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던 남자 전 여친이 전화해서 그 남자가 저 싫어한대요

조회수 : 5,962
작성일 : 2023-04-17 07:45:29
그러더니 그 남자도 저랑 만난거 후회한다며 급 사과를 하질 않나...... 제가 무슨 그 둘 사이에 끼어든 마귀할멈이 되었네요. 남자가 만나자길래 거절하다가 만났고 서로 호감이 있다고 생각하던 차였는데 어안이 벙벙.
IP : 118.235.xxx.19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17 7:47 AM (116.36.xxx.74)

    똥 피한다 생각하고 얼른 버려요. 길게 보면 행운이고 다행입니다.

  • 2. ...
    '23.4.17 7:55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버린물건 새임자가 나타나니 다시 괜찮아보여가 전여친 심리
    앞으로 전 여친에 다시 버림받고 전화하는 찌질남은 수신차단하는 게 답입니다.

    사람 잘 살펴 만나세요.

  • 3. 미친..
    '23.4.17 7:55 AM (121.190.xxx.146)

    그 전 여친이 남친 놓치기 싫어서 수 쓰는 거 일수도 있고 님 남친이 매너없이 이별선고해서 그 전여친이 엿이나 먹어라 둘 사이 훼방놓기 하는 거 일 수도 있고 둘 중 어떤 경우든 그 남자 별로니까, 여자가 집착한다고 이 남자 괜찮나 보나 생각하지말고 그냥 이 기회에 정리하세요 116님 말쓰대로 길게 보면 행운이고 다행입니다2222222

  • 4.
    '23.4.17 8:06 AM (118.235.xxx.143)

    나이들어 별일이 다 있네요. 잠시나마 내가 못생겨서 그런가 제 탓까지 하고 싶더라고요. 아니 싫었으면 왜 불러내서 만나냐고요....

  • 5. 정면돌파
    '23.4.17 8:09 AM (58.140.xxx.51)

    남친에게 팩트그대로 전하고 해명해보라 하세요.
    전 여친의 프로젝트일수도 있으니

  • 6. 아줌마
    '23.4.17 8:18 AM (223.33.xxx.217) - 삭제된댓글

    해명 따위 필요없어요.
    그 남자는 절대로 좋은 사람 아닙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겠어요.
    기분은 더럽지만, 절대로 뒤돌아보지 마세요.

  • 7. ....
    '23.4.17 8:25 AM (210.219.xxx.34)

    남자말도 들어봐야죠.전여친 계획대로 가줄건가요?

  • 8.
    '23.4.17 8:26 AM (118.235.xxx.207)

    걷어차요
    뭐~~그런사람들있나요

  • 9. ??
    '23.4.17 8:44 A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

    그럼 님을 만나면서 전 여친과도 연락을 하며 지냈다는 건가요?

  • 10.
    '23.4.17 8:47 AM (210.117.xxx.44)

    그러더니 그 남자도 저랑 만난거 후회한다며 급 사과를 하질 않나...... 이건 그 남자가 직접 한말이라는 거잖아요.
    그냥 쓰레기는 소각장에.

  • 11. 전여친
    '23.4.17 8:51 AM (211.114.xxx.107)

    말이 다 맞다고 누가 보장하나요?

    남이 하는 말보다는 님 스스로 잘 관찰해보시고 판단하세요.

  • 12. ...
    '23.4.17 8:57 AM (118.37.xxx.213) - 삭제된댓글

    그냥 버려요.
    쓰레기들끼리 만나 쓰레기통에서 살라하세요

  • 13. happ
    '23.4.17 9:11 AM (175.223.xxx.25)

    여기 갈수록 기본 문장 이해력도
    모자라는 이들이 수두룩
    지금 남자가 만난 거 후회한다 말했다잖아요
    여자가 거짓말 한거에 넘어갈거냐니 ㅉㅉ

    원글은 빨리 ㄸ피해서 나와요
    황당해도 미리 안 게 다행이죠
    더 진행되고 알았으면 어쩔뻔

  • 14. ker
    '23.4.17 9:19 AM (180.69.xxx.74)

    남자도 그리 말했으면 끝이죠

  • 15. ...
    '23.4.17 9:21 AM (220.116.xxx.18)

    전 여친이 원글님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는 것도 희한하긴 합니다
    버릴 땐 버리더라도 남친 불러 해명은 한번 들어보시죠
    뭐라고 변명하는지...

