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학1학년에 뭘 해두어야할까요?

.....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23-04-30 16:41:54
지금은 초6학년인데요 
수학학원안다니고 집에서 엘리하이로 중1학년 1학기 개념,유형 하고 심화는 최상위수학만 한권
하고있어요.(최상위정답률70%나머지는 해답풀이보고 이해되는수준..이면 괜찮을까요?)
 엘리하이가 내년여름까지 계약기간이라 내년가을부터 수학학원에 보낼까했는데
왠지 중1때 몰아서 공부해야할것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른분 말씀들어보니..
내년 1월부터 수학학원 보내서 선행이랑 심화 진도 빼면될까요? 다른공부는 또 뭘 시켜놔야할까요..
1학년때 시험도 안보고 수업도 자유학기제? 뭐이런거로 공부거의 안하는분위기라던데..맞나요?
저도 어릴때 공부를 안해봤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IP : 112.152.xxx.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3.4.30 4:45 PM (58.140.xxx.139)

    지금부터 수학학원 보내서 진도 빼겠습니다
    중2부터 시험보니 그 때부턴 진도 빼기 어려워요
    초6,중1에 웬만큼 진도 빼놔야 해요

  • 2. 아줌마
    '23.4.30 4:52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지금부터 수학학원 보내서 진도 빼겠습니다.22222

    엘리하이 기한이 문제가 아님.
    공부, 성적 그다지 신경안쓸거면 천천히 물흐르듯 하겠지만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닥쳐서 해도 잘한다는 애들은 내 자식이 아닙니다.

  • 3.
    '23.4.30 5:06 PM (180.224.xxx.146)

    지금부터 수학학원으로 보내세요. 수학, 영어 학원다니면 되고, 아이가 잘 따라오면 국어공부 천천히 하연 좋아요.
    저희 고딩이 중2부터 국어공부 시작했는데 좀더 일찍 했더라면 싶었어요.

  • 4. ....
    '23.4.30 5:07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무조건 수학이긴한데,
    중1 학원보내고, 공부 시키기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성실하게 잘 따라오면, 수학 학원 보내세요

  • 5. ㅁㅁ
    '23.4.30 5:09 PM (175.195.xxx.171)

    과하면 무너집니다.
    공부에 대한 스스로의 흥미 유지 중요하죠

  • 6. ..
    '23.4.30 5:10 PM (116.121.xxx.209)

    지금 잘 따라와 준다면 수학 진도를 빼야죠.
    중학교 돼서 언제 돌변해 손 놓을지 아무도 몰라요. 특히 남아들.

  • 7. 묻어서
    '23.4.30 5:30 PM (122.42.xxx.82)

    그란데 어디까지 진도를 빼라는건가요?최상위 70소화면 중3?

  • 8. ::
    '23.4.30 5:36 PM (121.132.xxx.148)

    저희아이도 초6이예요. 영수 다니고요. 국어는 책읽는 리드인 다니는데 국어는 어떻게 공부하는건가요? 그녕 국어학원으로 바꿔야 되는건지.. 아이가 공부머린 보통인데 잘하고 싶어하거든요. 어떻게 밀어줘야할지..

  • 9. ...
    '23.4.30 5:55 PM (122.40.xxx.155)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아이 속도를 잘 알아야겠죠. 영어, 수학, 국어 학원 투어해보니 무조건 자기과목이 젤 중요하다고 하고 진도 및 숙제량이 엄청 나더라고요. 특히 수학은 진도를 엄청나게 빼더라구요. 한바퀴라 잘 이해안되는건 두번째 돌때 다지면 된다하구요. 학원 입장에선 손해볼게 전혀 없죠. 돈과 시간은 학생이 내는거니깐..암튼 아이 속도가 어떤지를 체크하시고 시키는게 좋을꺼 같아요. 특히 겨울방학 2월까지 합하면 3개월 되니까 스케줄 잘 짜서 공부하면 좋아요.

  • 10. 아줌마
    '23.4.30 5:56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학원 진도에 맞춰서, 아이의 학습능력에 맞춰서
    이 둘을 잘 살피고 균형을 맞춰서 선행학습 할 시기입니다.
    나중에는 학원 다니고 싶어도
    이미 선행하고 있던 친구들과 진도 맞추기 힘들어요.
    여유있으시면 과외하셔도 되지만요.

  • 11. 아줌마
    '23.4.30 5:58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어디까지 진도를 뺠지는 아이의 재능, 아이의 목표에 따라 달라요.
    절대적인 기준이 어디 있겠어요. 보통은 부모의 욕심만큼이죠.

