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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때문에 목숨 내놓고

우후 조회수 : 2,846
작성일 : 2023-04-10 23:38:27

핸드폰때문에 목숨 내놓고 다니지 맙시다.
나한테 하는 말이기도 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도.
에스컬레이터도 위험하고 불안한데 거길 핸드폰 보면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 보면 옆에 있는 내가 불안하고
출퇴근 할 때 보면 진짜 다들 좀비같이 고개를 다 숙이고 있어요.
여자들 경우 한쪽 어깨에 맨 가방에서 소매치기가 가방에서 뭘 빼내가도 모를 정도.
목숨에 비하면 그건 약과죠.
직장인 뿐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이동하면서 핸드폰에 코박고 있는 거 진짜 심하더라구요.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4100079852764&select=...
IP : 1.225.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후
    '23.4.10 11:38 PM (1.225.xxx.136)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4100079852764&select=...

  • 2. 오토바이배달
    '23.4.10 11:46 PM (63.249.xxx.91)

    한손은 핸들 한손은 핸드폰 보면서 달리더군요. 와,,,,묘기대행진 수준

  • 3. ....
    '23.4.10 11:5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 진짜 길거리에서 핸드폰에 눈 쳐박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그거 부딪쳐서 폰 박살나면 상대방도 물고늘어질거면서 니들이 알아서 피해가~이거잖아요. 지하철 내려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동안 아주 가관입니다. 그 붐비는 통로에서 폰보느라 느적느적 어휴.

  • 4. 맞아요.
    '23.4.11 12:01 AM (1.225.xxx.136)

    지하철에서 아침이나 조 빨리 가고 싶은 때에 보면 앞에서 다들 고개를 폰에 쳐박고 걷느라
    어찌나 느리게 흐느적거리면서 걷고 있는지 그렇다고 비켜주지도 않아
    아주 답답해 죽을 지경이죠. 나는 빨리 이동해서 다음 차로 갈아타고 싶은데 앞에서 세월아 네월아.

  • 5. 저도 늘 불안
    '23.4.11 1:49 AM (123.199.xxx.114)

    걸을때 핸드폰 볼일 있으면 잠시 멈춤해서 보고 다시 집어 넣고 걸어요.
    헛디디면 진짜 골절상으로 고생할까봐요.

  • 6. 줄지어
    '23.4.11 6:46 AM (121.133.xxx.137)

    걸어가는데 핸펀 보느라 잠시 멈추면
    중장년이라죠?ㅎㅎ
    뒤에서 역시 핸펀보며 걷던 사람과
    부딪히기도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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