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생 아이 성인인데 병원 혼자 가지요?

...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23-04-24 11:04:32
고등학교때 까지는 혼자 갈때도 있고 따라다닐때도 있었는데 이제 성인이니 큰병 아니면 혼자 보내야 되겠죠?
엄마가 따라다니면 흉보겠죠?


IP : 223.62.xxx.5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4.24 11:05 AM (222.235.xxx.193)

    어머님
    아이를 믿으시면 됩니다

  • 2. ...
    '23.4.24 11:06 AM (175.116.xxx.96)

    2차 병원 이상 큰 병원 진료가 필요한 일이면 같이 가구요.
    그냥, 자주 갔던 동네 내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같은 곳은 혼자 갑니다.

  • 3.
    '23.4.24 11:06 AM (220.117.xxx.26)

    아이 상태 어떤지에 따라 다르지만
    내용은 가벼운 질병 같으니 같이 안가요

  • 4. ……
    '23.4.24 11:07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너무 아파서 같이 가도
    진료실엔 혼자 들어가요

  • 5. ...
    '23.4.24 11:07 AM (110.70.xxx.248)

    어른도 누군가 동행해주면 무조건 좋은거 아닌가요?
    아픈 아이라면 동행해주세요

  • 6. ,,,,
    '23.4.24 11:08 AM (59.22.xxx.254)

    중학생때부터 감기정도는 애기때부터 다녔던 동네소아과 혼자 다녔어요

  • 7.
    '23.4.24 11:08 AM (58.231.xxx.222)

    저 고등학교때 생각해 보면 감기 등등의 가벼운(?)질환은 학교에서 외출증 끊어 혼자 병원 진료받고 학교로 복귀 했었어요. (90년대 초반의 일인데, 그땐 진짜 학교가 뭐라고 그렇게 집착을 했는지..,)

  • 8. 저는
    '23.4.24 11:09 AM (1.227.xxx.55) - 삭제된댓글

    같이 갔어요.
    대학병원이었는데 가길 정말 잘했지
    어린 시절에 이런 증세 있었나, 저런 증세 있었나, 어떤 치료 받았나
    소상히 물어보시는데 제 아이는 기억 못하죠.
    교수님도 저한테 질문 하시더군요.
    가벼운 질환으로 동네 의원 가는 건 안 가도 된다고 봅니다.

  • 9.
    '23.4.24 11:10 AM (14.50.xxx.28)

    큰병이 아니면 혼자 가야죠

  • 10. ..
    '23.4.24 11:1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고등부터 혼자 다녔어요
    집 앞이고 의사샘이 유치원때부터 봐와주신 분이라.
    부모 동의가 필요한 치료는 엄마 모시고 오라고 하긴 했어요.(뼈주사)

    감기 알러지 두통 등등은 혼자 갔구요

  • 11.
    '23.4.24 11:16 AM (49.175.xxx.75)

    여자애들 감기로 내과 갈때 같이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고등 졸업후 감기땜시 간 내과에서 속옷 안으로 넣었던 청진기 우웩
    티셔츠 밖으로도 청진기 소리 듣는 진료 받고 나서 그때 느끼던게 오버가 아니였구나
    아무래도 보호자가 있음 그러지 않았겠죠

  • 12. ker
    '23.4.24 11:21 AM (180.69.xxx.74)

    혼자 다녀요

  • 13. ..
    '23.4.24 11:21 AM (121.179.xxx.235)

    전 매장때문에 비울수가 없어서
    아이들 6살부터는 혼자 다녔어요
    미리 전화는 해두고 보냈는데(가까워요)
    의사샘이 물어보면 아이가
    자기증상을 세세하게 이야기한다고 그런표현을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지 신기하다고 의사샘이 항상
    이야기했어요
    혼자 보내셔요.

  • 14. less
    '23.4.24 11:26 AM (182.217.xxx.206)

    중딩이도 병원혼자감.

  • 15. 남편이
    '23.4.24 11:26 A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개원의인데요. 중학생만 되어도 애가 혼자 와서 진료보는게 훨 낫대요. 엄마들이 진료실 따라 들어오면 오바육바하느라 애한테 오히려 집중이 안된다고 해요. 중학생만 되어도 충분히 필요한 자료 다 얻을수 있대요.
    그래도 아주 큰 중병이라서 대학병원에 갈 정도면 같이 가서 진료실에 앉아서 듣고만 오고 결정적인거 빠진거나 정보 제공해주시구요.

  • 16. 따라가세요
    '23.4.24 11:26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아플때 정신 없어서 누가 옆에 있어야 해요.

