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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줌마들은 뭉치면 시끄러운가

... 조회수 : 5,185
작성일 : 2023-04-06 16:30:37
야외에 있는 커피숍 와있는데
비오니 사람이 더 많은데 대부분이 아줌마들
단체로 온
너무너무 시끄러워요
아저씨들, 노인들, 젊은 사람들은 뭉쳐서도 덜 시끄러운데
그렇게들 시끄러운건 왜인지
4시쯤 되니 우르르 빠져나가네요
다음부터는 4시 넘어 와야될듯
IP : 122.39.xxx.5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의말을
    '23.4.6 4:32 PM (110.70.xxx.63)

    듣기보단 내 얘길 해야하니
    목소리를 크게하는거죠

  • 2. ..
    '23.4.6 4:34 PM (211.36.xxx.156)

    모이면 다 시끄러워요. 남녀노소 모두

  • 3. ^^
    '23.4.6 4:34 PM (125.178.xxx.170)

    다 모임 나름이에요.
    구성원 나름인 거죠.

  • 4. 아저씨들도
    '23.4.6 4:34 PM (1.236.xxx.71)

    같은 인원수이면 아저씨들은 목청도 커서 더 시끄러워요.

  • 5. ......
    '23.4.6 4:35 PM (211.250.xxx.45)

    모이면 다 시끄러워요. 남녀노소 모두 2222
    그런데 아줌마들이 모이는횟수?가 많으니 그렇게 느껴지는거 아닐까요

  • 6. ...
    '23.4.6 4:38 PM (118.235.xxx.33)

    남자들은 보통 떼로 몰려 다니진 않는데 아줌마들은 떼로 몰려 다녀서 그리 보이겠죠

  • 7. 져겨
    '23.4.6 4:38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이것도 여성비하발언 이에요.
    남들 재미있게 이야기하는거도 옆에서 시끄럽다고 하다니 진짜 진상.
    야외에 말하라고 돗자리 펴 놓은곳에서 그럼 어쩌라구.

    유럽인들 시끄러운거 모르나보네.
    걔네들은 누가있던 공공장소에서 말할때 목소리 낮추지 않아요.
    한국인들이 양반이었구나. 싶습디다.

  • 8. ...
    '23.4.6 4:40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아저씨들도 목청이 큰데 아주머니들이 모이는 횟수는 더 많은지...그걸 제 3자 입장에서는 자주 목격이 되죠..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예요 ... 휴게실에서 제일 떠들고 있는 분류들이 여자들인것 같기는 해요 . 남자동료들은 그렇게 정말 시끌시끌하다는 생각은 잘 안드는데 .... 여자들처럼 엄청 모이지는 않아서인것 같아요...

  • 9. ...
    '23.4.6 4:43 PM (223.62.xxx.82)

    아저씨들이 훨씬 시끄러워요.
    님이 간 곳이 아줌마들이 자주 모이는 장소겠죠.
    남자들 모이는 산악회 자전거회 동문회 얼마나 시끄러운지 상상초월이에요.
    캠핑장 중에 남자들끼리만 있는 일행은 아예 안 받는 곳도 있는 거 아세요???

  • 10. ㅇㅇ
    '23.4.6 4:44 PM (58.234.xxx.21)

    아저씨들이 더 시끄러워요
    아주머니들처럼 대낮 까페에 자주 모이지 않아서 그렇지
    여자들 시끄러운거랑 남자들 시끄러운거는
    아예 레벌이 다르던데

  • 11. 속이 답답
    '23.4.6 4:45 PM (211.36.xxx.100)

    하고 싶은 얘기들이 많아서.

  • 12. 아저씨들이
    '23.4.6 4:45 PM (14.32.xxx.215)

    더 시끄럽죠
    아줌마가 4시에 치고빠지면
    아저씨 6시부터 술푸는데 시끄러운 정도가 아니에요

  • 13. ker
    '23.4.6 4:59 PM (180.69.xxx.74)

    사람나름이죠

  • 14. 맞아요
    '23.4.6 5:00 PM (183.99.xxx.254)

    모이면 다 시끄러워요
    아저씨들 회식할때 떠드는건 차원이 달라요222

  • 15. 모이면
    '23.4.6 5:17 PM (110.15.xxx.45)

    다 시끄럽다에 동감하면서,

    아줌마 6명 갔다가 옆자리 30대 4명때문에 대화가 불가능한 적도 있고 20대 6명있으니 전쟁터가 따로 없어서 나온 경험도 있어요
    나이가 문제가 아닌 그룹의 특징때문이네요
    외향형들 많은 모임이 확실히 시끄러운듯 합니다

