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반은 어디까지예요?

...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23-04-20 00:43:21
집값, 예식비 일체, 혼수, 예단, 예물.
여기까지인가요?
더 있어요?
IP : 219.255.xxx.15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랑
    '23.4.20 12:44 AM (49.173.xxx.195)

    신혼여행 빠졌네요

  • 2.
    '23.4.20 12:44 AM (114.203.xxx.20)

    밑에 글들로도 부족해서
    또 시작이에요?

  • 3. ..
    '23.4.20 12:45 AM (175.223.xxx.248)

    밑에 글에 놀아나지 맙시다

    나라가 윤가 때문에 뒤숭숭한데

    반반글 쓰라고 지랄들 하나봅니다

  • 4. 평생
    '23.4.20 12:45 AM (174.29.xxx.108)

    둘다 자신의 최선을 하는게 반반입니다.
    둘다 최선을 다해 서로를 지키려고 한 결혼에서 둘 중 하나의 진심이 최선이 아닌 딱 너하는만큼만 나도 해야지가 되는순간...결혼은 끝난거죠.
    액수가 반반이 아니라 맘과 노력이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이어야죠.

  • 5. ...
    '23.4.20 12:45 AM (219.255.xxx.153)

    집값, 예식비 일체, 혼수, 예단, 예물 + 신혼여행

  • 6. ...ㅈ
    '23.4.20 12:46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집값, 결혼비용, 신혼여행, 예물, 혼수(가전, 가구)

  • 7. ...
    '23.4.20 12:46 AM (219.255.xxx.153)

    반반 글이 많이 올라오니까,
    어디까지 반반인지가 궁금하죠.

  • 8. ㅇㅇ
    '23.4.20 12:47 AM (211.203.xxx.74)

    돈 반씩내고 경비거기서 다 계산.

  • 9. ...
    '23.4.20 12:50 AM (219.255.xxx.153)

    식비는 양가 식권으로 따로 따로.

  • 10. ㅎㅎ
    '23.4.20 12:50 AM (68.1.xxx.117)

    명절에도 따로 각자 집으로. 이것도 해결되면 딱 좋죠. 오라가라 하지 말고.

  • 11. ㅇㅇ
    '23.4.20 12:51 AM (118.235.xxx.187)

    가도되는데 며느리만 일시키지말자.

  • 12. ..
    '23.4.20 12:55 AM (211.36.xxx.247) - 삭제된댓글

    하나도 손해안보려하고 반반 부르짖는 사람들
    결혼해도 얼마못가 이혼한다에 제 손모가지 겁니다.

    결혼후에도 희생정신은 없이 반반찾을텐데
    유효기간 끝나면 둘다 못참죠.

    이혼전문변호사왈
    요즘 젊은사람들 이혼사유가 서로 손해안보려는것때문이라고해요.

    처가집 방문할땐 와잎이 자동차 주유비 내야하고
    시가 방문시엔 남자가. 운전도 반반 이런답니다.
    이게 뭔가요?

  • 13. ...
    '23.4.20 1:01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아이를 안낳고 적게 낳는게 이해가 돼요.
    애 셋 나면 결혼 비용을 어찌 감당하나요.
    특히나 집값.
    부모가 다 해야 되는 분위기잖아요.
    젊은이들이 벌어서 감당할 수 있는 사회경제가 아니라서요.
    젊은이들 집은 사회적 비용으로 한 채씩 줘야 하나..

  • 14. ...
    '23.4.20 1:05 AM (219.255.xxx.153)

    아이를 안낳고 적게 낳는게 이해가 돼요.
    애 셋 나면 결혼 비용을 어찌 감당하나요.
    특히나 집값.
    부모가 다 해야 되는 분위기잖아요.
    젊은이들이 스스로 번 돈으로 감당할 수 있는 사회경제가 아니라서요.
    젊은이들 집은 사회적 비용으로 한 채씩 줘야 하나..

  • 15. ..
    '23.4.20 1:19 AM (39.119.xxx.19)

    운전도 반반씩.
    요리청소도 반반씩..
    아 음식도 공평하게 반씩 먹어야죠.
    남자라고 양 더먹는건 젠더 차별이예요.
    여자도 군대가고 애도 낳는데
    남자가 왜 더먹어야 하죠? 남자들이 요런거 원하는거 맞죠?

    나열해보니 참 구질구질하네요.

