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일이 생겼는데
1. 산
'23.4.26 12:10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산에 올라가서
그사람 이름을 부르면서
이 씨발년아 하고 욕하세요
하고싶은 욕 다 하세요
그럼 풀려요2. 112님
'23.4.26 12:12 PM (61.85.xxx.123)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풀린다는 말씀이 큰 위안이 됩니다.3. 상대안하면
'23.4.26 12:20 PM (118.235.xxx.150)억울한 일이 없어지나요? 그냥 회피죠. 잊어질만한 일이면 억울하지도 않을듯
4. 위로드려요
'23.4.26 12:33 PM (210.204.xxx.55)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상처가 오래 갔습니다. 사실 지금도 그 부분은 여전히 아픕니다.
이게 짧은 시간에 극복이 잘 안되더라고요. 다른 일을 하면서 그때 그때 잊는 수밖에 없습니다.
시시비비 가리면서 끝까지 다퉈서 이기면 좋을 텐데...5. 또라이
'23.4.26 12:34 PM (115.21.xxx.164)랑 무슨 시시비비를 가려요 이상하다 싶음 똥밟지 않고 피해간다 생각하세요
6. 118님
'23.4.26 12:34 PM (61.85.xxx.123)맞는 말씀이세요.
근데 다시 상대하면 제가 더 상처 받을 것 같네요.
그냥 삭이면서 분해하는 제가 저도 싫습니다.7. 210님
'23.4.26 12:35 PM (61.85.xxx.123)일상에 열중해 보려고 하는데 자꾸 생각나서 울컥하네요.
노력해볼게요.8. 115님
'23.4.26 12:36 PM (61.85.xxx.123)정확합니다.
또라이.9. 가족한테 당함
'23.4.26 12:48 PM (61.105.xxx.11)저도 해꼬지 당할까바
상대하지 않고 회피했는데
10년지나도 그 억울함은
잊혀지지는 않아요
사람 못믿겠고 저주만 쌓여요
돈 빌려주는
그런일을 첨부터 안만들었어야 했는데
후회해도 늦었고요 ㅜ 넘 후회돼요10. ㅡㅡㅡㅡㅡ
'23.4.26 12:51 PM (211.36.xxx.143)종교를 추천
심리상담 추가11. july
'23.4.26 12:52 PM (211.37.xxx.140)해결할 수 있는 일이면 해결하는 게 제일 좋아요. 의외로 상대가 막무가내로 나오면 그냥 말자하고 말아버리는 데 그런 상대일수록 법적으로 이성적이고 전문적으로 나가면 깨갱하거든요. 저도 경험했던 일인데 만약 제 일이였다면 님처럼 감정소모하기 무서워 회피했을 거예요. 그런데 가족일이라 나라도 나서지 않으면 그 가족이 너무 억울할까봐 대신 방법을 찾아 대응했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당시엔 너무 힘들었지만 해결하고 나니 무척 자신감 생겨서 인생이 레벨업된 기분이였어요. 힘내세요.
12. 61님
'23.4.26 12:56 PM (61.85.xxx.123)후회하고 자책하는 맘이 느껴집니다.
님 잘못 아니에요.
저도 제 잘못이 아니라는 말이 듣고 싶네요.13. 211님
'23.4.26 12:57 PM (61.85.xxx.123)냉담자인테... 많이 힘들면
동네 성당이라도 한번 가볼게요.14. july님
'23.4.26 1:01 PM (61.85.xxx.123)더 이상의 가해가 있다면
반드시 증거 확보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보겠습니다.
자신감 뿜뿜..님 용기가 너무 부럽네요.15. 다시한번
'23.4.26 1:16 PM (1.211.xxx.10)10년지나도 그 억울함은
잊혀지지는 않아요
2222
ㅠㅠ
저는 매일
억울함과 분함으로
끙끙 앓았더니 큰병왔어요.16. 1.211
'23.4.26 1:21 PM (61.85.xxx.123)저도 이틀째 잠을 잘 못자고 있어요.
왜 내가 이런 마음의 피해를 봐야 하나
침대에 누워도 몸이 딱딱하게 굳고 잠 들기가 어렵네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맞나봐요.
빨리 잊고 푹 자고
음식맛도 느끼고 싶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9865 |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의사역 하신 분요 2 | 누구지???.. | 2023/04/26 | 1,614 |
| 1449864 | 세법 이월과세에 대해 아시는분 1 | 파인데이 | 2023/04/26 | 450 |
| 1449863 | 뒤늦게 침대사고서야 만족.ㅜ 5 | ㅇ | 2023/04/26 | 2,256 |
| 1449862 | 지인의 선긋기 속마음 23 | ㅇㅇ | 2023/04/26 | 5,749 |
| 1449861 | 층간소음 우퍼로 저주파 트는거 아시는분? 14 | 계신가요 | 2023/04/26 | 4,448 |
| 1449860 | 건면은 좀 건강에 덜 해로울까요 8 | 궁금함 | 2023/04/26 | 1,416 |
| 1449859 | 넷플 성난 사람들 보셨나요? 강추 7 | ᆢ | 2023/04/26 | 2,643 |
| 1449858 | 대통실 넷플릭스 투자, "영부인께도 진행상황 보고드려&.. 11 | ㄴㅅ | 2023/04/26 | 1,401 |
| 1449857 | 운동양 늘리니 계속 체중이 느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3 | 고민 | 2023/04/26 | 1,702 |
| 1449856 | 김서형 체중 몇일까요 19 | ㅁㅁㅁ | 2023/04/26 | 6,739 |
| 1449855 | 이 경우 개업의들이 불쾌할까요? 5 | .. | 2023/04/26 | 1,663 |
| 1449854 | 강력스포)종이달 4 | ... | 2023/04/26 | 3,417 |
| 1449853 | 사람 상대해보니 1개주면 2개 바라네요 13 | ... | 2023/04/26 | 3,527 |
| 1449852 | jms 협박 수준이 조폭보다 더 무섭네요 2 | 충격 | 2023/04/26 | 1,896 |
| 1449851 | 아이가 기특해요. 13 | .... | 2023/04/26 | 2,848 |
| 1449850 | 견면요솜 - 방바닥에 물기 생기는건 왜 그런건가요? 5 | 궁금 | 2023/04/26 | 1,353 |
| 1449849 | 제주 중문과 시내에서 노인들 좋아하셨던 곳 추천 1 | 제주 | 2023/04/26 | 785 |
| 1449848 | 오늘의 점심 메뉴 정하셨나요 6 | 식단 | 2023/04/26 | 1,511 |
| 1449847 | 남편이 소변횟수가 너무 잦네요. 14 | 부인 | 2023/04/26 | 3,444 |
| 1449846 | 비밀번호 변경은 어떻게 하나요? 5 | 문의 | 2023/04/26 | 1,058 |
| 1449845 | 유튜브 실시간 사주 운풀이 지금이에요! 2 | 지금 | 2023/04/26 | 1,207 |
| 1449844 | 우체국쇼핑 물건이 이상할때 2 | ..... | 2023/04/26 | 1,041 |
| 1449843 | 내앞에서 침뱉는건 왜 그런가요? 1 | 길에서 | 2023/04/26 | 1,423 |
| 1449842 | 파마머리 말릴 때 7 | 파마머리 | 2023/04/26 | 1,397 |
| 1449841 | 검찰, 정경심 교수 행집행정지 신청 불허 19 | 검새 | 2023/04/26 | 1,7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