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카결혼식에 요즘 고모가 한복입나요?

궁금 조회수 : 7,635
작성일 : 2023-04-05 13:42:31
저는 결혼한 고모에요
친정엄마가 제게 한복입는게 좋다고 해서
질문드려봅니다
요즘은 어떤지요?
IP : 116.32.xxx.7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5 1:42 PM (1.232.xxx.61)

    입는 게 부조

  • 2. ..
    '23.4.5 1:43 PM (58.79.xxx.33)

    입으면 이쁘던데요. ㅎ

  • 3. dd
    '23.4.5 1:43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요새 간 결혼식엔 혼주만 한복입었던데요

  • 4. 혼주
    '23.4.5 1:4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혼주에게 묻는것이 가장 정확하겠죠.

  • 5. ...
    '23.4.5 1:44 PM (112.220.xxx.98)

    고모이모한복입죠

  • 6.
    '23.4.5 1:44 PM (220.75.xxx.191)

    안입었어요
    일하다 짬내서 가곤해서...
    대신 ㅣ옷이랑 머리 메이크업은
    최대한 잘 꾸몄어요
    부조고 뭐고 진짜 올드해보이긴해요 한복ㅋㅋ

  • 7. ..
    '23.4.5 1:44 PM (14.32.xxx.34)

    입어주면 좋지만
    요즘 안입는 분도 많더라구요
    저는 조카 결혼하면 한복 입을 거예요

  • 8. 요즘
    '23.4.5 1:4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혼주도 한복 안입는게 시작이예요
    작년올해 2집이 혼주한복없고
    고급양장 입었더라고요

  • 9. ..
    '23.4.5 1:46 PM (58.79.xxx.33)

    혼주 외에 한복입은 사람들 많으니 집안이 대단하구나 그런생각들던데요. 그거 신경쓴다는 거잖아요.

    제사때마다 한복입고 참석하는 현대가보세요. 이제 한복이 격식차리는 건 맞아요

  • 10. ㄴㄴㄴ
    '23.4.5 1:49 PM (211.51.xxx.77)

    혼주한테 물어보세요. 뭐 대단한집이 한복입는다고 쥐뿔도 없는집안이 결혼식때 한복입는다고 갑자기 현대가급되겠어요?

  • 11. 입으면 좋죠
    '23.4.5 1:50 PM (112.161.xxx.169)

    저는 입었어요.
    한복 이러다 없어지겠어요ㅜ
    좀 입읍시다
    혼주도 안입는게 무슨 시작이라뇨
    그게 좋은겁니까? ㅜ

  • 12. .....
    '23.4.5 1:51 PM (1.241.xxx.216)

    혼주 외에 안입는 집 많더라고요
    나이드신 조부모님뻘 정도면 모를까 이모고모큰엄마작은엄마 아예 안입고
    양장으로 입는 경우 요즘 많이 봤어요

  • 13. 요즘
    '23.4.5 1:5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한복좋아합니다
    여자만 입지말고 남녀 다같이 입어요
    명절에도 입고요

  • 14. ,,,,,,,
    '23.4.5 1:52 PM (119.194.xxx.143)

    혼주한데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하죠
    집집마다 다 틀리고
    혼주가 원하는것도 다 틀리니까요
    요즘은 많이들 안 입는 분위기긴하더라구요

  • 15. 참나
    '23.4.5 1:52 PM (1.234.xxx.165)

    한복 이러다 없어지겠어요ㅜ
    좀 입읍시다 2222

    이러다 진짜 중국소수민족이나 입는 옷 되겠어요

  • 16. 하객패션
    '23.4.5 1:54 PM (58.148.xxx.236)

    다녀보니 친지 한분만 입으면 생뚱?맞고
    5명이상이면 격조있어 보이고
    그래요

  • 17.
    '23.4.5 1:54 PM (112.158.xxx.107)

    그러게요 한복 좀 많이 입읍시다,,,이러다 진짜 중국에서 더 많이 입을듯요

  • 18. 근래
    '23.4.5 1:55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몇년간가본 결혼식 혼주외 한복입은 사람없었어요

  • 19. 입읍시다
    '23.4.5 1:59 PM (112.161.xxx.169)

    우리 딸 결혼식 때
    한복 입으라고 시가 동서,
    친정 쪽 다 한복값 드렸어요
    동서는 미용실 가는 비용까지 줌.
    여유 있으면 돈 좀 씁시다

  • 20.
    '23.4.5 2:02 PM (175.113.xxx.3)

    요즘은 이모,고모 안 입는 추세인 듯 요.

