘 구성탄탄한 재미있는거 뭐있나요?

  • 7. 김서형은
    '23.5.4 8:59 PM (211.250.xxx.112)

    완전히 마른 장작이라 작은 불꽃만 있어도 활활 타오를 상황이었고 섹시한 연하가 불을 지르니 그냥 뭐.. 정신 못차리는 상황같아요

  • 8. 종이달
    '23.5.4 9:02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여주인공도 남주인공도 남의 돈이라 물 쓰듯 하는 걸 보여주는 거였어요.

  • 9. 첨에
    '23.5.4 10:46 PM (14.138.xxx.159)

    남자애는 사랑으로 시작했는데( 김서형왈 ), 돈맛을 알아서
    살짝 변잘된 거구요. 그래도 중간에 공사판 가서 번 푼돈을 김서형한테 갖다주긴 하더라구요. 딱 2번정도.
    여주는 워낙에 인류애강하고 태레사놀이 좋아하는, 기부많이 하는 캐릭터이다 보니 민재가 구두쇠할아버지 도움못받고 하는 거 보고 연민으로 시작한 거였어요. 할아버지돈의 위치를 바꾼다고 합리화하면서요. 게다가 남편에게 무시당하니 자신의 존재감확인, 자기만족, 만능감과시 이런 것도 있죠. 남자애가 물주로 보는 거 알지만, 자기돈 아닌 남의 돈이라도 행복을 느끼고 싶어 계속 관계유지하는 거고요.
    본인돈이었다면 진작에 빠져나왔을 듯...

  • 10. ㅡㅡ
    '23.5.5 5:21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김서형이 잘못한거..에요.
    글쓰는데 굳이 호텔까지 잡아주죠?
    차라리 원룸이나 얻어주지.

    남편이 조금만 다정햇어도 안그랫을거같아요.

    뒤에 더보세요..어린남자 완전 제비에요 ..그나이에 룸서비스가 공짜라고 알앗다니 ..
    모르면 묻든가..

    그때관둿어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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