  • 17. 남편이
    '23.4.24 11:27 AM (223.38.xxx.195)

    개원의인데요. 중학생만 되어도 애가 혼자 와서 진료보는게 훨 낫대요. 엄마들이 진료실 따라 들어오면 오바육바하느라 애한테 오히려 집중이 안된다고 해요. 중학생만 되어도 충분히 필요한 자료 다 얻을수 있대요.
    그래도 아주 큰 중병이라서 대학병원에 갈 정도면 같이 가서 진료실에 앉아서 듣고만 오고 결정적인거 빠진거나 정보 제공해주시구요

  • 18. 따라가세요
    '23.4.24 11:34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고딩맘인데요.

    아이가 진료 볼때 지금 증상만 보는게 아니고
    병력(어릴때부터 이런병 알았고 뭐에 알러지 있고 등 )알려 줘야 해요.
    현재 증상과 예후, 복용약 부작용 등 알려주세요

    남편이 종합병원 의사인데 꼭 따라가라고 해요.

  • 19. 따라가세요
    '23.4.24 11:36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고딩맘인데요.

    아이가 진료 볼때 지금 증상만 보는게 아니고
    병력(어릴때부터 이런병 앓았고 무슨 알러지 있고 등 )알려 줘야 해요.
    현재 증상과 예후, 복용약 부작용 등 알려주세요

    남편이 종합병원 의사인데 꼭 따라가라고 해요.

  • 20. 따라가세요
    '23.4.24 11:37 AM (220.122.xxx.137)

    고딩맘인데요.

    아이가 진료 볼때 지금 증상만 보는게 아니고
    병력(어릴때부터 이런병 앓았고 무슨 알러지 있고 등 )알려 줘야 해요.
    남편이 종합병원 의사인데 꼭 따라가라고 해요.

  • 21.
    '23.4.24 12:13 PM (1.238.xxx.15)

    이디가 아프냐에 따라 다르죠
    감기면 혼자가고 중하면 같이가고

  • 22. 플럼스카페
    '23.4.24 12:22 PM (182.221.xxx.213)

    다니던 병원은 중학교 때도 혼자 보내기도 했어요. 재수생이면 성인이니 대학병원 갈 정도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 23. illillilli
    '23.4.24 12:34 PM (182.226.xxx.161)

    큰병원 아니면..중학생도 혼자 다니는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2336 로봇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9 힘내자 2023/05/05 1,423
1452335 종이달 원작 읽으신 분께 질문 6 스포될수 2023/05/05 3,059
1452334 윤석열 방미 중 투자 유치 실체 1 .... 2023/05/05 1,426
1452333 남해 지금 비많이. 오나요, 2 남해 2023/05/05 1,295
1452332 환급금조회 홈텍스 가입해서 확인해야 하나요? 2 무식해서 죄.. 2023/05/05 1,039
1452331 대학들 비대면수업 6 웃자 2023/05/05 1,744
1452330 자녀대학학자금 지원해주는 기업들이요 26 11 2023/05/05 5,830
1452329 대안 브라 만들어 보신 분 있으실까요? 5 대안 브라 2023/05/05 1,563
1452328 분신 사망한 건설노동자가 야4당 대표들에 남긴 먹먹한 유언 3 가져옵니다 2023/05/05 1,319
1452327 뱅어(실치),톳,바지락은 언제가 제철인가요? 4 여행 2023/05/05 789
1452326 10시 대물시네마 라이브 ㅡ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 , 우주.. 같이볼래요?.. 2023/05/05 551
1452325 남자 둘 밥해 먹이기 지치는데 해결방법? 25 2023/05/05 5,169
1452324 40대 후반 남자들.. 6 .... 2023/05/05 4,350
1452323 직장동료들에게 간식 쏘려고요 28 바오밥 2023/05/05 4,543
1452322 냉동한 부추 5 부추 2023/05/05 1,945
1452321 말해도 되겠지요? 6 쓰레기 2023/05/05 1,869
1452320 창틀청소 4 아진짜 2023/05/05 1,554
1452319 이런 비오는 휴일 좋아하세요? 3 오로지혼자 2023/05/05 2,029
1452318 글좀찾아주세요.자랑에 관한글인데요 4 ㄱㅂ 2023/05/05 1,011
1452317 음주 후 시속 195㎞로 포르쉐 몰다 경차 '쾅'…50대 의사 .. 12 ㅇㅇ 2023/05/05 4,071
1452316 엄마가 사이코패스 같아요 36 00 2023/05/05 9,264
1452315 아이스커피 유리컵 추천부탁 9 문의 2023/05/05 1,692
1452314 연예인 마주쳤을때 인사한 적 있는 분 39 2023/05/05 6,923
1452313 부모님 치매이고 현금이 아주 많을때 4 ... 2023/05/05 3,893
1452312 비가 흩뿌려지고 있네요 4 바람 많이 .. 2023/05/05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