  • 21. ..
    '23.4.5 2:03 PM (221.150.xxx.31)

    고급스런 한복 대여 비용과 미용실 비용을 합하면 넉넉히 얼마쯤일까요?

  • 22. ㅇㅇ
    '23.4.5 2:06 PM (211.114.xxx.68)

    아들 결혼할때 물어보길래 본인들이 편한대로 하라고 했어요.
    결론은 혼주엄마인 저만 한복입었고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혼주의견 물어보고 정하세요.

  • 23. ....
    '23.4.5 2:06 PM (125.128.xxx.134)

    친정엄마말고 혼주에게 물어보세요.
    요즘 혼주만 한복 입는 집 많은 데, 한 두명 더 입으면 뻘쭘할 수도 있고
    혼주가 원치 않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24.
    '23.4.5 2:07 PM (121.137.xxx.231)

    보니까 혼주분들만 입고 친척들은 안입는 경우 많더라고요.
    친척들 한복 입고 왔음 좋겠으면 혼주들이 미리 얘기하고 한복 대여비 챙겨주면
    또 대여해서 입고 가는 경우 있고요.

    결혼식에 축의금도 해야하는데
    비용들여 또 한복 대여해서 입고 가기 쉬운게 아닌 것 같아요

  • 25. oo
    '23.4.5 2:08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신부 돋보이게 흰옷은 안 입는다면서
    혼주 덜 보이게 한복은 왜...

    혼주 외에 한복 입는 경우는
    수십년 전 윗 세대가 주도하던 시절의 풍습이라
    최근 몇년간은 한번도 못 봤네요.

  • 26. ...
    '23.4.5 2:08 PM (218.156.xxx.164)

    시조카 다섯명 결혼했는데 한명도 안입었어요.
    양가에서 혼주만 입기로 했다고 해서요.
    예단 없이 결혼 시켜서 따로 받은 거 없고 단정하게 입고 갔습니다.
    굳이 돈 받아서 한복 해 입고 머리 해야 하나요?

  • 27. ..
    '23.4.5 2:09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조카3명 결혼. 혼주만 입었어요.

  • 28. 궁금
    '23.4.5 2:13 PM (116.32.xxx.73)

    최근 다녀온 결혼식은 혼주만 한복을
    입었어서 궁금했어요
    혼주에게 물어봐야 겠어요

    친정엄마가 당연히 입어야하는 걸로
    말씀하셔서 궁금했어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해요

  • 29. 입으면
    '23.4.5 2:21 PM (112.155.xxx.85)

    보기 좋겠지만
    타 지역에서 참석하려니 바빠서 한복이고 뭐고 입을 여유가 안 되더라고요

  • 30. 한복이
    '23.4.5 2:2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유행 은근 많이타서
    좀 지난거면 시골결혼식 느낌이라
    정장 입는게 나아요.

  • 31. 아메리카노
    '23.4.5 2:29 PM (211.109.xxx.163)

    저는 7년전 언니딸 결혼때도 한복입었고
    (이모가 저 하나고 고모는 다 연세드신분이라서 패쓰)
    제작년 오빠딸 결혼때도 언니랑 저랑 한복입었어요
    새언니가 입어주길 바랬구요 저희도 옷걱정없이
    한복 입는게 훨씬 예쁘고 편하니까^^ 땡큐구요

  • 32. ....
    '23.4.5 2:32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한복 입으면 훨씬 잔치 같고 이쁘고 좋긴 하더라고요~

  • 33. 저도
    '23.4.5 2:45 PM (223.24.xxx.178)

    조카가 결혼하는데 전 결혼한 이모
    언니 한테 물었더니
    요새는 혼주만 입는다고 그리고 할머니들만
    이쁜 원피스 입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 입으려고 해요
    원피스나 정장이여

  • 34.
    '23.4.5 2:49 P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

    최근에 강남 모처에서 결혼했는데 혼주가 입어달라고 해서
    고모 숙모까지는 입었어요.
    이모는 제외.

