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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계산법인가요? 아쉬운 고객이 호구네요

ㅡㅡ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23-04-04 11:11:25
계속 주문해먹던 묵은지 품절로 아쉽다가
오늘 업체에 전화했더니 6월에나 나온다는거예요
그러더니 조금 보내줄 수 있다길래 꼭 보내달라했죠
키로당 9천원이래서 5키로 주문하겠다 했더니
택배비 3천원해서 48천원, 그러더니 5만원 어쩌고 얼버무리고
문자로 계좌랑 가격 주겠대서 끊었는데
문자로 김치값 5만원 왔네요
2천원 차이보다, 이런 계산법에 실망스러운거죠
단골이면 오히려 더 올려봤나요?
실망스럽네요 여기 것만 먹는데ㅜㅜ
답으로 사장님, 48천원 아닌가요? 물으니 답이 없네요ㅋ
IP : 211.234.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4 11:13 AM (123.111.xxx.26)

    날씨가 더워져서 스티로폼박스, 아이스팩뭐 그런 포장 추가비용아닐까 싶은데요

  • 2. ㅡㅡ
    '23.4.4 11:16 AM (211.234.xxx.21)

    그런 설명 있었음 5천원 더 받아도 뭐라 안 해요
    통화시 48천원 계산 나왔는데, 이유없이 2천원 올려받으니
    실망스런거죠..
    제가 여기것만 먹는다고 한 말이 작용한거지...
    제 문자에 답장도 없네요

  • 3. 에고
    '23.4.4 11:16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래 품절인 제품 보내주는 거잖아요. 2천원은 그 수고비라고 생각하겠어요 저는.

    저렇게 문자 보내면 다음부터는 조금 보내줄 일도 없겠죠.

  • 4. ....
    '23.4.4 11:18 AM (221.157.xxx.127)

    맘에안들면 안사먹음되죠 뭐

  • 5. ,,,,
    '23.4.4 11:19 AM (59.22.xxx.254)

    2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이상한 장사마인드네요...계산은 똑바로 해야지...묵은지 할배라도 전 안먹고싶어질듯..

  • 6. ...
    '23.4.4 11:49 AM (223.33.xxx.74)

    이렇게 거짓말 바로 하는 사람이 만든 음식은 신뢰가 안가요
    다른 곳 뚫으셔야 할듯

  • 7. ....
    '23.4.4 12:35 PM (116.41.xxx.107)

    전화 와서 순간적으로 보내주겠다고 했다가
    막상 보낼려니 아쉽거나 귀찮은 거 아닐까요.
    여러 건 일할 때와 달리
    한 건 일하면 흐름도 끊기고.
    그래서 님 문자에도 답 안하고
    취소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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