  • 16. 제 경험
    '23.4.20 1:45 AM (39.118.xxx.77)

    저는 신랑하고 저하고 가진거 다 모아서 거기서 반반했어요.
    결혼 날짜 잡고 통장부터 합쳤습니다.
    예물은 생략. 예단은 최소화. 양가 지원도 최소화.
    (양가 지원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되요)
    둘다 사회 초년생이라 가진 것이 없어서 반반이 쉬웠어요.
    마통 만들고 녹물 나오는 오래된 집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40대 중산층인데...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 17. ...
    '23.4.20 1:46 AM (49.171.xxx.187)

    반잔결혼

  • 18. ㄴㄴㄴ
    '23.4.20 2:30 AM (175.213.xxx.18)

    윗분 반반결혼 고생하셨지만
    진장한 반반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요즘 시집살이 안할것 같아요
    시대가 변했잖아요 깨어있으신분이 많아졌으니까요
    장모와 사위 사이가 외국에서는 난리라는데요

  • 19. 진정한반반
    '23.4.20 7:11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제가 반반결혼했는데요.
    결혼하고 보니 돈만 반반. 명절은 시집부터 가야 하고 시집가면 시누들 올때까지 안 보내고
    시모는 자기 모셔야 한다고 정말....
    애는 낳으니 남자는 대학생때처럼 지 몸하나만 건사하고 저는 회사 직장어린이집에 애 데리고 다니면서 아프면 내가 반차..
    결국 직장 유지가 어려워 연봉은 낮고 시간은 널널한 직업으로 옮겼더니 남편놈이 지 돈 생활비로 내 놓기 아까워합디다.

    결국은 시집은 너무나도 염치가 없는 인간들이라 손절해서 안 보고 살고 있어요
    남편놈도 바닥을 보고 나니 솔직히는 정이 없네요.

    딸은 반반 거지꼴같이 구는 시집은 차라리 결혼하지 말라고 할꺼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2876 반출 포탄의 정체는 '전쟁비축탄'‥안보 공백 우려도 나와 6 000 2023/04/22 1,169
1452875 우울한 친구 이야기 들어주기 지쳐요 7 ... 2023/04/22 4,145
1452874 부모님과 절연하시고 오래되서 돌아가시게 되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26 노르딕슬립 2023/04/22 10,636
1452873 30개월 짜리 아기의 말이 넘 예뻐요 11 궁금 2023/04/22 4,559
1452872 가래떡 구이 먹고 싶네요 2 ㅇㅇ 2023/04/22 967
1452871 나혼산)코쿤 설레네요 11 어머 2023/04/22 8,007
1452870 슬슬 올라온다 6 ..... 2023/04/22 1,964
1452869 매트리스깔판 다리없어도 괜찮나요? 6 2023/04/22 1,676
1452868 나혼산 김대호 아나운서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58 ㅋㅋㅋㅋ 2023/04/22 18,681
1452867 (글 간격때문에 다시 올려요) 약자로서 당한 성추행 7 약자 2023/04/22 2,066
1452866 82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7 82님께 2023/04/22 2,799
1452865 개근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4 ..... 2023/04/22 1,664
1452864 뜬금없이 노래방 3 ㅇㅇ 2023/04/21 1,125
1452863 마사지? 지압? 몇번 받아보면 효과유무 알수있나요? 4 -- 2023/04/21 1,718
1452862 피부관리사, 국내 전망이 어떨까요. 13 .. 2023/04/21 3,786
1452861 당근 사기꾼 아줌마 9 Darius.. 2023/04/21 4,234
1452860 이제라도 친정엄마와 거리두기. 16 그래도 2023/04/21 5,410
1452859 남편연봉이 이제 1억이 되었어요... 36 ㅇㅇ 2023/04/21 19,836
1452858 약자로서 당한 성추행 19 약자 2023/04/21 5,158
1452857 고속도로 끼어든 차 때문에 죽을뻔했어요 4 ㅇㅇ 2023/04/21 3,608
1452856 저렴한 배란다 수납장 없을까요? 4 ... 2023/04/21 1,751
1452855 피부과 vs 피부관리실 어디로 가는게 맞나요? 2 궁금 2023/04/21 2,534
1452854 팬텀싱어 진지맛집 해체 안한거 19 2023/04/21 3,263
1452853 킴 가다시안 여태 그냥 흑인인줄... 16 ㅇㅇ 2023/04/21 8,301
1452852 이 노래 배우 표예진이 직접 부른거였군요! 2 잔잔 2023/04/21 3,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