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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대분들. 청바지 타이트하게 입으세요?

조회수 : 4,029
작성일 : 2023-03-31 12:38:56
이제 건강을 생각해서
좀 여유있게 사시나요?

아님 청바지는 입다보면 늘어나니까
여전히 타이트하게 입는 편이신가요?

IP : 175.223.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이트하게
    '23.3.31 12:40 PM (211.35.xxx.142) - 삭제된댓글

    입는게 몸매 단점을 더 부각 시키는듯해서 한사이즈 크게입어요

  • 2. ...
    '23.3.31 12:45 PM (211.250.xxx.45)

    제가 하체가 사에에 비해 날씬해서 정말....엄청 타이트하게입었어요

    지금 51살
    와이드바지 왜래 편합니까....ㅠㅠ

  • 3. ..
    '23.3.31 12:52 PM (211.224.xxx.136)

    40대 중반까지 청바지만 입었는데 그이후론 청바지 못입겠어요
    청바지 입으면 하체가 숨을 못쉬는 느낌...
    이제 청바지는 아에 쳐다도 안봅니다

  • 4. 편하게입어요
    '23.3.31 12:56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타이트하게 입으면 넘나불편하고 하체가 울퉁불퉁해서 신경쓰여요
    한사이즈 크게 입거나 와이드팬츠입어요

  • 5. ]흠
    '23.3.31 12:59 PM (221.143.xxx.13)

    요즘 유행하는 통넓은 바지는 그것대로
    타이트한 청은 스판기가 많아서 그것대로 잘 입습니다

  • 6. ..
    '23.3.31 1:05 PM (222.117.xxx.76)

    타잇한것도 좋아하고 넉넉한것도 좋아해요

  • 7. ㅇㅇ
    '23.3.31 1:35 PM (58.234.xxx.21)

    이제요?
    타이트한 청바지 안입지 몇년 된거 같아요
    와이드 아니라도 그냥 여유있는 일자라도 입어요
    건강을 생각해서가 아니고 안이쁘더라구요

  • 8. 안입어요
    '23.3.31 1:48 PM (121.182.xxx.161)

    전 165에 27 사이즈 입는데
    이번에 몸에 붙는 바지들은 다 정리했어요.
    바지 중엔 청바지가 많은데
    모두 스트레이트 핏이거나 세미와이드 핏 입니다

    제 얼굴이나 헤어스타일이
    슬림핏 바지와 안어울리더라구요.
    납작해진 엉덩이가 핏을 더 해치구요

    스타일이라는 건 타인과의 소통의 한 방식이라
    생각해서 제 마음은 아직 청춘이지만
    50대 중후반을 향해가는 제 나이에 거스르지
    않는 옷을 입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너무 붙지 않는 옷을 입지만
    운동열심히 하고 식이조절해서
    몸은 탄탄하게 유지해가야겠죠

  • 9. 입어요
    '23.3.31 2:25 PM (121.162.xxx.59)

    레깅스핏말고 적당한 일자핏이나 와이드핏 다 좋아해요
    158에 49키로 상체 부하고 하체 마른편이라 전혀 불편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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