  • 16. 아저씨들도
    '23.4.6 5:19 PM (61.109.xxx.211)

    못지 않아요
    얼마전 옆동네에 2시까지도 웨이팅하는 순대국밥 집에 혼밥하러 갔는데
    테이블 두개 이어서 단체로 낮술하고 있더라고요 건물이 오래 되어서 천정 낮고
    좁은데 무어 그리 할말들이 많은지... 건배사에 모임회장인지 기념사까지 아오...
    너무 시끄러워서 반이나 남기고 왔어요
    그런데 남자나 여자나 나이들면 목소리가 왜 그렇게 커질까요
    저기 단전 밑에서부터 소리가 울리면서 나오는것 같아요

  • 17. 서로
    '23.4.6 5:35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얘기하려고 난리여서 그래요

  • 18. ..
    '23.4.6 5:56 PM (175.119.xxx.68)

    집에서는 대화상대가 없으니까요

  • 19. ..
    '23.4.6 5:57 PM (175.119.xxx.68)

    나이든 남자들 무리는 편의점 까페서도 시끄러워요
    서로 내가 산다 니가 산다
    계산대 앞에서 그러고 있음

  • 20. 참나..
    '23.4.6 6:11 P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아줌마는 무슨..아가씨 학생 모이면 어우 귀가 아플지경인데
    무슨 아줌마타령?

  • 21. ㅇㅇ
    '23.4.6 6:17 PM (27.35.xxx.225)

    아줌마가 제일 시끄럽죠.. 특히 할줌마

  • 22. 라랑
    '23.4.6 6:27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아즘마건 아저씨 할저씨?든 목청 큰 사람 진짜 극혐
    술 한잔 걸치면 못말림

    귀마개해야할 지경
    특히 사우나에서 떠드는 할줌마들 제발 쫌~!!

  • 23. 더 ㅎㅎ
    '23.4.6 7:32 PM (121.162.xxx.174)

    비교급이니 시끄러운 건 인정하는 거군요

  • 24. 흥분상태들
    '23.4.6 7:40 PM (211.201.xxx.183)

    여행지에 아줌마들끼리 대여섯명왔을경우
    눈살찌푸려지게 시끄러워요.
    남들 신경전혀 안쓰고 깔깔거리고
    다른사람들다 조용히 사진찍고 앉아서 조용히
    얘기하는데 보온병에서 뭘따라서
    단체로 마시면서 포토존에서
    비켜주지도않음.
    사람들이 욕해도 모른척하고.

  • 25. ...
    '23.4.6 8:03 PM (93.23.xxx.1) - 삭제된댓글

    말소리도 그렇지만 그 웃음소리요

    입을 크게 벌리고 성대를 확 조이면서 아하하하하하!!!(아까까까까에 가까운 느낌)
    그 된소리같은 웃음소리는 5~60대 여성의 전유물인 것 같은데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 26. ㅋㅋ
    '23.4.6 8:08 PM (211.201.xxx.183)

    윗님 아까까까~~넘 웃기네요.

  • 27. 사랑
    '23.4.6 8:10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ㄴ 윗님 공감 심지어 아랫배 깊숙이에서 울려나오는
    움하히하하 창피함은 소녀적에도 있었을까

  • 28.
    '23.4.6 8:55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짜루 무리 중에 꼭 튀는 사람이 있는데 주도적으로 떠들어요
    목소리 젤 크고 쉴 새 없이 말해요 데시벨이 불규칙적이라서 암청 거슬리는데 옆테이블이면 미쳐요 진짜
    두 명이어도 꼭 한 명이 수다가 장난아니고 무리여도 무조건 한 명은 튐

  • 29. ㅁㅁㅁ
    '23.4.6 9:13 PM (211.51.xxx.77)

    제딸을 포함한 여고생 4명데리고 지하철탔는데 하도 떠들어서 창피했어요.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무리로 4명이상 모이면 목소리가 커지더라구요

  • 30. 여기 댓글만 봐도
    '23.4.7 12:24 AM (159.100.xxx.51)

    시끄러워요
    내 생각, 내가 본게 맞다고 외치는 댓글들을 보니 글자인게 다행…
    댓글이 아니고 말로 하는 자리였다면 이 자리도 엄청 시끄러웠을듯 ㅎㅎ

  • 31. 나옹
    '23.4.7 6:13 AM (123.215.xxx.126)

    모이면 다 시끄러워요. 남녀노소 모두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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