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사회적 호칭 정도는 받아들이지 그래요?
결혼한 여자를 높여 이르는 말.
사회적으로 이름 있는 여자를 높여 이르는 말. 주로 성명 아래 붙여 쓴다.
베스트에 올랐던
그 청년이 잘 배운 청년이구만
드라마 보니 최화정씨한테 주원이 여사님이라고 그러던데 전혀 이상하지 않았어요
1. 어휴
'23.4.21 11:20 A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자꾸 저러니까 50대가 70대한테 언니라고 부름.
20대가 50대한테 누나라고 해야함 ㅠㅠ2. ㅇㅇㅇ
'23.4.21 11:21 AM (223.62.xxx.189)그러게 말입니다
3. ㅇㅇ
'23.4.21 11:21 AM (59.3.xxx.158)앞의 사연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20대가 50대 보고 여사님이라고 불렀으면
최고의 예우를 한거라고 보이는데
누가 불편하다고 했나 봅니다.4. 어휴
'23.4.21 11:22 AM (118.235.xxx.15)자꾸 저러니까 50대가 70대한테 언니라고 부름.
20대가 50대한테 누나라고 해야함 ㅠㅠ
나는 30대에 사모님이라고 했을 때도 그런갑다
40대에 이모님 했을 때도 그런갑다
50대에 어머님, 여사님 그래도 그런갑다.
그래요. 유독 예민한 사람있어요.5. 그리고
'23.4.21 11:26 AM (112.150.xxx.117)님 자는 빼도 좋지 않나요?
우리나라 님자 너무 남발해요.
여사 자체가 충분히 높임말인데6. 여사님이
'23.4.21 11:28 AM (175.223.xxx.13)아니라 어머님이라 한거 아닌가요?
7. .....
'23.4.21 11:36 AM (198.16.xxx.51)너무 예민한 사람들 많아요. 피곤.
8. 음
'23.4.21 11:42 AM (118.235.xxx.15)골프장에서 추근대는 할저씨들 아버님이라 부르면
짜게 식어서 좋아요.9. 각자
'23.4.21 11:49 AM (211.206.xxx.180)나이에 맞는 호칭 좀 받아들였으면.
노인인데 노인 아니라고, 중년인데 중년 호칭 싫어하고.10. 본인은
'23.4.21 11:54 AM (45.67.xxx.34)빈말 남발하고 살면서 남들이 하는 빈말은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폭발 ㅠㅠ
남이 나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부르냐에 목숨거는 사람들이 아직도 꽤 많아요11. 참나
'23.4.21 12:16 PM (112.169.xxx.47)다들 호칭에 왜그리 민감들한지
본인이 늙었는데 늙은걸 못받아들여서 그런거잖아요
그깟 여사님.어머님.언니.동생 아휴 뭐가 그리 목숨걸일이라고 화난다고 부르르 부르르
나이 70에도 할머니라고 불렸다고 난리인 동네할매한테
그럼 아가씨라고 불리길 원했었냐고 일침을 놨더니 더 난리난리
그냥 본인 늙은걸 받아들이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저는 벌씨부터 예비 할매라고 스스로 말하고다니는데요
할매들이 할매소리가 듣기싫으면 어쩌라구요12. ㆍ
'23.4.21 12:36 PM (219.254.xxx.129) - 삭제된댓글반작용으로 40 50 60 넘어서 동안타령
20대가 따라왔다는둥
아가씨 소리 들었다는둥13. ㅎㅎㅎ
'23.4.21 1:25 PM (121.162.xxx.174)내가 니 엄마냐 하는대
시터 이모는 우리 이모? 애 이모? 그럼 나와는 언니 동생
솔직히 난 젊어보여 하는 환상에 돌직구 맞아서 아픈 김에 짜증내는 거죠
요즘 다 젊어보여요.
그 말은 젊어보이는게 아니라 나잇대별 외모가 젊어져서 다 그 나이로 보이죠
관리?
헐리웃 스타들은 돈이 없어 관리 못해 늙던가요?
솔까 이젠 지겨움14. ㅎㅎㅎ
'23.4.21 1:26 PM (121.162.xxx.174)하는데
에요15. 호칭
'23.4.21 1:27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맘에 안 들어 그만 둘 생각 한더는 게 웃기더라고요.
