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 축의금을 신부측에 해버렸어요 흑흑

조회수 : 6,632
작성일 : 2023-04-30 18:34:58
이런 실수 절대 안하는 성격인데
나이드니 착각을 자꾸하네요
신랑측에 해야할 축의금을 신부측에 ㅠㅠ
거래처 대표님 자제라 편한사이도 아닌데 ..

잘못 낸거 같다고 대표님께 확인부탁드린다고
카톡하긴 했는데 이런 실수를 ㅠㅠ

두 집이 나중에 체크해서 주고 받기도 하는지요?
저는 아직 애들 결혼시켜보질 않아서 ㅠㅠ
IP : 221.149.xxx.16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30 6:36 PM (118.235.xxx.78)

    두집이 체크하더라도 돌려달라고하긴어렵

  • 2. ...
    '23.4.30 6:3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카톡했으면 됩니다. 어차피 부부ㅇㅇ

  • 3. 어차피
    '23.4.30 6:38 PM (14.32.xxx.215)

    부부지만 축의금 안주는 부모들도 많은데...

  • 4. ㅎㅎ
    '23.4.30 6:38 PM (114.206.xxx.167)

    아이고 어쩌면 좋나요.
    그걸 우째 돌려 달라고 하나요.
    톡 하셨으면 됐죠 뭐.

  • 5.
    '23.4.30 6:40 PM (221.149.xxx.163)

    아.. 놔 .. 야외결혼식이라 바람도 좋고 날씨도 좋고
    오늘 다~~ 좋았는데 이런 실수를 ..

  • 6. ..
    '23.4.30 6:43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자녀에게 얘기해서 돌려 받아야죠. 사돈댁에서 꿀꺽하면 안되죠.

  • 7. ker
    '23.4.30 6:47 PM (180.69.xxx.74)

    애들에게 얘기해서 돌려받아야죠
    설마 사돈이 안주진 않겠죠

  • 8. 이런건
    '23.4.30 6:47 PM (115.41.xxx.112)

    사돈댁에 얘기하기도 곤란해요.
    돈 10만원 했는지 얼마인지 모르지만 감정 상하죠.

  • 9. 모르는
    '23.4.30 6:47 PM (1.229.xxx.73)

    모르는 축의금은 서로 물어보고 전달해요

  • 10. 모르는
    '23.4.30 7:02 PM (175.223.xxx.89)

    축의금 사돈에게 어떻게 물어봐요
    끝이지

  • 11. 어렵게
    '23.4.30 7:06 PM (118.235.xxx.13)

    생각하지말고
    잘못 전달했다 얘기했으니
    혼주가 돌려받는지 하셔야죠
    축의금 간혹 실수 하더라구요

  • 12. ㅁㅁㅁ
    '23.4.30 7:07 PM (124.50.xxx.70)

    아들이나 딸에게 전해서 물어보면 충분히 돼요.
    직접 사돈에게 전화거는것도 아니고,

  • 13. 가을볕
    '23.4.30 7:28 PM (211.44.xxx.71)

    저희 사돈댁이 희귀성씬데 저희집 부주함에 그쪽 성씨 씌인 봉투가 있었어요.
    물어보고 돌려드린적 있어여

  • 14. ㅎㅎ
    '23.4.30 7:44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보통 서로 물어보고 확인해서 바르게 정리하죠. 식끝나고 확인하면서요.

  • 15. ㅡㅡ
    '23.4.30 8:12 PM (116.37.xxx.94)

    결혼식 안해봐서 모르는데
    못돌려받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신랑신부통해서 확인하면 잘못받은측에서 돌려줘야하지 않나요?

  • 16. ker
    '23.4.30 8:15 PM (180.69.xxx.74)

    알자마자 가서 얘기하면 돌려주지 않나요
    나중에 아셨나요

  • 17. ker
    '23.4.30 8:16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대표님께 얘기했으니 신랑신부 통해서 얘기 전하던지
    그냥 넘어가던지 하겠죠
    저라면 산랑이 아버지에게 얘기해서 돌려줄텐데 ..

