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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대 자신을 아끼는 분들

의미 조회수 : 7,830
작성일 : 2023-04-05 15:42:14

오십 대 자신을 아끼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 뭘 해주시나요?

이 나이까지 제가 보잘것없는 존재이고 그래서 자존감도 없고 ..

지금까지 저를 위해서 살아본 적이 없어요...

저와 달리 자신을 아끼시는 분들은 이 나이쯤 되면

자신을 위해서 어떤 걸 해주시나요?

알려주시면 나이 오십 넘었지만, 자신을 위한 방법을 배워보려고요

IP : 122.32.xxx.70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것도
    '23.4.5 3:44 PM (14.32.xxx.215)

    안해요
    내가 내킬때 말고는 누굴위해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요
    이나이 되니 명품 미장원 피부 다 귀찮아요

  • 2. 배우고
    '23.4.5 3:45 P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싶은거 없으세요?
    그거 배우러 다니세요.
    돈내고요.제대로요.
    그리고 배우면서 재료비니 실습비니 아까워하지말고 팍팍 쓰시고요.

  • 3. 배우고
    '23.4.5 3:46 PM (174.29.xxx.108)

    싶은거 없으세요?
    그거 배우러 다니세요.
    돈내고요.제대로요.
    그리고 배우면서 재료비니 실습비니 아까워하지말고 팍팍 쓰시고요.
    전 제 취미생활에 돈 많이써요.
    장비가 필요한 취미들이라서요.

  • 4. ////
    '23.4.5 3:47 PM (222.236.xxx.19)

    저는 원글님보다 40대 초반이라서 원글님보다 훨씬 더 어리지만..ㅠㅠ 그나이까지 원글님 같이 살필요가 있나 싶네요 . 왜 원글님이 보잘것도 없고 . 그런존재라고 생각하시는지 싶네요 .
    내자신을 아끼기 위해서 그냥 틈틈히 좋은곳에 가서 좋은구경도 시켜주고... 내가 먹고 싶은것도 한번씩 먹고
    내 자신이 즐겁고 행복한거 한번씩 이벤트라도 만들어주는편이예요 .. 평소에는 스트레스 같은거 안받을려고 그때그때 빨리 빨리 풀기도 하구요 ..누가 저한테 기분나쁜말 하면저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말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야 스트레스도 안받고 그런일로 오해를 쌓일일을 안만들죠 ...

  • 5. ...
    '23.4.5 3:47 PM (125.177.xxx.181) - 삭제된댓글

    자존감 높은 사람들은 이게 나를 위한 거야 같은 의식하지 않고 살 겁니다

    그냥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니까요

    편하게 하고 싶은 거 하세요

  • 6. 이제껏
    '23.4.5 3:49 PM (183.98.xxx.31)

    세상의 잣대로 살았으니 이제는 내 내면의 잣대로 살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래서 자꾸 내 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의도치 않게 철학자가 되어가네요.

  • 7. . . .
    '23.4.5 3:50 PM (221.140.xxx.205)

    PT받아요
    진작 할걸...

  • 8.
    '23.4.5 3:51 PM (110.13.xxx.150)

    기분나쁜사람 안봅니다

  • 9. ㅁㅁ
    '23.4.5 3:52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날 위해라
    얼마나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사셨길래?

  • 10.
    '23.4.5 3:52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하세요
    그러려면 일단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아는 게 먼저겠죠
    저는 숲길 걷기를 좋아하는데 요즘은 시간 여유가 있어 제주도를 자주 갑니다
    올레길도 걷고 한라산 둘레길도 걸어요
    자기탐구를 먼저 하세요
    저는 오십대 여느 사람들처럼 마사지, 피부과 시술이나 고가 옷이나 백 그런 거는 관심 없고요
    뭐 배우는 것도 관심없고요
    그냥 내 들숨 날숨 집중하면서 조용히 걷는 거 그게 제일 행복합니다
    뭘하면 님이 행복한지 찾으세요

  • 11. 저는
    '23.4.5 3:55 PM (1.235.xxx.154)

    이제 말을 좀 해요
    묵묵부답으로 듣기만했어요
    이해하는 척 했던거죠
    중간중간 묻기도 하고그건 아닌거같기도 하다 그러기도 하고 좋다고 칭찬하기도 하고

  • 12. 그냥
    '23.4.5 3:56 PM (125.178.xxx.170)

    남에게 피해 안 주는 거면
    저 하고싶은 대로 살아요.

