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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식당에서 밥 먹는데

미친 조회수 : 3,416
작성일 : 2023-04-04 08:37:08
테이블 간격이 좀 넓은 식당이였어요 
우리 테이블이랑 하나 건너 구석진 곳에 
배나온 뚱뚱한 노인네 하나가 자리잡더라고요.

밥을 먹고 있는데 이 미친 노인네가 자꾸 방구를 끼는 거에요 
엉덩이 들고 뿡 
좀 밥먹다가 다시 뿡 
밥먹으면서 4번이나 방구를 


아 미친 ㅅㄲ 
짜증나서 죽을뻔 했음
넓은 식당이라 망정이지 진짜 쌍욕할뻔 ㅠㅠ 

IP : 220.85.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아
    '23.4.4 8:40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아무리 생리현상이라지만 식당에서 웩.....
    집에서는 날라다니겠네 뿡뿡뿡~~~

  • 2. *******
    '23.4.4 8:40 AM (14.36.xxx.243)

    저는 똥싼 바지 입는 용와대 누가 생각나네요.

  • 3. ker
    '23.4.4 8:46 AM (113.130.xxx.131)

    늙으니 나도 모르게 나오기도 하지만..
    나갔다 오거나 참는 시늉이라도 내야지요

  • 4. 교양없는
    '23.4.4 8:50 AM (211.206.xxx.180)

    사람 너무 많음.
    병원 다인실에 보호자로 잤더니
    노인분들 환자고 보호자고 시도때도 없이 거리낌없이 가스분출.

  • 5. ..
    '23.4.4 8:53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그 똥구녕 치질 생겨서 화장실도 못가길

  • 6.
    '23.4.4 9:06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같이온사람이 누군가요?
    말안해요?
    아 재수없어진짜

  • 7. 너무싫어
    '23.4.4 9:24 AM (110.70.xxx.176)

    이러니 노인들이 존경받을 수가 없어요. 늙으면 정신줄이라도 제대로 잡고 살든가 쯧쯧..진짜 추해보이네요.

  • 8. 정스
    '23.4.4 9:53 AM (121.78.xxx.1)

    저는 지하철에서 옆에 앉은 아저씨가 엉덩이 들고 뿍뿍 껴대서 진짜 개 황당한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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