  • 35.
    '23.4.5 2:50 P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

    최근에 강남 모처에서 결혼했는데 혼주가 입어달라고 해서
    고모 숙모까지는 입었어요. 입어 달라했으니 한복은 혼주가 대여해 줬어요.

  • 36. 저도
    '23.4.5 2:52 PM (121.182.xxx.73)

    혼주만 입었어요.

  • 37. 한복
    '23.4.5 3:10 PM (211.206.xxx.191)

    입으면 보기 좋지만
    (입는 사람 불편해도)
    자식 결혼에 돈이 너무 많이 드니
    대여비도 몇십만원이니 척척 주지 못하니
    혼주만 입게 되는 것 같습니다.

  • 38. 혼주만 ᆢ
    '23.4.5 3:11 PM (122.254.xxx.46)

    최근엔 많이 바뀐듯해요
    진짜 혼주만 입었더라구요
    6년전만해도 우리 자매들 다입었는데ᆢ
    요즘 두집 결혼식 갔는데 진짜 혼주만 입었더군요

  • 39. ....
    '23.4.5 3:34 PM (211.49.xxx.10) - 삭제된댓글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제법 눈에 띄던 한복 대여점들도 어느 순간부터는 거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예식이나 복식도 시대상을 대변하는 중요한 문화인데
    요즘 문화는 변했다 생각하시면 될 듯요.

    최근 몇 년 동안 서울시 여러 군데 경기도 여러 군데 다녀봤었지만
    한복은 혼주만 입었더라구요.
    하객 복장도 눈에 띄게 편하고 자유로워진 것 같구요.
    예식 분위기도 전에는 엄숙미가 강했다면 요즘은 발랄한 느낌이랄까.

    얼굴도 모르는 주례의 지루한 주례사는 사라지고
    신랑신부 아버지가 한 말씀씩 한다던가
    예전에는 신부는 다소곳함이 미덕 같았는데 요즘 신부는 노래도 같이 부르고 친구들과 예식 중에 춤도 추고...

    진짜 세태가 많이 변했어요.

  • 40. .....
    '23.4.5 3:39 PM (211.49.xxx.10) - 삭제된댓글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제법 많던 한복 대여점들도 어느 순간부터는 거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예식이나 복식도 시대상을 대변하는 중요한 문화인데
    요즘 문화는 변했다 생각하시면 될 듯요.

    최근 몇 년 동안 서울시 여러 군데 경기도 여러 군데 다녀봤었지만
    한복은 혼주만 입었더라구요.
    하객 복장도 눈에 띄게 편하고 자유로워진 것 같아요.
    예식 분위기도 전에는 엄숙미가 강했다면 요즘은 발랄한 느낌이랄까.

    얼굴도 모르는 주례의 지루한 주례사는 사라지고
    신랑신부 아버지가 한 말씀씩 한다던가
    예전에는 신부는 다소곳함이 미덕 같았는데 요즘 신부는 노래도 같이 부르고 친구들과 예식 중에 춤도 추고, 웃음보따리가 터지고...한동안은 친구들이나 초대 손님이 주로 노래나 연주를 했다면
    요즘은 신랑과 신부도 같이 부르는 추세.

    진짜 세태가 많이 변했다 싶어요.

  • 41. ....
    '23.4.5 3:58 PM (211.49.xxx.10) - 삭제된댓글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제법 많던 한복 대여점들도 어느 순간부터는 거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예식이나 복식도 시대상을 대변하는 중요한 문화인데
    요즘 문화는 변했다 생각하시면 될 듯요.

