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서 젊은놈이 쩍벌남일때

어휴 조회수 : 1,776
작성일 : 2023-05-03 17:53:58
증말 짜증이네요 지금
저 완전 옆 아줌마한테 붙어가요 ㅜㅜ
IP : 223.38.xxx.2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3 5:55 PM (14.52.xxx.133)

    가방 같은 거 있으면 사이에 확 끼우세요.

  • 2. ....
    '23.5.3 6:03 PM (39.7.xxx.229)

    젊은게 전립선이 안좋은가봐요.
    전 그럴때 같이 벌리는데 꼴에 남자라고 기싸움하더라구요?
    지가 다리 오므리면 끝날일은 왜 기싸움하고 이기려드는지
    나이 드나 젊으나 가정교육 못받은 남자들 참 많아요.

  • 3. ..
    '23.5.3 6:05 PM (117.111.xxx.10) - 삭제된댓글

    남자 다 그렇다는 애미들이 키워서 쓰레기들 천지예요. 요즘 처자들 비혼 똑똑하다 봅니다

  • 4. ...
    '23.5.3 6:17 PM (61.72.xxx.152)

    쩍벌하는 놈들 너무 천박한 것들이에요. 인성 나쁜 거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 5. 쩍벌남 극혐
    '23.5.3 6:25 PM (220.78.xxx.44)

    남녀노소 다리 벌리고 앉는 거 옆사람 불편하고 맞은편 사람 불편하고 정말 싫어요.
    윤씨 때문에 더 극혐하게 됨.

    그런데 원글님은 늙은녀ㄴ 인가요?

  • 6. 이건
    '23.5.3 6:43 PM (110.70.xxx.177)

    자리도 많은데 분홍색 임산부석에 앉은 돼지같은 이상한 넘은 뭘까요?

  • 7. ..
    '23.5.3 7:02 PM (117.111.xxx.10) - 삭제된댓글

    젊은 놈 소리 들어도 싸구면 뭐가 뒤틀려서 늙은 년이란 소리를 하나요? 멀쩡한 남자를 욕하는 것도 아니고

  • 8. ...
    '23.5.3 7:07 P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

    젊은 놈 소리 들어도 싸구면 뭐가 뒤틀려서 늙은 년이란 소리를 하나요? 멀쩡한 남자를 욕하는 것도 아니고
    222

    젊은 놈이 싸가지가 없네요

  • 9.
    '23.5.4 5:39 AM (74.75.xxx.126)

    친구는 전철에서 서서가는데 할머니 한분이 짐들고 옆에 타셨고 우대석은 만석이라 그냥 일반석 앞에 서서가시는 걸 보면서 자리 나면 먼저 앉게 해드려야겠다 생각했대요. 근데 마침 친구 앞에 자리가 났는데 빛의 속도로 어떤 젊은 대머리 남자가 슉 하고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대요. 너무 얄미워서 계속 노려보다가 친구가 내릴 때가 되었는데 문이 열리자마자 남자머리에 꿀밤을 한 대 날리고 쏜살같이 내렸대요. 남자가 쫓아 내리면 그 자리에 할머니 앉으시라고요. 근데 남자는 어버버하고 친구는 내리고 문은 닫혔다고. 진짜 황당한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가끔 지하철에서 그 얘기가 생각나요, 예의없는 승객들이 많아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2971 캠핑중 14 그지 2023/05/06 2,774
1452970 두릅 3 ㄹㄹ 2023/05/06 1,405
1452969 인공감미료 음료 자주 마시면 중풍, 치매 걸릴 확율 높아진다. 9 논문 2023/05/06 2,805
1452968 보호자 대처 1 병원 2023/05/06 695
1452967 먼저 늙고 나중 늙는건 폐경 여부인 것 같아요 17 .. 2023/05/06 7,260
1452966 만배형 영수는 안끼는곳이 없네 3 한심하다 2023/05/06 892
1452965 심리적으로 일요일 아침같은데-펌 2 저도 일요일.. 2023/05/06 1,314
1452964 전우원 pd수첩 방송 안내 4 Ny 2023/05/06 2,009
1452963 종이달에서 김서형씨 1 까페 2023/05/06 3,454
1452962 비오는날 신발 추천해주세요 7 2023/05/06 2,627
1452961 친정모임을 우리집에서 40 큰딸 2023/05/06 8,091
1452960 논산훈련소 13 논산훈련소 .. 2023/05/06 1,902
1452959 정신은 너무 멀쩡하신 아버지는... 16 .... 2023/05/06 4,774
1452958 독립한 아이가 초대해서 다녀왔어요. 25 천천히 2023/05/06 6,997
1452957 이재명이 됐어도 똑같았을듯 43 .. 2023/05/06 3,216
1452956 어버이날 싫다 7 나도 엄마 2023/05/06 3,307
1452955 베스트 확장글 보니 9 ㅇㅇ 2023/05/06 1,929
1452954 박영수 이 인간은 돈 처 먹는 하마인가요? 18 ******.. 2023/05/06 4,030
1452953 살 뺀다고 제 집에 왔던 조카가 40 에헷 2023/05/06 19,202
1452952 위층 발망치 해결은 같은 소음 복수 말고는 없나요? 7 발망치 2023/05/06 3,095
1452951 영화 노웨어 스페셜 지금 하네요 7 눈물 2023/05/06 1,468
1452950 코로나 항생제 먹어야 하는 경우는 어느 때인가요 5 ... 2023/05/06 1,148
1452949 아무리 예뻐도 끼 없으면 연예인 못하나요? 7 ㅇㅇ 2023/05/06 3,679
1452948 엄마가 없으면 자다가도 벌떡 벌떡 일어나는 아이 6 엄마 2023/05/06 1,990
1452947 노년에 이사 9 ... 2023/05/06 4,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