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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거 사려고 하면 결정을 못하겠어요

ㅁㅁ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23-04-30 15:36:10
2백만원 정도 악세사리나 더 고가의 제품
예를들면 자동차를 바꿀 때에
이게 정말 필요한걸까
잘 사는걸까? 생각이 많어져서 판단을 잘 못하겠네요
30만원 정도는 편하게 살 수 있는데
통이 너무 작은가봐요
좋은 소비를 하는 판단의 기준이 있다면 알고 싶네요

IP : 223.38.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4.30 3:43 P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그래요.
    제게 돈이 아깝지않은 경우는 여행과 비교하는거예요.
    소비중에 돈아깝지않은건 여행이거든요.
    제게 주는 행복이 이걸사면 그거보다 나을까하고 비교할때 여행과 비고해요.
    하지만 몇년을 사고싶다는 생각이 떠나지않는게있다면 그냥사요.
    50평생 딱 두번 그냥 지른건 2천만원 시계와 일억넘는 스포츠카였어요.
    좋은 소비가 어딨겠어요?
    시계는 한번사면 평생 쓴다 생각하고 스포츠카는 이때아니면 언제 타보냐하고 샀어요.
    사고나면 뒤돌아보지 않는 맘, 사실 이게 젤 중요하죠.
    쓸데없는거 샀다고 후회하기보단 일단 이미 산건 잘 써주는게 좋은 소비인듯합니다.

  • 2. 좋은소비는
    '23.4.30 3:56 PM (121.133.xxx.125)

    필요할때 딱 마음에 드는걸 사는거 겠죠.

    님의 심리적 저항력은 30 만원선이고
    .그리고 보니

    저도 쓸데 없는걸 너무 많이 샀네요.

    망설여지면

    필요가 없던지..

    차는 감각상가.유지등 고려해서 사게 되는거고요.

    10년전 차를 바꿀때

    유류비만 100 만원선이었어요.

    그래서 3천 보증금넣고 80만원선에서 BMW 할부로 샀었거든요.

    같은 거리를 가는데 BMW 유류비 15만원도 채 않나와서요.

  • 3.
    '23.4.30 3:56 PM (106.101.xxx.205)

    이천원도 그런 생각하면서 소비하는데..
    당연한줄 알았는데..아끼려고 노력해서가 아니라 그냥 습관인데..
    이백원으로 소비할꺼리가 있었으면 그것도 포함되었을건데..

  • 4. 저랑
    '23.4.30 4:02 PM (121.141.xxx.43)

    반대네요
    저는 큰거 예를들어 집 차 가전 가구
    큰 건 비교적 쿨하게 비싸고 좋은걸로
    와냐하면 오래 쓸거니까

    근데 사소한 소비가 망설여져요

  • 5. 미나
    '23.4.30 4:18 PM (175.126.xxx.83)

    저도 가방을 비싼걸 결정을 못해 한번도 안 사봤어요. 2,30짜리만 줄창 사요. 매장 들어가서 고민하다 나오니 들어갈 필요도 없는거 같아요. 여행은 별로 고민 안하고 유럽도 가고프면 그냥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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