    최근 몇 년 동안 서울시 여러 군데 경기도 여러 군데 다녀봤었지만
    한복은 혼주만 입었더라구요.
    하객 복장도 눈에 띄게 편하고 자유로워진 것 같아요.
    예식 분위기도 전에는 엄숙미가 강했다면 요즘은 발랄한 느낌이랄까.

    얼굴도 모르는 주례의 지루한 주례사는 사라지고
    신랑신부 아버지가 한 말씀씩 한다던가
    예전에는 신부는 다소곳함이 미덕 같았는데 요즘 신부는 노래도 같이 부르고 친구들과 예식 중에 춤도 추고, 웃음보따리가 터지고...
    한동안은 친구들이나 초대 손님이 주로 노래나 연주를 했다면
    요즘은 신랑과 신부도 같이 어울려서 즐기는 추세.

    진짜 세태가 많이 변했다 싶어요.

  • 42.
    '23.4.6 10:57 AM (175.201.xxx.170)

    요즘 안입는게 유행입니다.
    혼주 돋보이라고 혼주에게 물어보세요. 그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3577 40중반인데 몸뚱이가 어찌 이리 골골인지 모르겠어요 ,,, 2023/04/05 1,310
1443576 조카결혼식에 요즘 고모가 한복입나요? 28 궁금 2023/04/05 7,635
1443575 코가 안닿게 넉넉한 kf80 마스크 있을까요 2 질문 2023/04/05 896
1443574 한쪽 코에서만 콧물 흐르는데 코로나 일까요…? 3 // 2023/04/05 1,050
1443573 도움 부탁 드려요 5 choll 2023/04/05 815
1443572 2번찍은 사람들은 주로 41 ㅇㅇ 2023/04/05 2,337
1443571 비오는데 나가자고 떼부리는 강아지 14 요녀석 2023/04/05 3,499
1443570 저혈압인 분들 대표적 특징이 뭔가요. 13 .. 2023/04/05 4,333
1443569 이렇게 먹으면 단백질 보충되고 살찔까요? 7 ........ 2023/04/05 1,733
1443568 저만 기분 좋은 드림이었나 궁금 1 .... 2023/04/05 1,114
1443567 김만배가 윤석열도 돈 받았다는 간접 증언이 떴습니다 19 삼별초 수탈.. 2023/04/05 4,348
1443566 살 안찌고 마른 아이 어째야하죠? 11 파인애플 2023/04/05 2,161
1443565 유튜브 좋아요 어디에서 봐요? 7 .. 2023/04/05 2,077
1443564 문정부가 없앤 광주시민들 40일치 물 13 조선일보 2023/04/05 3,334
1443563 외출했다가 뭐라도 사서 집으로 20 ㅡㅡ 2023/04/05 4,654
1443562 영어선생님들 중등영어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18 영어강사 2023/04/05 2,631
1443561 최근들어 사건사고로 여자사망률이 높은거 같아요 11 아마도 2023/04/05 1,430
1443560 자세한 치질수술체험기+질문 받아요. 14 ... 2023/04/05 3,963
1443559 어제밤에 몸이 으슬해서 전기담요 틀고 잤거든요 7 담요 2023/04/05 3,495
1443558 예원학교 학생들 18 궁금 2023/04/05 6,437
1443557 양파를 조금씩 사야할지... 14 양파 보관 2023/04/05 4,511
1443556 저는 아이유의 마인드가 너무 좋아요 24 이햐 2023/04/05 6,274
1443555 박군 한잔해 부르는 앵무새 바이브레이션 ㅋㅋㅋㅋㅋㅋ 6 굉장허쥬 2023/04/05 2,172
1443554 다섯살 아들이 유치원 가더니 변했어요 ㅋㅋ 9 비와요 2023/04/05 4,147
1443553 영어 질문 한개만 봐주세요 4 .. 2023/04/05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