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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 받은 분은 운도 타고난거네요

ㅇㅇ 조회수 : 3,101
작성일 : 2023-04-13 11:43:04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fisher&logNo=222988676403&pro...



여기 블로그 글 읽다가 다른 수학 천재는

병역문제때문에 공부를 중단해야했고

영어때문에 박사학위 못받고...



저런 학문로 사람이 대성하려면

3대가 공덕을 쌓아야 한다는 말이 맞는듯..



미국태생으로 미국국적때뮨에

병역문제 해결하고 영어 잘하고



강입적 주입식 학교교육이 안맞아도

교수 부모를 둔 덕분에 자퇴하는데

정신적 부담은 없었을거고

양질의 사교육 잘 맏을수있게 해주고...



또 너무 어린시절에 두각을 나타내지 않아

주변의 기대나 시기질투로부터 보호받고

여라모로 신이 선택한 길을 따라온거네요...


IP : 211.36.xxx.7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13 11:50 AM (110.13.xxx.150)

    3대가 공덕을 쌓아야 한다는 말이 맞는게
    어떤 생각으로 어떤 가지관으로 어떤행동을 하며 살아온 세월이 쌓여 결과가 나타나는 겁니다
    성과를 이룬 사람을 운좋은 사람 이라고 깍아내리지 마세요
    업보 카르마 업식 3대에 어우러져 나타나는 겁니다
    일단 나부터 남 깍아내리지말고 멀리 내다보고 잘사세요

  • 2. 모든게
    '23.4.13 11:51 AM (1.225.xxx.136)

    팔자소관.

  • 3. ㅇㅇ
    '23.4.13 11:53 AM (211.36.xxx.75) - 삭제된댓글

    깍아내리는거 아닙니다..그걸 그렇게 듣나요...여러모로 어려서부터 수학 신동듣고 그런 사람이 아니라 좀 의외의 인생길을 걸은 사람이라 이런저런면을 생각해보고 신의 뜻을 생각해본거죠...자사람 자체가 능력과 노력 대단하지만 그것외의 요소도 있지 않았나 싶어서요.

  • 4. ㅇㅇ
    '23.4.13 11:54 AM (211.36.xxx.75)

    깍아내리는거 아닙니다...여러모로 어려서부터 수학 신동듣고 그런 사람이 아니라 좀 의외의 인생길을 걸은 사람이라 이런저런면을 생각해보고 신의 뜻을 생각해본거죠...자사람 자체가 능력과 노력 대단하지만 그것외의 요소도 있지 않았나 싶어서요.

  • 5.
    '23.4.13 11:58 AM (110.13.xxx.150)

    3대의 업식이 그렇게 나타나는 거지요
    타고난 재능만으로 그리되지 않습니다

  • 6. 원래
    '23.4.13 11:59 AM (118.235.xxx.69)

    성공하려면 재능 노력 운이 다 필요하죠 그리고 저 사람은 한국식 교육이 왜 실패하는지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입시위주의 문제풀이 기계 만드는 교육으로는 학자로서의 성취가 힘든거죠

  • 7. .....
    '23.4.13 12:05 PM (211.221.xxx.167)

    전 그냥 저 사람이 겸손하게 하는 말 같아요.
    운만 좋았겠어요?
    그것보다 더한 노력과 희생이 있었겠죠.

  • 8. oo
    '23.4.13 12:08 PM (118.221.xxx.50)

    부모와 운의 영향으로 저 두 사람을 비교하기에는 좀 ....
    아무리 가난하고 천재였어도 그렇지
    저런 엄청난 거짓 사기극을 벌이는 사람의 윤리의식 부재는 어떻게 설명할까요?
    수학머리 좋으면 다 이해해줘야 합니까?
    글을 쓴 사람의 논조가 참 이해 안갑니다.

  • 9. 우리나라는
    '23.4.13 12:17 PM (211.245.xxx.178)

    교육에서도 가성비를 따져야했던 가난한 나라였잖아요.
    그래서 단기간에 밥먹고 살게 된것도 있구요.
    그렇게까지 우리나라 교육이 형편없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뭐가 됐든 성취를 이루는건 내 노력만으로는 안된다는것도 맞구요..

  • 10. 저기
    '23.4.13 1:09 PM (119.70.xxx.3)

    글에서 하버드 박사 사칭한 h를 되게 감싸는 투인데요....학위 사칭이 별거 아닌거마냥~

    하버드 박사 못받은게 단지 지도교수와 의사소통 문제는 아닌걸로 아는데, 단지 영어 때문인양~~
    더구나 수학 전공인데~인문사회 계열 공부도 아니고~~

    우리나라 수학교육에서 통용되는 방식을 하버드에서도 그대로 하려들고~하버드 아이비리그 방식을 이해를 잘 못하고~~
    거기에다 하버드 지도교수와 사이도 틀어져서....그런걸로 알아요.

  • 11. 저기
    '23.4.13 1:16 PM (119.70.xxx.3)

    결국은 한국사람이 너무나도 한국식의 방식을 미국 하버드에서도 못버리고 고집하다가

    지도교수와 갈등 생기고~~석박사 이상이면 지도교수 영향력이 엄청 크죠.

  • 12. ㅎㅎ
    '23.4.13 4:06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저 블로그 글이 너무 얄팍하네요
    결론이 그래서 본인 아이들에게 영어 장벽 없애려고 미국 왔다고???
    여어 패권의식에 사로잡힌 자존감 바닥인 사람 같아요
    수학으로 한국 재패하면 됩니다
    부끄럽게도 수학천재 H를 불운한 사람으로 매도하면서
    영어 정당화 논리는 비루하기 짝이 없어요

  • 13. ...
    '23.4.13 5:06 PM (219.255.xxx.153)

    블로그의 내용이 틀린 것만은 아니예요.
    H가 나쁜 선택을 했지만
    우리나라 남자가 외국서 박사를 받으려면
    병역을 끝내고 유학을 가든지, 30세 이전에 박사학위를 받아야 해요.
    그리고 영어 얘기도 맞아요. 무식한 것들이 미국서 태어나 영어모국어에 백인이어서 받는 혜택이 크죠

  • 14.
    '23.4.13 8:25 PM (110.13.xxx.150)

    아프리카에서 안태어나코 한국에서 태어난것도 운이죠
    미국에서 태어난게 잘못인건지

  • 15. 저기
    '23.4.13 10:09 PM (119.70.xxx.3)

    허준이 교수....일찍부터 유학간건가 했는데.....

    미국서 태어난건 맞지만, 3살부터 석사 졸업때까지 한국에서 쭉 살았네요???

    박사과정만 미국 주립대~~~그것도 12군데 지원해서 딱 1군데서만 입학허가 내줘서 거기로 간거네요.

    h와 여러모로 대비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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