하대 한 것도 어니고.16. ᆢ
'23.4.21 1:39 PM (118.235.xxx.36)별거 아니니까 싫다는데 그런 호칭 안쓰면 되는거지요 별거 아니라면서 듣는 사람 기분 나쁘다는데 굳이 하는건 뭘까요
17. ..
'23.4.21 1:42 PM (98.225.xxx.50)누가 니 엄마냐고 어머님 호칭에 경기 일으키면서 무슨님 무슨씨는 예의없고 언니 호칭 원하는 건 뭔지.
자존감 문제인가요18. 근데
'23.4.21 1:49 PM (163.116.xxx.113)여사님 아니고 어머님이라고 했다고 했어요.
잘 모르고 글 쓰셨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8559 | 김나영 몸매로 한번 살아봤으면 49 | 살빼자 | 2023/04/21 | 16,150 |
| 1448558 | 퇴사하니 맞이하는 휴식 2 | 세상좋아요 | 2023/04/21 | 2,065 |
| 1448557 | 식기건조대 스텐은 녹슬까요? 9 | .. | 2023/04/21 | 1,387 |
| 1448556 | 전국 곳곳이 전세사기 지뢰밭…“2년 전 갭투자 열풍이 초래한 후.. 6 | ... | 2023/04/21 | 1,816 |
| 1448555 | 부자들이 너무 많아요 6 | 요즘 | 2023/04/21 | 4,512 |
| 1448554 | 양산에서 오픈하는 책방 주인 42 | 아세요? | 2023/04/21 | 5,975 |
| 1448553 | 아름답고 슬픈 꿈을 꿨어요. 5 | .... | 2023/04/21 | 1,218 |
| 1448552 | 전우원이 이상형이예요~~ 33 | 사랑 | 2023/04/21 | 4,929 |
| 1448551 | 주변에 최고로 팔자좋은 여자들.. 외모가 어때요? 50 | .. | 2023/04/21 | 22,735 |
| 1448550 | 전세사기 악용된 전세대출…"보증비율 낮춰야" .. 2 | ... | 2023/04/21 | 970 |
| 1448549 | 필라테스 환불 받았습니다 2 | .. | 2023/04/21 | 3,030 |
| 1448548 | 美재무장관 "중국과의 단절은 우리에게도 재앙".. 7 | ... | 2023/04/21 | 1,213 |
| 1448547 | 식중독 꼭 병원 가야되나요? 2 | ..... | 2023/04/21 | 1,146 |
| 1448546 | 간헐적 다이어트 시간 어떻게 하세요? 8 | say785.. | 2023/04/21 | 1,960 |
| 1448545 | 선행많이 하면 12 | 자사고 | 2023/04/21 | 2,498 |
| 1448544 | 팥고물 인절미 먹고싶네요 22 | 커피랑 | 2023/04/21 | 2,042 |
| 1448543 | 에코프로 꽤 떨어졌네요 | ㅇㅇ | 2023/04/21 | 2,521 |
| 1448542 | 시가 근처 신혼집이면 단점? 68 | 신혼집 | 2023/04/21 | 5,269 |
| 1448541 | 법원,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보석 허가 13 | 00000 | 2023/04/21 | 983 |
| 1448540 | 눈병인 줄 알았더니 코로나라고?…새 변이가 무서운 이유 4 | gma | 2023/04/21 | 4,625 |
| 1448539 | 자녀의 독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 | ᆢ | 2023/04/21 | 2,869 |
| 1448538 | '돈봉투' 강타. 민주당, 서울 20%대 폭락 22 | 막산놈당 | 2023/04/21 | 3,122 |
| 1448537 | 피라미드 안에 있으면 종양이 작아진다고 합니다. 6 | 우주의 에너.. | 2023/04/21 | 2,855 |
| 1448536 | 정기예금 만기되는데 어디다 넣어야할지 2 | ㅎ | 2023/04/21 | 2,508 |
| 1448535 | 채선당 오이물김치를 담궜는데,,,,,,,, 5 | ... | 2023/04/21 | 2,5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