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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제사는 누가 지내나요....

ㅇㅇ 조회수 : 5,690
작성일 : 2023-04-05 21:07:12
어머니와 새아버지가 저희집에서 제사를 지내세요

어머니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딸이지만 아들들 대신 제사를 가져왔고 (아마 돌아가실때 합의가 된거 같아요)

새아버지는 장남이라서 제사를 지내는데 친 자식들은 연을 아예 끊은지 20년은 넘은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는 딸만 셋이고

저는 친아빠 제사를 지낼것이고 (현재 지내는중) 저 두분과 곧 연을 끊을 예정이라서...



이경우 새아버지 제사는 연끊은 친자식중 장남이 지내게 되나요?

엄마 제사는 동생들이 지낼수도 있을거 같고 잘 모르겠어서요


보통 이런경우 제사는 누가 지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IP : 122.39.xxx.22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5 9:08 PM (221.157.xxx.127)

    새아버지제사는 새아버지자식들이 알아서하겠죠

  • 2.
    '23.4.5 9:10 PM (220.117.xxx.26)

    안 지내죠
    20년 넘게 연락 없다가 제사하라고 연락 ?
    있던 모든 정 떨어지죠

  • 3. .....
    '23.4.5 9:10 PM (180.69.xxx.152)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리시는게....

  • 4. ..
    '23.4.5 9:10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안 지내죠.
    연 끊은지 20년 넘은 아버지 제사를 누가요?
    사이 좋던 부모님 제사도 다들 없애는 추세인데요.

  • 5. ..
    '23.4.5 9:11 PM (116.39.xxx.162)

    친아빠만 지내세요.

    친모, 새아버지 아웃

  • 6. 그걸
    '23.4.5 9:12 PM (14.32.xxx.215)

    왜 신경 쓰세요??
    생판 남이에요

  • 7. ..
    '23.4.5 9:14 PM (116.39.xxx.71)

    새아버지 제사까지 님이 신경 안써도 됩니다.
    신경 쓰는게 오지랖이죠.

  • 8. ..
    '23.4.5 9:14 PM (175.119.xxx.68)

    저렇게 꼬였는데 제사 다 안 지내겠습니다
    새아버지는 남인데 무슨 남 걱정을

  • 9. ???
    '23.4.5 9:15 PM (211.234.xxx.105)

    이게 고민거리가 되는 이유가..?
    새아버지가 키워주셨어요? 그러면 고민은 되시겠으나 연 끊을 예정이면 사이가 나쁜 거쟎아요. 생전에 연은 끊을건데 돌아가시고 제사를 지내야 하는지를 묻는 건가요?

  • 10. ㅇㅇ
    '23.4.5 9:15 PM (122.39.xxx.223) - 삭제된댓글

    제가 딸셋중엔 첫째라 제가 지내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어요 제사를 지내기엔 어릴때부터 학대와 방치를 많이 당했고 친아빠 제사지내는집에서 같이 지내기도 이상하고 영혼이 있다면 친아빠가 싫어하실것 같아서 저는 못할것 같은데 저 두분이 저렇게 제사를 열심히 하시는데 뒤로 제사가 딱 끊겨버리는건 알고 계시는건지 궁금해서요...

  • 11. ....
    '23.4.5 9:16 PM (112.104.xxx.221) - 삭제된댓글

    있는 제사도 없애는 판에
    안해도 되는 제사를 뭐하러 만들까요?
    하고 싶은 사람이 지내면 되지요
    안지내도 양심에 거리낄거 없고요

  • 12. ㅇㅇ
    '23.4.5 9:17 PM (122.39.xxx.223)

    네 새아버지가 키워주셨어요... 그런데 키워주셨다기보단 그냥 같은집에 같이 산 정도에요. 용돈 한번 받아 본적 없었고 친모는 저를 매일같이 학대하고 그런 저를 구경만 하셨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입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 두분이랑 정도 없고 지금도 저 두분이 너무 싫어서 연을 끊을 예정인데 저렇게 제사를 열심히 지내시는데 갑자기 제사가 끊길거는 알고 계시나.. 첫째인 제가 하길 바라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 13. .....
    '23.4.5 9:18 PM (112.104.xxx.221) - 삭제된댓글

    돌아가신 다음에 자손이 제사를 지내는 지 마는 지
    아실 수도 없고
    안다고 한들 어쩔건가요?
    수 틀리면 제사금지하는 종교로 개종해 버리면 그만

  • 14. ker
    '23.4.5 9:19 PM (223.62.xxx.51)

    엄마가 지내다 없어지겠죠

  • 15. ㅇㅇ
    '23.4.5 9:19 P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

    뭐 그런걸 걱정하세요
    알아서 하겠죠
    요즘은 제사 없애기도 하는디

  • 16. ㅐㅐㅐㅐ
    '23.4.5 9:23 PM (1.237.xxx.83)

    그걸 님이 왜 걱정해요

    그냥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연 끊고(그럴만 하다 하시니)
    친부 제사만 지내세요

    연끊을건데 뭔 욕을 하든 말든 상관하지 마시고
    누가 제사를 지내든 말든 의미 두지 마세요

  • 17. ㅁㅁ
    '23.4.5 9:23 PM (27.177.xxx.207)

    친자식도 연 끊는 마당에 뭘 살아있는 계부 제사를 걱정하세요. 알아서 하겠죠

  • 18. 착한병
    '23.4.5 9:24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하려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세뇌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원글이 싫으면 안 하는거죠
    특히 그 새아버진 본 자식들도 안하는데 왜 하려 하나요.
    심플하게 생각하세요

  • 19.
    '23.4.5 9:33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제사를 바라는건 그 분 마음이고 제사 안 지내는건 내맘이다 생각하심 되죠
    무남독녀에 종교도 없는 제 친구 친부모 제사도 안지내는데...저도 제친구도 50대입니다

  • 20. ..
    '23.4.5 9:40 PM (58.79.xxx.33)

    제사는 이제 지내던 분이 돌아가시면 그걸로 끝이던데요. 친정. 시가 시외가 다 그렇게 정리되고 있습니다. 시부제사 3년됐는데 시모 돌아가시면 제사 안지내는걸로 자식들끼리 이야기 했어요.