    학원 진도에 맞춰서, 아이의 학습능력에 맞춰서
    이 둘을 잘 살피고 균형을 맞춰서 선행학습 할 시기입니다.
    나중에는 학원 다니고 싶어도
    이미 선행하고 있던 친구들과 진도 맞추기 힘들어요.
    여유있으시면 과외하셔도 되지만요.

  • 12. ㅇㅇ
    '23.4.30 6:03 PM (119.194.xxx.243)

    중학교때 영어 완성 해놓으면 편해요.

  • 13. ....
    '23.4.30 6:17 PM (118.235.xxx.132)

    영어 수학은 보내세요 그리고 최상위는 옆에 힌트 다 나와 있어요 그거 보고도 70% 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거에요 빨리 보내세요

  • 14. ..
    '23.4.30 6:25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영어 문법 미리 해놓고, 단어 많이 외우기

    고등올라가니 교과서보다는 기출문제위주로 수업하는거 같네요

    국어는 여러방면책 많이 읽어 두기

    이렇게 아무리 뭐가 좋다 적어주고 엄마가 알아봐줘도 애가 안 하면 소용없어요


    중3 겨울방학때 시작할수 있게

    입소문난 과외선생님 등도 미리 알아두고요.
    동네엄마들 까페에서 정보찾지 마세요
    좋은거는 안알려줍니다 다 경쟁자인데 좋은거 알려줄리 없음

    고등 첫 시험에 시험결과보고 뒤늦게 과외선생님 찾으면 자리 없어요

  • 15. ㅇㅁ
    '23.4.30 9:17 PM (125.182.xxx.58)

    에고 애랑 엄마 기질도 맞아야할듯요 끌고오기 참 힘드네요

  • 16. 국어학원
    '23.5.1 4:22 PM (211.235.xxx.93)

    국어학원은 어떤 수업으로 하는곳을 보내야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6910 발레 "지젤" 예약했어요. 9 국립 발레단.. 2023/05/12 1,462
1466909 집에서 시판 냉면처럼 어떻게 해먹나요? 11 ㅇㅇ 2023/05/12 2,374
1466908 엄마가 말끝마다 딸년들...이라고 6 00 2023/05/12 2,457
1466907 어떤 사람을 예쁘다고 생각하는 지, 이제 알았어요. 22 호호 2023/05/12 17,259
1466906 여기는 건물이나 상가매입에 매우 부정적이시던데 14 흠흠 2023/05/12 1,986
1466905 좋아하는남자에게 카톡보냈어요 23 아이스커피 2023/05/12 4,740
1466904 꿈해몽 ... 남의 빚을 대신 갚아주는 꿈 2 꿈해몽.. 2023/05/12 1,402
1466903 근교 카페중에 좋았던 곳 있으세요? 28 ... 2023/05/12 3,146
1466902 고등 모의고사에서 5 2023/05/12 1,379
1466901 회사 회식 참석여부 공개 10 회식 2023/05/12 1,288
1466900 60대 노인이 공유를 닮을 수도 있군요 9 ..... 2023/05/12 3,272
1466899 장례식 몇 달 뒤에 조의금 전달할 때 뭐라고 하면서 줘야할까요?.. 1 친구누나 2023/05/12 1,638
1466898 이대와 성신은 졸업 후 인생이 38 ㅇㅇ 2023/05/12 7,894
1466897 전세가 몇달 째 안나가고 있는데요 14 ... 2023/05/12 3,852
1466896 전세 잘나가려면 빌트인가전 하나라도 넣는게 나을까요? 6 ... 2023/05/12 1,167
1466895 굥이 되고나니 이제 여자도 군대보낼 수작을 하네요 59 .... 2023/05/12 4,004
1466894 광주광역시 고양이 tnr 저렴한 병원 있을까요? 10 .. 2023/05/12 680
1466893 시골빈집 3일차) 동해 바닷가에 왔어요 30 드디어 2023/05/12 4,219
1466892 요즘 청소년 세대는 종이 책보다 전자 책에 더 익숙 5 전자책 2023/05/12 723
1466891 이게 정상적인건가요? 근데 2023/05/12 551
1466890 여수서 초등학교 체육관 천장 붕괴…13명 부상 추정 11 ..... 2023/05/12 5,361
1466889 푸틴 부모 묘지에 '살인자 길렀다' 쪽지 남긴 러 여성 집유 ㅇㅇ 2023/05/12 1,450
1466888 입술 데임에 어떤 약 바르나요 1 화상 2023/05/12 903
1466887 후덕하지 못하다고 가스라이팅 하는 친모 6 지나다 2023/05/12 1,623
1466886 내일 서울 날씨 가르쳐주세요. 5 궁금 2023/05/12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