    누가 뭐라 하든 말든 신경도 안 쓰고요.

  • 13.
    '23.4.5 3:58 PM (14.44.xxx.53) - 삭제된댓글

    하기 싫은 거 안하려고 노력
    만나기 싫은 사람 안 만나고
    듣기싫은 소리 안들어요 ㅡ특히 일부러 날 까내리려고 하는 인간들말들
    반대로 운동 열심 기분 좋아지는 거 하려고 노력

  • 14.
    '23.4.5 4:01 PM (223.33.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제가 하고싶은일만 하는편미고
    보기싫은사람 안봐요
    나를 편안히 두는게 나를위하는일 같아요

    젊을때 꿈도안꾸던 비싼것도 하나씩 사구요

  • 15. ..
    '23.4.5 4:02 PM (119.69.xxx.167)

    이게 돈을 좀 써야되더라구요ㅜㅜ 피부관리도 좀 해주고 운동도 등록하고 좋은 음식먹고...여기서 본 글인데 내가 나의 엄마라고 생각하고 자식이면 어떻게 해주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그렇게 나 자신을 대접해주라고...

  • 16. 스트레스
    '23.4.5 4:03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관리에 집중.
    욕심부리지 않도록 조심.
    무례하지 않게 민폐끼치지 않게 조심.

  • 17. 저도
    '23.4.5 4:12 PM (61.82.xxx.244)

    스트레스 관리요.
    의무감에서 하던 일들 조금씩 내려놓고 있어요.
    그동안 못했던거 사고싶었던거 하나씩 하고싶은데 에너지가 부족해서 별로 하고싶지가 않아요
    그것도 40대때 했어야 했나봐요

  • 18. ---
    '23.4.5 4:13 PM (175.199.xxx.125)

    일주일에 3~4일 운동 꼭 하기

    피부과 한달에 한번 관리받기...

  • 19. 의미
    '23.4.5 4:14 PM (122.32.xxx.70)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나이 오십 넘었지만 주신 글들 보면서 하나씩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괜한 용기도 생기네요

  • 20. ...
    '23.4.5 4:15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하기싫은일 안해요.
    보기싫은 사람 안봐요.
    내마음 들여다보고 내감정 스스로 돌보고.
    미용실 열심히 다니고 제취향에 충실해지고 있어요.

  • 21. 버드나무숲
    '23.4.5 4:22 PM (118.217.xxx.93)

    내가 뭘좋아하는지
    어떤음식을 좋아하고 어떤 가구를 좋아하고
    식물을 왜 좋아하는지

    그것부터 찾으셔야해요

    그러다 보면 내가 사랑스러워지고
    힘을 빼게 되요

  • 22. 오지랖
    '23.4.5 4:23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나를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진지하게 드신거죠?
    그게 굉장히 중요한거더라구요.
    그리고 보잘 것 없다뇨...스스로를 내리깎지 마세요.

  • 23. 오지랖
    '23.4.5 4:26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나를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진지하게 드신거죠?
    그게 굉장히 중요한거더라구요.
    그리고 보잘 것 없다뇨ㅜㅜ 스스로를 내리깎지않으셨음 좋겠고
    원글님의 내면과 많은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자주자주 가져보세요.

  • 24. 자기를
    '23.4.5 4:27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알고 자기를 찾은 사람들은요
    다들 하나같이 나이드는 게 너무 좋다고 해요
    60 70대 선배들 중에 배울 점 많은 분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

  • 25. @@
    '23.4.5 4:28 PM (175.223.xxx.35)

    저는 세상에서 제가 젤 중요함, 맛난것도 제가 먼저 먹고 다른이들 줘요
    닭다리 양보하지 않아요
    식당가도 저 먹고 싶은 메뉴 한개 꼭 시킴 . 그리고 다른이 의향도 존중

  • 26. ..
    '23.4.5 4:40 PM (117.111.xxx.39)

    전 내일모레 오십인데 최근에 제 자신을 너무 아끼지않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설거지줄이려고 요리할때 쓰던 숟가락으로 밥먹기, 빨리 집안일 해치우려고 고무장갑안썼던것 등등 사소함에 저를 너무 하대했던거같아 사소한거부터 저를 아끼려고 합니다.

