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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애들소음

답답 조회수 : 978
작성일 : 2023-04-21 13:29:40
대학병원 수술후 첫진료라 srt를 탔는데 옆자리가 3~4살 애기더라구요.가만있질않고 계속 왔다갔다 떠들고 툭툭치고 하는데 애엄마 안된다소리 한마디를 안해요.뭐라 주의주고싶은데 갑상선암 수술해서 목소리가 아예 안나와 참다참다 자리바꿨어요. 어휴 자리를 두석 끊던가 하지 일이천원 내고타는것도 아니고 내몸이 고달프니 봐줄 여유의맘이 없네요.
IP : 118.235.xxx.1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당히
    '23.4.21 1:4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 어제 국내선 비행기 탔는데 주변이 온통 애들...애들이니 어느정도 이해하는 마음으로 봐야 하는거 맞는데 한시간 비행내내 엄마 아빠가 밖을 보면서 설명해주고 애는 계속 질문하고, 왜 애 간지럼을 태우나요. 애는 계속 까르르웃고 아이둘 부모가 각자 데리고 앞뒷자리 앉아서 앞으로 뒤로 엄마 아빠 계속 부르고...애들이 무슨 죄인가요. 부모가 문제인걸...장시간 비행도 이렇게 신경쓰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타인의 이해를 구하려면 본인들도 더 조심해야하는것 같아요.

  • 2. 자식
    '23.4.21 1:54 PM (110.15.xxx.45)

    이쁜것도 알고 배려 받아야 하는것도 알지만
    몇몇부모들, 자식이 민폐끼칠때 제지 좀 했으면 좋겠어요
    교보문고에서 뭐 안사준다고 고래고래 울던 아이 부모,
    와. 끝까지 아이 안 데리고 나가고 울게 두더라구요
    아이 하고픈대로 놓아 키우는게 육아법인지 원.
    요즘은 개도 그렇게는 안키우던데요

  • 3. 노이즈캔슬링
    '23.4.21 3:20 PM (180.69.xxx.124)

    필요합니다.......

  • 4. 거 야박
    '23.4.21 4:09 PM (49.164.xxx.136)

    우리들 늙어 꼬부라졌을 때 경기부양 하고 세금 내가며 먹여살려줄 애들입니다. 출산율 몇이나 된다고 이런것도 이해 못하고서는 하여간 나이 거꾸로 먹은 사람들 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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