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엄마분들...아들 고래 다 잡아주셨나요//
1. ..
'23.4.3 7:15 AM (61.85.xxx.144)요즘은 아기때 안해주는게 트렌드죠.
아기때 하면 트라우마 생기고 큰 효과도 없다는거 같아요.
댁의 아들처럼 커서까지 문제가 되면 그때 하면 되겠지요.2. ...
'23.4.3 7:15 AM (223.62.xxx.155)구성애씨가 안하는게 좋다고 해서 안했어요
아직 별 문제 없습니다3. ..
'23.4.3 7:18 AM (110.12.xxx.88)아기때 해줬어요
아들도 잘했다고 합니다
자기 친구들 4~5학년무렵에 많이 했는데
고통스런 모습보더니
잘해줬다고 하더군요4. 요즘은
'23.4.3 7:20 AM (110.70.xxx.237)안해요. 근데 해야하는 아이도 있다니 병원가보세요
님아이는 해야할수도 있을듯해요.5. ㄱㄱ
'23.4.3 7:20 AM (119.70.xxx.158)중3말 11월 초에 기말고사 끝나면 제일 한가한 시간입니다.
아들 둘 그 시기에 시켰어요.
요즘 어려서 시키는 분위기는 아니고 커서 자기 결정권으로 하는 추세입니다. 우리는 남편과 아이들 의견, 거기에 전문의 소견으로 결정했습니다. 중1쯤 상담받고 더 지켜보자가 하다가 중3 땐 하라고 하더라고요. 항생제 처방받아 1주일 정도 먹은것 같은데, 수술 자체는 별로 아프지 않고 쉽게 끝났어요.6. 병원에
'23.4.3 7:22 AM (14.47.xxx.167)병원에 가면 해야 할 아이인지 알려줘요
우리애도 염증 잘 생기고 그랬는데
병원에서 커도 자연포경안된다고 꼭 수술해줘야 한다고 해서 수술했어요
애가 그 후로 소변이 너무 시원하게 잘 나온다고 말했던게 기억나요7. ....
'23.4.3 7:2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도 병원 가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포경 안하는 추세이지만 원글님 자녀같은 경우는 포경이 필요한 경우가 아닐까 싶어요. 결국은 항생제인데 굳이 계속 복용하면서 고집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8. .....
'23.4.3 7:29 AM (175.117.xxx.126)너무 어릴 때 할 필요는 없지민 초5~중1 에 병원은 한번 가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병원에서 더 커서 오라든지, 얘는 수술해야된다든지, 좀더 지켜보자든지 뭐라고 말을 해줘요.
그리고 솔직히 남자들는 어릴 때나 성인이나 나이들어서나
다 제대로 안 씻더라고요.
염증 반복되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특히 나이들면 거의 대부분 염증 달고 살고..
그거 항생제 치료 하다말다 하면 대부분 항생제 내성균으로 넘어가고.
그러면 나이들어서 폐렴만 와도 쓸 항생제 없어요...
그냥 수술하는 게 요새 늘어난 평균 수명을 생각하면 더 맞는 걸지도요..9. 문제가
'23.4.3 7:35 AM (113.199.xxx.130)있으면 해주세요
별문제 없으면 모를까 계속 염증 생기는데
해주셔야죠뭐10. …
'23.4.3 7:38 AM (114.206.xxx.202)남편이 아들은 잘뒤집어져서(?)위생적으로 괜찮다고…
성인이되어 아들이 선택하게 할려고 안했어요.
지금 고3인데,친구들 아무도 안했어요.
계속 염증이 생기면,아드님은 덩장 수술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애가 힘들잖아요.11. 건강
'23.4.3 7:40 AM (61.100.xxx.206)관리 못해서
염증 생기면 해줘야죠
힘들면 해달라고 하겠지요12. ㅁㅁ
'23.4.3 7:42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관리 잘 하게 하고 다 커서 하세요
성장기에 하면 원래 자랄만큼 못 자란대요
어릴 때 염증 났지만 초등 지나니 괜찮았고
고3 지나고 대입 전에 했어요13. 쿤애
'23.4.3 7:46 AM (220.117.xxx.61)큰애 낳고 시부모가 못하게 해서
초4쯤 하고 애 며칠 엄청 울었어요
애ㅣ때 해야해요14. ㅎ
'23.4.3 7:47 AM (121.131.xxx.13)님 아이는 수술시켜주셔야할듯요.
저희 아들 초4인데 한번도 염증난적 없어요.
수술 안시킬거구요.