  • 18. zzz
    '23.4.30 8:35 PM (119.70.xxx.175)

    저 신랑(아들)측 혼주였는데요 바깥사돈의 지인 축의금이 저희쪽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얘기를 듣고 바로 모바일 청접장에 있던 통장계좌도 보내드렸는데
    도로 보내셨더라구요..식권은 우리 측에서 받아갔을 거라면서..ㅋㅋㅋㅋㅋ

  • 19.
    '23.4.30 8:38 PM (121.167.xxx.120)

    원글님이 실수한것이니 사돈댁 전화번호 알아봐서 부조금 돌려 달라고 직접 전화 해보세요

  • 20. 피차
    '23.4.30 8:58 PM (1.229.xxx.73)

    축의금 부조는 반드시 갚아야하는 중요한 일이라
    알려주는게 당연하죠. 돈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요.
    신랑 신부 통해서 상황 전달하면 돼요

  • 21.
    '23.4.30 9:13 PM (211.246.xxx.14)

    결혼식에 누군지 알 수 없는 봉투가
    있어서 혹시 사돈댁 봉투가 아닐까 해서
    여쭈어 봤는데 . . . 결국은 남편 아는 지인이
    본인딸 이름으로 보내온 것이 확인 됐었어요.
    저희도 딸하고 사위가 양쪽집 전달하며 확인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7177 본인의 명의로 휴대폰이 몇대까지 개통되나요? 굼금~ 2023/06/22 1,752
1467176 사람이 너무 불편해요 36 .. 2023/06/22 7,547
1467175 귀차니즘 아줌마가 피부 관리하는법 6 ... 2023/06/22 4,954
1467174 90년대 R&B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7 베이비페이스.. 2023/06/22 865
1467173 장염 이후 계속 트림을 해요. 2023/06/22 784
1467172 탄원 ㅡ 길냥이 전기고문 살해범 서명 동참 부탁드립니다 23 ㄷㅅㅈ 2023/06/22 1,079
1467171 초등학생 딸이 뚱뚱하다고 울어요...ㅠㅠ 27 ddd 2023/06/22 8,715
1467170 인계동 래미안 노블레스 어떤가요? 1 ... 2023/06/22 2,117
1467169 고구마 위에 얼음...썩었을까요? 컬리 2023/06/22 582
1467168 쓰레기 버릴때 칼은 주의해주세요. 2 ... 2023/06/22 2,855
1467167 해먹기 귀찮아서 사먹는 음식 20 2023/06/22 8,263
1467166 부자면 행복하겠죠 9 S'sana.. 2023/06/22 2,704
1467165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은 진짜 스트레스 심할듯요. 8 ㅇㅇ 2023/06/22 4,586
1467164 9살 아들이 섹스가 나쁜말 이냐고 묻네요ㅠ 12 초보엄마 2023/06/22 5,227
1467163 기안 84가 만약 사위로 들어오고싶다면 환영하나요?? 29 궁금해요 2023/06/22 6,166
1467162 힘이 되는 한마디..있으신가요? 18 ㄷㄷ 2023/06/22 3,651
1467161 사람의 진짜 인격이 나오는 순간 5 ..... 2023/06/22 6,898
1467160 굽은등 거북목 라운드숄더 /필라테스가 정답? 12 무엇이든 물.. 2023/06/22 4,657
1467159 할까말까 하는일은 안 하는게 답이네요 2 ... 2023/06/22 2,821
1467158 학교 급식 알바를 2 ... 2023/06/22 3,008
1467157 저 이제 멸치 다시다 먹고 살려구요 12 ... 2023/06/22 5,597
1467156 네이버 주주 104만명... 2 ㅇㅇ 2023/06/22 3,530
1467155 "심리상담사"라는 자격에 속지 마세요. 22 구분 2023/06/22 7,438
1467154 다이*에서 C타입 충전기 샀는데 뜨거워요 8 ... 2023/06/22 1,955
1467153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살림템.. 58 행복한순간 2023/06/22 22,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