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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나는 방법

세상의 이치 조회수 : 9,323
작성일 : 2023-04-28 19:19:55
실제 부자가 되면 됩니다
자다가 일어나도 부자로 보입니다

나는 이러이러하게 고소득이고 재산도 많아 부자지만 옷차림에 신경안쓰는 사람이다?
이것도 타인에게는 정확하게 보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저 사람은 잘사는데 그냥 옷은 저리 입고 다닐 뿐이다. 아주 정확하게 파악해 줍니다.
원인이 패션센스 부족인지, 인색함인지, 알뜰함인지, 그냥 별 생각없는 사람인지
자랄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런지 아주 섬세하게 잘 파악해줌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에요
허영심이 있건 망한 부잣집 딸이건 뭐건
실제 경제적 형편보다 잘 입고 잘 쓰고 다니는 사람도 티나요

그냥 이런게 티가 안날거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그냥 맘편하게 사세요
티 다 나요
IP : 122.32.xxx.11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거나
    '23.4.28 7:23 PM (58.231.xxx.67)

    그러거나 말거나
    보이거나 말거나 이지만

    다알죠 그냥 모르는 척 할뿐
    짝퉁 가방 들어도 짝퉁인지 알아도 그냥 모르는척 하는 것처럼

  • 2. 빈티나는법
    '23.4.28 7:25 PM (124.49.xxx.142)

    남의 이것저것 살피며 눈알굴리기.
    뒷말하기
    센척 있는척 아는척하기
    영혼이 빈티나요.

  • 3. 빈티
    '23.4.28 7:27 PM (58.231.xxx.67) - 삭제된댓글

    남의 이것저것 살피며 눈알굴리기.
    뒷말하기
    센척 있는척 아는척하기
    영혼이 빈티나요222222

  • 4. 전혀요
    '23.4.28 7:40 PM (122.42.xxx.82)

    티안나요
    그래서 사기가 통해요

  • 5. 세바스찬
    '23.4.28 7:45 PM (220.79.xxx.107)

    아 그렇게 간단하면 사기꾼이 왜 있을까요
    나는 잘 모른다 이게 답입니다
    속이자 싶으면 몰라요

    속이작아니라면 구분할수있으려나

    세상에는 속이자 마음 먹은 사람도 많거든요
    원글님은 단순하게 분류하시네요

  • 6. ..
    '23.4.28 7:48 PM (112.152.xxx.2)

    우리 남편이 결혼전에 부잣집 딸인줄 알았다고 하던데요ㅎㅎ
    완전 흙수저인데ㅋㅋㅋ

  • 7. 글쎄요.
    '23.4.28 7:49 PM (223.62.xxx.84)

    아닌거 같은데..

    돈많은데 티 안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제가 그런 곳에 자주 다녀서 알아요.

    형편보다 잘 입는 사람도 티난다? 과연요?
    명품 매장 근무하시나?

  • 8. 원글이
    '23.4.28 7:52 PM (122.32.xxx.116)

    돈많은데 티 안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제 눈에는 웬만하면 티 나구요

    본인 경제적 형편에 비해 잘 입고 쓰는 사람도 웬만하면 제 눈에는 티 나더라구요

    이게 티 안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안보이시는거에요

  • 9. ㅋㅋ
    '23.4.28 7:56 PM (124.50.xxx.74)

    그건 사실 맞죠 ㅋㅋ
    얼굴만 광나면 다 되는 줄 아는
    비싼거 로고 휘감고 다녀도 안되는
    심지어 어제 만난 사람은 커피 마시는 동안 난 돈이 너무 많다고 몇번을 말하던지 정말 놀랐어요 말할수록 근시안적 시선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음;;;