근데 님 아이는 매번 항생제 먹을수도 없고 빨리 해주셔야할듯해요15. OO
'23.4.3 7:56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큰애가 어릴때 많이 덮혀있어 크고나서
안해도 되나 물어보니 자연포경이 되었다네요16. ㅇㅇ
'23.4.3 8:03 AM (221.150.xxx.98)이미 포경 수술 했다고요? 이 기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https://v.daum.net/v/2022012718005684517. …
'23.4.3 8:06 AM (160.238.xxx.45)아들 둘인데 둘 다 문제 생긴 적 없어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요.
요즘 수술 안하는게 맞다들 그러기도 하고요.
그런데 큰 애 어릴 때 보면 자연적으로 안될거 같아 해줘야 싶었는데 크고나서 지가 그러네요. 잘 까져서 잘 씻을 수 있다고.
항상 잘 닦아줘야 한다고…샤워할 때 잘 닦으면 된다고 하네요.
염증 잘 생기면 당연히 해줘야죠.
눈썹 찔러서 쌍커풀 수술 해주듯이 ㅋ18. 안시키려했는데
'23.4.3 8:23 AM (39.7.xxx.252)남편이 꼭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초등 6학년 겨울에 했습니다.
주변에 하는 아이들 별로 없다는데.
울 아이는 순수히 아빠가 하라는대로 하더군요.
걱정되시면 그냥 시키세요.
저흰 염증이나 아무 말썽 없는데도 시켰어요.19. ..
'23.4.3 8:30 AM (1.242.xxx.61)지금 20대후반인데 사춘기 오기전에 5학년때 해줌
아프다고 거실바닥에 엉거주춤 하면서 울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는 하길 잘했다고
하드라구요20. ^^
'23.4.3 8:36 AM (119.66.xxx.120)안해도 괜찮으면 안하더라고요
21. ㅡㅡㅡㅡ
'23.4.3 8:3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고등2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때
친구들 하는거 보고 해달라고 해서 해 줬어요.22. 나야나
'23.4.3 9:23 AM (182.226.xxx.161)저도 고민했었는데 중3아들 같은반에서 딱 한명 했다고 하더라고요..알아서 판단하라고 했어요..장단점 이야기해주고요
23. 남자들은
'23.4.3 9:24 AM (211.200.xxx.116)오히려 성인 남자들은 수술안하면 비위생적이라고 해야한다던데, 아들맘들이 수술안시키고 저래요
24. less
'23.4.3 9:25 AM (182.217.xxx.206)아들만 둘인데..
너희 하고싶을때 해준다고 해서 냅두는중..
둘다 아직 하는거 원하지 않아서 안해주고 있네요.25. ㅇㅇ
'23.4.3 9:45 AM (27.35.xxx.225)수술 안 하고 직접 까면 됩니다. 하지 마세요.
26. 잘 씻지도
'23.4.3 9:50 AM (106.102.xxx.235) - 삭제된댓글않고 씻어도 완벽하게 안 씻기 때문에 여자가 질병을
달고 살게 돼요
성감을 위해선 안 하는 게 좋지만
상대방 질염에는 너무 안 좋아요27. 이게
'23.4.3 10:11 AM (210.117.xxx.5)크면서 자연포경 되는 사람들이 많대요.
근데 그전에 다 해줘버리니.
안되거나 되기전이라도 상태가 심하면 해줘야하겠지만.
다행히 우리 아들은 애기때부터 포경이 되있어서 나몰래 병원에서 했나싶어 두돌때 문의하기도 했는데 아기때부터 포경이 된 애들이 간혹있다고 하더라구요.28. ᆢ
'23.4.3 10:38 AM (118.235.xxx.156)커서해도 그렇게나 아픈데
애기가 내가 왜아픈지도 모르고 아프면
잠재의식에 고통이 남지않을까요
자기가 인지가능하고
왜아픈지 알 초등고학년쯤~중학생쯤이 좋을것같아요29. 안함
'23.4.3 10:43 AM (211.104.xxx.48)남편도 아들도 안했고 전혀 문제 없음.
30. ㄴ
'23.4.3 12:21 PM (119.70.xxx.158)ㄴ요즘 별로 안아파요. 애기면 모르지만 청소년이후는 뭐..
커서 해도 아프다는건 도대체 언제쩍 얘기인지.. 마취 하고 하는거고 기술 좋아져서 금방 낫습니다.
암튼 무조건 안하면 좋대~ 하는건 이 또한 남자들 본인이 아닌 엄마들 이야기라는거. 구성애님이 성교육 전문가긴 해도 의사는 아니며 남자도 아님요.
남편과 아들 본인의 의사에 따르세요 제발.31. 댓글들
'23.4.3 3:14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경험담?? 써주신거 모두 감사드려요.
우리애는 기회되면 하라고해줘야 할것 같아요.
어디가서하면 잘했다고 할까요.
서울 강남쪽으로 어느병원에 상담하면 될까요...조심스레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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