  • 27. 저는
    '23.4.5 4:48 PM (123.199.xxx.114)

    사람들 부터 정리했어요.

    나를 사랑하려니
    타인들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타인은 사랑하고 배려하는데
    왜 나는 나를 아끼고 배려하지 않았을까
    현타가 왔어요.

    그러니 내가 그동안 잘못살았구나
    남을 미워했던것도 나를 지켜주지 않고 타인 우선의 삶을 사니 남들이 미웠던 거구나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니 사람들이 밉지 않더라구요
    왜냐 들인 공이 없으니까 기대심이 없게 되면서 미움도 사라지게 됐어요.

    앞으로도 저는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줄거에요.
    나를 이끌고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내려면 나만한 든든한 사람이 없다는 거죠.

    내가 살면서 해결해야 되는 모든 문제는 내가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이에요.
    누군가가 대신 해줄수 없는 나에게 더없이 잘해주어야지 이험한 세상에서 살아 남을수 있어요.

    어제의 아픔도 잊고 오늘 하루 잘살아 내는거
    내일은 더 나은 삶이 내게 올꺼라는거
    누가 선물처럼 가져오는게 아니고 내가 만들어간다는 생각을 하면 나에게 함부로 대할수없지요.

  • 28. ,,,
    '23.4.5 4:51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Pt해서 44사이즈 만들었고 운동 기구 사용법 아니 운동이 즐겁습니다. 골프를 배웠더니 시간을 재밌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 29. ,,,
    '23.4.5 4:53 PM (118.235.xxx.159)

    69년생. Pt해서 44사이즈 만들었고 운동기구 사용법 아니 운동이 재밌습니다. 골프를 배웠더니 시간을 재밌게 보내는 방법이 하나 더 늘었네요.

  • 30. 40대지만
    '23.4.5 4:59 PM (14.36.xxx.206) - 삭제된댓글

    부모는 구박 하고 방임하고 그래서인지 자존감도 낮고 사람 어색해 하고 어려워하고 이런저런 힘들지만
    그래도 내 스스로 내가 못났다는 생각보단 나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산거 같아요
    스스로를 위로 하고 내가 잘하는거 생각하고 그런요.
    그리고 내가 하고픈거 하고 사는거죠.
    배우고 운동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여행도 다니고 공연도 전시회도 보고 돈이 좀 들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요 ㅎㅎ

  • 31. ...
    '23.4.5 5:01 PM (58.234.xxx.222)

    몸을 가꿔요. 탈모도 신경쓰고 몸매며 자세도 신경써요.
    굳이 싫은 사람 안보구요.

  • 32. 40대지만
    '23.4.5 5:02 PM (14.36.xxx.206) - 삭제된댓글

    부모는 구박 하고 방임하고 그래서인지 자존감도 낮고 사람 어색해 하고 어려워하고 이런저런 힘들지만
    그래도 내 스스로 내가 못났다는 생각보단 나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산거 같아요
    스스로를 위로 하고 내가 잘하는거 생각하고 그런요.
    그리고 내가 하고픈거 하고 사는거죠.
    배우고 운동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여행도 다니고 공연도 전시회도 보고 돈이 좀 들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요 ㅎㅎ뭔가 목표를 정해 이루는거도 좋고요~

  • 33. 나를 위해
    '23.4.5 5:18 PM (121.182.xxx.161)

    PT받아요
    진작 할걸...22222222222222222

    명품가방 살 돈으로 피티 받는데
    만족감은 비교불가에요


    꽃 사서 집에 두고 봐요.넘 행복해요

    몸에 좋은 음식 먹고 잘 시간에 자고
    내 몸을 돌보면서 살아요.
    이것도 엄청나게 만족스러워요.