  • 10. ..
    '23.4.28 7:59 PM (112.152.xxx.2) - 삭제된댓글

    저 현재는 월수입 저만 1500만원..
    남편 수입은 다 회사지분에 넣고있구요.
    자가 40평대 두채..
    가전은 좋아하는데 젊을때부터 옷에 관심이 없고 식구들 촉감에 민감해 불편하면 못입어요.
    솔직히 명품 옷이 디자인은 예쁜데 안편해요.
    편한거위주로 입다보니 잘 안꺼내게 되요.
    동네가 대형평수위주 상권 학원가 좋은 동네라 차몰고나갈 일이 없는대신 걸어서 이볼일 저볼일 다 보는데다 시간날때마다 운동을 하다보니 늘 편하게 입어요.
    옷이나 신발 사는거 고역이고 시간아까워 브랜드하나 정해놓고 편하면 거기서만 계속 사요. 유행이든 아니든 상관없고 맘에 들면 오래신어요.
    여기 집값 비싼곳인데 학교가 담벼락 옆에 있어서 너무 동네에서 꾸미면 민망해서(어디갔다왔냐고 서로 물어봐요ㅋㅋ)엄마들 대부분 그래요. 에르메스 오란 이런거 뭐 얼마 안하니 젊은 아기 엄마들 많이 신고다니긴 하더라구요.
    그러다 백화점에서 동네 엄마들 마주치면 서로 놀라요.
    동네에서랑 너무 달라서ㅋㅋ
    다 백화점 vip구요. 저는 신세계 트리니티도 해본적있어요. 1년이긴한데.

  • 11. 미치겠다
    '23.4.28 8:02 PM (122.42.xxx.82)

    112님 어특해 왜 주변에서 못알아봐요
    걍 주얼리라도 해요 어특해 아무도못알아주나봐 우쭈쭈

  • 12. ..
    '23.4.28 8:03 PM (112.152.xxx.2)

    아주 없는 사람은 못꾸미지만 어중간한 사람이 더 꾸며야하는거 아닌가요ㅎ
    보여줘야하는 입장이니까..
    동물도 대체로 수컷이 암컷보다 더 꾸미잖아요.
    야생에선 보여줘서 증명해야할게 많은 성별이 꾸민다더라구요.

  • 13. ..
    '23.4.28 8:04 PM (112.152.xxx.2)

    맘대로 생각하세요ㅎㅎ
    괜히 알려줬네요.
    샘나시게시리.
    여튼 너무 겉보이는데 집착하지마세요~

  • 14. 지나가다
    '23.4.28 8:11 PM (114.204.xxx.171)

    112님..
    뭘 알려줬어요?
    웃기지도 않네 ㅎㅎ.
    별것도 없구만

  • 15. ker
    '23.4.28 8:24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부자되면 맘이 여유로워서 있어보이죠

  • 16. 애초에
    '23.4.28 8:47 PM (49.172.xxx.28)

    부자도 아닌데 부티가 나면 뭐하나요

  • 17.
    '23.4.28 9:10 PM (59.10.xxx.133)

    형편 안 되는데 잘입고 잘쓰는 사람은 어떻게 알아보세요?
    예를 들면요 형편 되는 사람은 저도 알아보겠더라고요 반대는 도무지 모르겠던데요

  • 18. ...
    '23.4.28 9:14 PM (118.235.xxx.234)

    티가 나는게 뭔 상관22222
    실체가 중요

  • 19. ㅎㅎㅎ
    '23.4.28 9:18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저는 개뿔도 없는데 너무 있는 사람처럼 봐줘요
    유학시절부터도 그랬어요
    없는 사람들 기숙사 들어가서 살았는데
    어쩌다 그때 한국 부부가 거의 열 집이 있었는데
    제가 제일 있어 보인데요
    응? 왜?
    얼마전 사업하던 거 접고 알바를 했는데
    사모님으로 결론 내더라구요
    응? 왜?
    돈은 없지만 그렇게 취급 되어지니 그나마 다행이긴 해요
    그런데 돈이 없다고오오~~

    어떻게 보면 이게 자신감의 차이인 것 같기도 해요
    저는 상대방에게 꽁으로 얻을 생각이 없으니
    그냥 대차게 행동해요
    좀 꿇고 그래야 하는데..ㅎ

  • 20.
    '23.4.28 11:45 PM (58.231.xxx.12)

    진짜 어쩌라고 싶은글

  • 21. 원글님정체는?
    '23.4.29 12:13 AM (108.41.xxx.17)

    혹시 백화점에서 일 하세요?^^
    백화점에서 오래 일 한 사람들은,
    사람 얼굴만 봐도 돈이 있는지 없는지 다 알 수 있다던데요.

  • 22. 원래
    '23.4.29 1:18 AM (41.73.xxx.78)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
    없는 사람이 있는 척 하는 법

    하긴 액세서리하고 다니는거 . 옷 , 가장등 치장보면 알만하죠

  • 23. 돈바르면
    '23.4.29 11:54 AM (123.199.xxx.114)

    부티남
    돈있어도 자신감으로 부티남
    하물며 치아까지 다 임플박아서 깔끔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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