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겨울 총각무 나눠먹는 고양이가족

토토즐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23-04-18 13:42:07
이용한 작가의 사진인데요

이 사진 한장이 계속 마음에서 떠나질 않네요

캣맘도 아닌 제가 이 사진을 보고나서

동물과 사람이 별반 차이가 없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동물도 이러한데 어린아이들 학대하고 죽이는 인간들

천벌 또 천벌 또 천벌 받길


https://m.notepet.co.kr/news/article/article_view/?idx=21164
IP : 121.169.xxx.1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4.18 1:45 PM (222.100.xxx.212)

    저도 이거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얼마나 먹을게 없으면 총각김치를 ㅠㅠ

  • 2. . .
    '23.4.18 1:48 PM (211.36.xxx.75)

    아우..불쌍해라..ㅠ

  • 3. 냥이
    '23.4.18 1:54 PM (118.235.xxx.33)

    이게 없으면 뱃속을 흙이나 돌로 채워야하니까요
    얼마나 불쌍한지 ..
    가장 고통스럽게 죽는게 긂는거라잖아요
    한국은 고양이에대해서 너무적대적인 사람들이 많아요
    고양이는 사람을 먼저 공격하지도 않고 해꼬지를 당하면 반항하는정돈데 참속상합니다ㅔ

  • 4. ㅠㅠㅠ
    '23.4.18 2:07 PM (112.217.xxx.202)

    전 중소도시 아파트인데 줏어와 키우던 6개월된 냥이를 잃어버린 적 있었어요. 다행히 2주만에 천신만고 끝에 찾았는데 2주만에 비쩍 마르고 응가에서는 작은 돌들 비닐조각들만 나오더라구요. 먹을 게 없어 넘 배가 고프니 막 죽어먹었나봐요. 냥이들은 신장이 안좋아 짠 거 먹음 안되는데 저렇게 짜고 매운 김치를 먹다니...ㅠㅠㅠ 넘 불쌍해요...

  • 5. 쮸비
    '23.4.18 2:10 PM (210.182.xxx.126)

    넘나 맘이 아픕니다 고양이 작가가 사진찍고 나서 먼가 먹이지 않았을까요 그랬기를 바래 봅니다 저는 여러마리 개들 엄마인데요 길캣맘도 한지 벌써 12년째네요 개들산책하며 눈에 띄던 초췌한 녀석들을 위해 고양이에 대해 1도 몰라 개사료을 햇반에 담아줬는데 그건 완전 진수성찬였네요 너무 배가고프면 돌도 먹는다 듣긴했어요 ㅠㅠ개들은 하나들 나이들어 내곁을 떠나가지만 길양들 밥주는건 아마 평생해야 할 듯 해요

  • 6. 저날은
    '23.4.18 2:16 PM (220.117.xxx.61)

    저 날은 저랬지만 다음날부턴 배불리 먹었길^^

  • 7. ::
    '23.4.18 4:10 PM (1.227.xxx.59)

    정말 길냥이들 먹을게 없어요. 고양이는 3일만 못먹으면 죽는데요. 그러니 돌도먹고 총각무도 먹고하죠. 제발 새명에 대하여서들 생각들좀하고 길냥이들 사료주는거 말씀들하길 바랍니다 .

  • 8. ..
    '23.4.18 4:35 PM (220.127.xxx.161)

    저 사진 유명한 사진이고
    나중에 이용한 작가가 총각무 먹던 이 고양이가 이렇게 컸습니다 하고 큰 사진도 보여줬어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 9. ..
    '23.4.18 4:38 PM (220.127.xxx.161)

    위 댓글에 링크 걸려고 했는데 수정이 안 되어서 여기에 올려요.

    "총각무 먹던 아이는 자라서"

    https://brunch.co.kr/@binkond/2584

  • 10. 윗님
    '23.4.19 2:07 AM (122.43.xxx.65)

    알려주셔서 감사해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1847 文, 尹정부 겨냥 "5년 성취 순식간에 무너져…과거 돌.. 48 ddd 2023/04/18 3,499
1451846 강아지가 나날이 개썅마이웨이가 되어가요 9 얘를어쩔 2023/04/18 4,205
1451845 작은 이목구비. 똑단발, 태슬컷 별로 겠죠? 3 ... 2023/04/18 1,221
1451844 과외 어떻게들 구하시나요? 9 수학 2023/04/18 1,388
1451843 블랙박스 기록 삭제하는거요 3 .. 2023/04/18 2,398
1451842 이런 치과는 어떤가요? 1 ㅇㅇ 2023/04/18 729
1451841 전세사기 ㅈㅅ 기사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요 2 궁금 2023/04/18 1,837
1451840 담석증 증상 좀 알려주세요 6 .. 2023/04/18 1,853
1451839 [퍼옴] 넷플 퀸메이커 디시에서 누가 제대로 비평해 줌. 2 2023/04/18 2,674
1451838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해외 9 ㅇㅇ 2023/04/18 2,244
1451837 노인이 되면 다 어쩔수 없네요 30 나이들면 2023/04/18 25,714
1451836 인간적인 매력이 없거나 그냥 연락하기 싫은 사람이 있나 봐요. 8 2023/04/18 3,150
1451835 윤 대통령 "전 정부, 마약 방치"…당시 검찰.. 34 .. 2023/04/18 3,797
1451834 내딸은 럭키걸 7 라일락 2023/04/18 3,448
1451833 고1 모의 5-7등급이네요 11 고등엄마 2023/04/18 3,385
1451832 내일도 황사오나요? 1 내일 2023/04/18 1,682
1451831 정대택 아저씨 명신이 때문에 화났나 보네여 12 0000 2023/04/18 4,267
1451830 오늘 처음으로 풀업해봤는데 4 ㅋㅋ 2023/04/18 2,142
1451829 말기투병중이신 엄마 10 엄마 2023/04/18 5,792
1451828 코로나 완치 후 3개월 내에 병문안 가는 경우요. 3 .. 2023/04/18 710
1451827 30대 후반 남자 소변거품 5 Aa 2023/04/18 1,981
1451826 팬텀싱어4 누구 응원하세요? 41 ㅇㅇ 2023/04/18 2,334
1451825 목이 간질하고 마른기침나와요 3 목이상 2023/04/18 1,771
1451824 기가 센 사람과 약한 사람 뭘 보면 알수 있나요? 12 ㄴㄴ 2023/04/18 5,811
1451823 고1 남자아이의 아침 간식(?) 15 간식 2023/04/18 2,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