  • 34. 배웁니다
    '23.4.5 5:40 PM (218.48.xxx.80)

    세상의 잣대로 살았으니 이제는 내 내면의 잣대로 살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래서 자꾸 내 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려고 합니다222222

  • 35. 영통
    '23.4.5 5:54 PM (106.101.xxx.53)

    퇴근하고 혼자 맛있는 거 가끔 먹어요.
    지금도 집에 들어가려다 먹고 있어요.
    아들 것도 포장해가지먀, 나 혼자 먹는 좀 비싸고 핫하고 트랜디한 음식..나의 즐거움

  • 36. ...
    '23.4.5 5:55 PM (124.56.xxx.213)

    자기자신을 아끼는 방법
    감사합니다

  • 37. ....
    '23.4.5 6:14 PM (119.149.xxx.248)

    50대되면 다들 자기위주로 살지 않나요??

  • 38. &&&&
    '23.4.5 7:16 PM (123.212.xxx.223)

    일주일에 두번 헬쓰 pt받고
    일년에 한번정도 피부과 끊고요
    미용실에 일년에 삼백쯤 회원권끊어서 염색 두피모발케어 커트 받습니다.
    취미로 가죽공방 다니고요

  • 39. ㅇㅇ
    '23.4.5 7:41 PM (1.235.xxx.94)

    저는 아들이 하던 PT 제가 이어 받아서 하고 있는데ᆢ 진작 할껄ᆢ
    애들은 학원 보내고 PT도 끊어 줬지만 왜 정작 제가 받을 생각을 못했을까요.
    저 원래 낮에는 평소에 늘 누워있는데 지금은 쌩쌩하게 돌아다녀요.
    사람들이 보고 생기 있어 보인다고 놀라요.
    자세도 좋아지고요ᆢ
    PT 진작 받을걸ᆢ
    참 ᆢ일주일에 한번 맛사지도 받습니다.
    명품은 크게 안 삽니다.

  • 40. .....
    '23.4.5 7:48 PM (119.149.xxx.248)

    윗님 헬스피티하시는 건가요?? 시간당 얼마주고 하세요??

  • 41. ㅇㅇ
    '23.4.5 7:53 PM (1.235.xxx.94)

    원래 시간당 88, 000원인데 저는 이번에 한꺼번에 100 회 추가로 끊어서 1회 55,000 원 입니다.
    근데 처음부터 많이 끊지는 마시고 10-20회 해보시고 선생님이랑 잘 맞으면 추가로 결제하세요.

    저희는 운좋게도 너무 좋은 선생님 만나서 저랑 남편, 아이들까지 다 함께 운돔하고 있어요.

  • 42. ..
    '23.4.5 10:13 PM (125.186.xxx.181)

    학위도 하고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가끔은 목욕탕 가서 세신도 맡기고 무엇보다 신앙을 가지고 사람들과 나누고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고 바람직한 모임도 갖고 해요.

  • 43. ㅇㅇ
    '23.4.6 1:1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운동 열심히 해요
    자전거탈때 너무 행복하고 피티는 5개월차인데 이 좋은걸 10년 전에 할걸 후회되요
    몸이 변하고 근력 생기고 심지어 얼굴도 밝아지고 젊어져서 예뻐졌다고해요
    저도 하기싫은건 안하고 보기싫은 사람 안봐요
    쓸데없는 걱정도 줄었고 하루하루 즐거우면 그만이다 생각하며 살아요

  • 44. ㅇㅇ
    '23.4.6 1:21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운동 열심히 해요
    자전거탈때 너무 행복하고 피티는 5개월차인데 이 좋은걸 10년 전에 할걸 후회되요
    몸이 변하고 근력 생기고 심지어 얼굴도 밝아지고 예뻐졌다고해요
    저도 하기싫은거 안하고 보기싫은 사람 안보고요
    가고싶은곳은 가고 먹고싶은건 먹어요
    쓸데없는 걱정도 줄었고 하루하루 즐거우면 그만이다 생각하며 살아요

  • 45. 필라테스
    '23.4.6 1:22 AM (2.35.xxx.58)

    저는 필라테스 해요.
    개인강습으로요.
    2년동안 일주일에 2회씩
    안 빠지고 합니다.
    제가 저한테 주는 선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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