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어쩜 이렇게
1. ㅎㅎ
'23.3.27 12:13 PM (211.244.xxx.144)우리강아지도 그래요.
근데 나갔다온다고 설명해주면 지 집으로 쏙~~들어가서 자더라고요.]그리고 돌아오면 그떄부터 껌딱지..ㅋㅋㅋ2. …
'23.3.27 12:16 PM (39.7.xxx.217) - 삭제된댓글좋은점도 있는데 좋은점도 있어요??
3. ㅇoo
'23.3.27 12:18 PM (223.62.xxx.179)그래서 강아지 안 키워요.
너무 부담스러워 ㅠ4. ..
'23.3.27 12:24 PM (218.48.xxx.188)어릴떈 원래 그래요. 좀 크면 덜하던데요.
특히 늙으면 거의 하루종일 자고있고 독립된 생활 가능. 그래도 너무 이쁩니다.5. 그렇게
'23.3.27 12:29 PM (1.228.xxx.58)계속 귀여운게 아니랍니다 강아지도 늙어요
털 빠지고 주름도 생기고 병도 걸려요 윗님 말처럼 늙으면 하루종일 자구요 안 이쁠때 어찌할지 생각해 보시구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이뿌게 키우세요
사랑은 책임감이 다인거 같아요6. 아메리카노
'23.3.27 12:29 PM (211.109.xxx.163)저도 일할때는 새벽에 일어나 한시간
산책시키고 출근하다가
지금은 쉬고있는데
진짜 하루종일 저만 쳐다봐요
제가 또 집순이다보니 거의 안나가는데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 꼭 옆에서 몸 붙이고 누워있고
어제밤 샤워하고 나오니
갈아입을 겉옷 욕실 문앞에 있었는데
그위에 턱 괴고 엎드려있다가 고개드는 모습이
그냥 인형이라 심쿵했어요ㅋㅋㅋㅋㅋ7. 옛날사람
'23.3.27 12:31 PM (121.161.xxx.22)우리집 개는 안그래요
각방 쓰길 원함8. ker
'23.3.27 12:33 PM (180.69.xxx.74)제 옆구리에 어쩜 그리 몸을 쫙 붙이는지
제 몸의 한조각인줄요9. 나이들면
'23.3.27 12:34 PM (118.38.xxx.252) - 삭제된댓글강아지시절처럼 껌딱지는좀덜해요
무리동물이라 무리에서 떨어지면 죽으니까
자기무리 .가족에게애착이 많아요
4.5살만넘어도 슬슬 혼자잇더라고요10. ㅎㅎㅎ
'23.3.27 12:52 PM (124.53.xxx.169)나만봐나만봐...소유욕이 대단 하네요.
갸들도 질투 있겠죠? 궁금해 지네요.11. ...
'23.3.27 1:00 PM (49.168.xxx.4) - 삭제된댓글눞고
12. ...
'23.3.27 1:01 PM (49.168.xxx.4)눞고....눕고
13. ...
'23.3.27 1:09 PM (211.243.xxx.59)저희는 고양이인데도 하루종일 붙어있어요.
두마리 중 여자애 한마리가 항상 제 무릎이나 배에 올라와서 자요. 24시간 집사바라기..
나머지 한마리는 수컷인데 자기 생활이 확실해서 낮엔 혼자 딴데서 자고 저녁부터 제 무릎에 올라와요.14. ..
'23.3.27 1:21 PM (118.235.xxx.251)그게 이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이젠 좀 멀찍이 앉아있는데 그럴땐 또 안쓰럽고..맘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무리를 만나지도 못하고..다음 세상엔 이쁜 아기로 태어나라..하고 있습니다..
15. ..
'23.3.27 2:02 PM (175.116.xxx.96)우리개도 강아지때는 화장실갈때까지 나만 졸졸 따라다녔는데 지금은 필요할때만와요. 배고프거나 산책가거나 잘때요ㅎㅎ
여덟살인데 아주 독립적(?)이에요.자기 방석에서 잠만자요ㅜㅜ
나갔다오면 예의상 방석에 댓자로누워 꼬리 좀 탁탁 몇번 치고 다시 잡니다.
유일하게 아직 광란으로 반겨주는 사람은 고등형아요ㅎㅎ16. ㅇㅇㅇ
'23.3.27 2:19 PM (222.234.xxx.40)8살 저희 강아지도 하루 종일 저만 바라보고 붙어있고 졸졸 따라 다녀요
이 예쁜 생명체 데리고
저는 하루 3번 산책 나갑니다! 저 좀 짱이죠 헤헤17. elle
'23.3.27 7:25 PM (182.220.xxx.243)윗님, 정말 짱이네요. 하루에 세 번씩이나.. 강아지가 많이 행복할 것 같아요. 좋은 주인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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