  • 16. 미쳐
    '23.4.17 9:30 AM (210.117.xxx.44)

    원글도 안읽고 댓글도 안읽고 자기들말만.


    남자도 저 만난거 후회한대요. 이거 남친이던 놈이 직접 말한거라구요.

    전여친말을 다 믿지 말라느니 남자한테 확인해보라느니...

  • 17. ...
    '23.4.17 11:08 AM (220.116.xxx.18) - 삭제된댓글

    원글 다시 읽어보니 그남자랑 시작도 안한 거네요?
    그 남자가 만난 거 후회한다고 했으면 시작도 안하고 너랑 쫑이다 한 거고
    한참 연애 중에 남자가 변심한 것도 아니고 시작도 안한 건데 이렇게 이상한 사람들 사이에 끼어서 마귀할몀?
    오바가 심하시네요

    그냥 똥밟았다 하고 걷어차면 될 뿐이지
    남자한테 욕이나 한사발 하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8106 내년에 미국 일주 여행 하려고 합니다. 10 참나 2023/05/23 2,306
1458105 오늘은 제가 감사일기를.. 함께 해요 8 함께 2023/05/23 1,595
1458104 새 아파트 분양받아서 내년 입주 예정인데... 4 .... 2023/05/23 2,741
1458103 마늘쫑 데쳐서 김냉보관해도 될까요? 5 사랑해요 마.. 2023/05/23 1,619
1458102 수술로 기력 떨어진 친정엄마 9 아프지마요 2023/05/23 3,319
1458101 며칠전 팬텀싱어 원작자가 극찬한 노래가 뭔가요? 7 팬텀싱어 2023/05/23 2,104
1458100 108배 염주 3 무념무상 2023/05/23 1,332
1458099 임산부 경찰 에스코트 사건 15 ... 2023/05/23 5,193
1458098 본인도 모르는 당뇨이면. 7 증상이 2023/05/23 3,378
1458097 3년 전체계좌 수익률 8 수익 2023/05/23 2,029
1458096 정신과 진료기록 이력으로 보험가입시 불이익 있을까요? 3 ... 2023/05/23 2,315
1458095 빅마마 이혜정씨 매력있네요. 29 ... 2023/05/23 7,364
1458094 고구마는 다 구워 얼리는게 진리인가뵈요.. 13 박스 2023/05/23 5,764
1458093 알바비 소득이 얼마 이상이면 건강보험 나오고 그런게 있나요? ㅇㅇ 2023/05/23 754
1458092 사랑하는 82피플님 소나티네 곡좀 찾아주세요 3 소나티네 2023/05/23 813
1458091 간설파마후깨참 닭다리 4 양념 2023/05/23 1,462
1458090 50살 여자사람,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6 무엇이든 조.. 2023/05/23 3,796
1458089 코로나 재감염 얼마만에 되셨어요? 4 걱정 2023/05/23 1,874
1458088 고등학교 수업시 녹음해도 되나요? 2 .... 2023/05/23 2,991
1458087 등기원인과 등기접수? 4 궁그미 2023/05/23 483
1458086 몽골 사시는 분 계실까요? ... 2023/05/23 771
1458085 70년대생들도 형제자매남매가..2-3명이 제일 많지 않나요.??.. 26 ... 2023/05/23 3,628
1458084 친정 아버지한테 화가 나요 9 .... 2023/05/23 4,143
1458083 73년 이전 출생자 분들 3 아프지마 2023/05/23 3,166
1458082 아이 반 애들 코로나로 16명결석이래요 14 ... 2023/05/23 7,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