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아하는동네 산책나왔어요

집순이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23-04-18 12:06:49
집에서 잘 안나와요. 집나오면 돈 쓸일밖에 없어서요.
답답해서 창밖보다가 집에서 이십분 정도 제가 좋아하는 동네가 생각나서 차가지고 나왔어요.
보온병에 커피 한잔 타서 비오는 밖 바라보다 이 상태를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 글올리고 있네요.
라일락 향기가 좋아서 차밖으로 나와 잠시 걷다 다시 차안으루 들어왔어요. 오늘 하루 이런 시간이 있어서 좋네요.
날이 너무 맑은날은 밖에 나가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저는

모든분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IP : 223.62.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어요
    '23.4.18 12:12 PM (1.235.xxx.154)

    저는 아직 씻지도 않았어요
    설거지 빨래 청소는 했어요

  • 2. ..
    '23.4.18 12:13 PM (124.5.xxx.99)

    저두 가도싶은 동네가 있습니다
    신혼때 살던 동네 시장만 가면 마음이 설레고
    마음아프기도 하고 행복하네요
    얼마전 한번 가보고 또 가보려고
    생각만하고 있어요
    행복한 시간 잘보내고 오세요~

  • 3. 쓸개코
    '23.4.18 12:19 PM (218.148.xxx.236)

    좋은시간 보내시는군요. 저도 점심먹고 나가려고요.
    원글님도 행복하시길.

  • 4. 잘하셨네요.
    '23.4.18 12:21 PM (211.206.xxx.191)

    우리 같이 행복해요.^^

  • 5. ㅇㅇ
    '23.4.18 12:22 PM (125.179.xxx.236)

    그런 동네가 있는것도부럽네요
    난 생각나는데가 없네요...

  • 6. 그린 티
    '23.4.18 12:22 PM (39.115.xxx.14)

    저도 잘하셨다고..좋아하는 차 텀블러에 넣어서 주변 경치도 눈에 담고, 얼마나 좋은 시간일까요?

  • 7. 가끔
    '23.4.18 12:30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동네 놀러갔다오면
    행복해져요

  • 8.
    '23.4.18 12:32 PM (106.102.xxx.77) - 삭제된댓글

    차 운전하시는게 부럽네요
    전 이제 운전석 올라 앉기도 겁나는 60대 장롱면허자.
    맑은 날보다 이런 날이 혼자 드라이브하기에
    딱 좋은 날씨 같아요
    혼자 앉아 예쁜 풍경보고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커피 한 잔 하면 둘보다 셋보다 훨씬 행복할 것 같아요

  • 9. 저도
    '23.4.18 12:56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그동네는 어딘가요?
    좋은동네 알려주세요

  • 10. ..
    '23.4.18 2:13 PM (123.214.xxx.120)

    지난 주말 부암동 동네 여유롭게 돌고 왔어요.
    옛날 골목길 생각하기에는 집들이 다 크지만 그래도 좋더라구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1793 출근길 횡단보도 건너던 20대 여성, 음주운전 뺑소니에 의식불명.. 11 ㅇㅇ 2023/04/18 4,008
1451792 엑셀 고수님 질문요 4 엑셀 2023/04/18 752
1451791 군산 가옥스테이 6 그린 티 2023/04/18 1,815
1451790 키크고 살찌면 우람한 거인여자 취급받는데 그럼 키작고 살찐거는 .. 12 .... 2023/04/18 3,827
1451789 돈만 아니면 직장 때려치고 하고 싶은 일 '할' 것이 있으세요?.. 3 음,, 2023/04/18 2,162
1451788 좋아하는동네 산책나왔어요 7 집순이 2023/04/18 2,265
1451787 고등학생 지리 공부 잘 하는 방법 뭘까요 4 000 2023/04/18 859
1451786 원전 사고 이후 일본 어패류 수입 최대치 기록 4 ㅇㅇ 2023/04/18 857
1451785 스누피 실사판이래요. 10 베베 2023/04/18 4,814
1451784 고등국어 지문 정말 어렵네요 8 고3엄마 2023/04/18 1,741
1451783 서울에 모든게 있는 이유 46 왜 그럴까 2023/04/18 6,792
1451782 BTS 방탄소년단 정국 10억 기부. 36 정국 2023/04/18 7,108
1451781 제가 직장생활하니 아버지가 너무 이해되고 짠해요 35 ... 2023/04/18 5,546
1451780 중국은 왜 경제가 좋아요?? 14 중국 2023/04/18 2,692
1451779 드라마 속 장소가 궁금합니다 2 서울 어딘가.. 2023/04/18 1,269
1451778 77사이즈 운동복 추천해주세욤 5 스프레이 2023/04/18 1,442
1451777 나이 50에 월 350만원 벌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13 .. 2023/04/18 7,393
1451776 와이파이 시간 단속도 이제 안통해요(아파트에 공유기내장) 5 젠장 2023/04/18 1,559
1451775 167 이면 키 큰거 맞죠 40 ㅁㅁ 2023/04/18 3,994
1451774 도대체 갱년기가 뭔가요 13 이유가없어요.. 2023/04/18 4,322
1451773 尹 “文정권서 채무 400조 늘어…고통 미래세대에 떠넘겨” 31 .. 2023/04/18 2,749
1451772 냉장고 들어간 찐만두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5 ㅇㅇ 2023/04/18 2,525
1451771 실시간 항공권 1 궁금 2023/04/18 1,281
1451770 남편아… 너도 참 불쌍타. 27 2023/04/18 7,319
1451769 무거운 가방 들어 달라는 친구 제가 이상한가요 28 이거 2023/04/18 7,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