  • 21. 어나니머스
    '23.4.5 9:45 PM (14.32.xxx.34)

    지금 님 집에서 지내는 제사는 누구 제사에요?
    외조부모와 아버지 제사인가요?
    아버지는 몰라도 외조부모라면
    왜 님 집에서 지낼까요?

  • 22. ...
    '23.4.5 9:45 PM (39.117.xxx.84)

    엥~ 이런 경우가 보통의 경우에 없는 경우라서....

    친정엄마와 친정새아버지가 제사(원글님의 외조부모의 제사와 새아버지의 친부모 제사)를 왜 원글님네 집에서 지내나요?
    친정엄마의 집이나 친정새아버지의 집에서 제사를 지내야 맞다는 생각이 들구요
    굳이 연을 끊지 않더라도 말예요

    그리고 연을 끊겠다면서 무슨 친정새아버지 제사까지 생각하나요
    지내지 마세요

  • 23. ㅇㅇㅇ
    '23.4.5 9:5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연끊는다 그런말 미리 하지말고
    이제 외가쪽 제사 못지낸다 하세요
    제사는두분이 알아서 하시라 하시고
    저는 이제 제사 안합니다
    그럼됩니다
    님 친부는 지낸다만다 말할필요없이
    님이 조용히 밥한공기만 해서 해도 되고요
    꼭 다안모여도 작은상부엌에서 밥국만 놓고
    지내도 무방해요

  • 24. ㅇㅇㅇ
    '23.4.5 9:5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새아버지 제사는 돌아가시면 끝입니다
    두분 절에 모이던지 하면될듯요

  • 25. 콩가루집구석
    '23.4.5 10:05 PM (112.167.xxx.92)

    들이 뭔 제사타령들을 하는지ㅉ 어이없잖아요

    부친 일찍 사망했고 엄만 재혼해 그집서 친모에게 학대 받으며 성장한거 같은데 굳히 친부제사은 뭐에요 님에 성장기에 학대가 없었어야 좋은 맘으로 죽은사람 제자도 하는거지 학대고통을 겪은 사람이 왠 제사냐말암

    죽은이 보다 산사람인 님자신을 더 챙길 생각을해야 맞지 왠 제사?? 더구나 재혼남은 지자식들과 인연 끊었다는데 그집구석 제사까지 왜 걱정을 하며 난 님이 답답한데

  • 26. 콩가루집구석
    '23.4.5 10:10 PM (112.167.xxx.92)

    제사고 나발이고 죽은 인간들 보다 산사람인 님 인생에 신경쓰세요~~지금 현재2023년을 사는 님을 걱정하라고
    지금 제사가 뭔 의미가 있나 막말로 죽은 사람이 님에게 증여 상속이라도 해서 님이 도움을 받았담 몰라도 개뿔 받은 것도 하나 없겠구만 그까짓 제사가 뭐라고

  • 27. 원글님
    '23.4.5 10:13 PM (74.96.xxx.68) - 삭제된댓글

    연을 끊을거라니 제사 자체에 신경쓰지는 않을테고요

    제가 아는건 ㅡ 유학자가 있던 집안이어서 ㅡ
    만약 누군가가 제사를 지낼것인가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어머니와
    새아버지 모두 저쪽 자식 몫입니다.

  • 28. 걱정이
    '23.4.5 10:3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없으신가봐요
    연끊는 마당에 제사를 지내던말던 관심뚝

  • 29. 진짜
    '23.4.5 10:44 PM (118.235.xxx.86)

    사서 걱정을..님은 어찌되었든 안지내면 됩니다.

  • 30. ..
    '23.4.5 11:21 PM (221.162.xxx.205)

    친부도 돌아가신지 오래된거같은데 그만 지내세요
    다 그만둬요 그게 뭐가 중요해요

  • 31. ㅡㅡㅡ
    '23.4.6 12:25 AM (14.45.xxx.213)

    아이고 답답해라... 외조부모 제사를 원글님이 왜 지내요! 엄마한테 하든가 말든가 하라 해야죠. 사이도 안 좋다면서!!

  • 32. 끊는김에
    '23.4.6 8:11 AM (106.101.xxx.62)

    다 끊으세요~~~
    고민도 하지마세요~~~

  • 33. ...
    '23.4.6 9:22 AM (220.116.xxx.18)

    인연을 끊을 예정이라면서 그 걱정은 왜 하죠?
    제사를 지내던가 말던가
    원글님이 친정아버지 제사만 지내겠다고 생각하면 그것만 하심 됩니다

  • 34. ....
    '23.4.6 9:48 AM (39.117.xxx.185)

    제발 제사 지내지 마세요. 원글님 안쓰럽네요.
    차라리 교회를 다녀요 ㅡㅡ

  • 35. ....
    '23.4.6 1:31 PM (118.235.xxx.254)

    아니 왜 제사를 지내야해요?? 그런 쉰소리 안들리게 그냥 전화도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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