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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의 맛2

전업 조회수 : 3,053
작성일 : 2023-04-13 13:09:28
전에 애기 3월부터 얼집 다니기 시작했다 글 올렸는데
오늘 처음으로 얼집 딸기체험 떠나고 점심 만찬 꼭 즐기고 싶어

집근처 호텔쉐프가 매일 새반찬 다른 메뉴로 해주는 한끼 먹고
강트레킹하고 카페와서 밭뷰보며 라떼한잔해요~^^
직장 생활하며 절대 못해봤던거 다하고싶네요~~~
오늘도 행벅^^
IP : 223.33.xxx.5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3.4.13 1:10 PM (223.62.xxx.29)

    전업이 최고죠

  • 2. 어느 동넨가요^^
    '23.4.13 1:21 PM (223.62.xxx.126)

    집근처에 그런 반찬가게가 있다는게 제일 부럽네요^^

  • 3. 원글
    '23.4.13 1:24 PM (223.33.xxx.56)

    여기 지방이긴해요
    이명박이 젤 잘한거
    자전거도로 수혜지역이죠
    대구다사 강정보길요^^

  • 4. ..
    '23.4.13 1:28 PM (211.51.xxx.77)

    집근처 호텔쉐프가 매일 새반찬 다른 메뉴로 해주는 한끼 먹고
    ....
    우리집근처에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 5. ----
    '23.4.13 1:38 PM (211.215.xxx.235)

    왠지 서울 아닌 느낌이 들었어요. 대구가 고향인데 대구에서 살고 싶네요.
    서울에서 직장다니면 육휴중인데 집전세 대출금, 생활비 등등...쉬어도 마음이 편하지 않는.ㅠㅠㅠ

  • 6. 영통
    '23.4.13 1:52 PM (211.114.xxx.32)

    밭뷰..
    논두렁 밭두렁 뷰 나오는 카페를 제일 좋아합니다..
    둘째 아이 초등 1학년 때 처음으로 육아휴직 1년 해 봤는데
    ..내가 깨달은 것이
    직장 다닐 때 고개 숙일 일이 많은데..직장 상사 직장 선배...애 맡기니 어린이집.. 시가 행사에 바로 못 하니 시모와 윗동서에게 등 고개 숙일 곳 천지..
    전업주부 되니 내가 고개 숙일 곳이 거의 없구나. 거의 내가 오히려 인사를 받는 상황.
    이래서 전업인 윗동서가 가장 자존감 높고 당당한 태도였구나가 이해가 되더라구요..

  • 7. 원글님
    '23.4.13 2:26 PM (223.39.xxx.212)

    그 식당 정확히 좀 가르쳐주세요
    저 대구에 곧 갑니다

  • 8. 원글
    '23.4.13 2:28 PM (58.238.xxx.163) - 삭제된댓글

    진짜 외소한 식당인데 외곽이고요
    다사쪽으로 오실 일있으심 오세요
    네이버에 다사 정식한끼쳐보시고 오세요
    인스타에매일메뉴올라와요

  • 9. 원글
    '23.4.13 3:01 PM (58.238.xxx.163)

    윗분이 보셨으리라 생각하고 상호는 삭제토록하겠습니다

  • 10. 저도
    '23.4.13 3:12 PM (124.54.xxx.73)

    저도 식당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 11. ㅇㅇ
    '23.4.13 4:42 PM (223.33.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식당알려주세요 가보고싶어요

  • 12. 원글님
    '23.4.13 9:04 PM (211.228.xxx.106)

    식당 어딘지 정확히 좀 가르쳐 주세요.
    여기 어차피 맛집 추천도 하는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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