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먹으니 맞춤법이나 단어 많이 틀리지 않나요?

.. 조회수 : 1,367
작성일 : 2023-03-25 15:50:57
언젠가부터 단어가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단어 검색을 하고서 글을 쓰는 경우도 많고..
분명 예전에는 막힘 없이 글이 줄줄줄 써졌는데
오타는 많아지고 단어도 이게 맞나 저게 맞나 헷갈려서 검색창 열어서 검색해보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는것 같아요..

이러다가 명사들이 점점 생각이 안나고 상대방과 대화할라치면 명사나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말이 길어지거나 끊기고 그렇게 되는거겠죠?ㅜ
암튼 요즘 짧은 글이라도 쓸때 왜이리 막히고 글도 이상하게 써지는지 심난해요

IP : 118.235.xxx.2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5 3:52 PM (59.13.xxx.19)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이에요
    디지털화가 한몫 하는거 같구요
    좀더 자주 검색하고 쓴다 생각합니다

  • 2. ..
    '23.3.25 3:55 PM (58.182.xxx.161)

    맞춤법 너무 자주 바뀌는거 같아서 헛갈려요.

  • 3. ..
    '23.3.25 3:58 PM (118.235.xxx.251)

    바뀌는 맞춤법이야 뭐 그려려니하는데
    그냥 계속 쓰던 단어들이 아리까리한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 장문의 글 쓸때도 맞춤법이나 단어가 생각이 안난다기 보다는 글의 내용에 시간이 많이 소비됐는데 지금은 아리까리한 단어들이 많아지니 자꾸 검색창을 다시 열게 되고.. 이러다 그마저도 아리까리한걸 지나 단어 자체가 잘 생각이 안나는 그런 과정으로 가는건가 싶고

  • 4. 저는
    '23.3.25 4:05 PM (182.221.xxx.15) - 삭제된댓글

    단어가 생각 안나고 영어 단어로만 생각나서 어쩔 수 없이 영단어로 얘기 할 때도 많아요.
    예를들면 멀티탭을 얘기하려는데 생각 안나서 extension( cord는 기니까 빼고) 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영어를 아주 잘 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 5. 저도 그래요.
    '23.3.25 4:17 PM (39.7.xxx.249)

    맞춤법이 헷갈리고
    요즘은 거기에 더해 띄어쓰기도 어렵고.

  • 6. ..
    '23.3.25 4:21 PM (118.235.xxx.251)

    띄어쓰기는 그냥 포기;;
    단어들이 헷갈리니 스스로도 놀라요
    아 내가 이 단어를 헷갈린단 말이야? 왜 이러지 싶어
    검색해보고 나서 아. 이거지 내가 잠시 헷갈렸지 하는것들이 점점점 많아져요.

  • 7. 그게 아니라
    '23.3.25 4:23 PM (122.36.xxx.236)

    핸폰 메세지나 톡에 맞춤법이 틀린다면 노안이 원인
    제가 그렇거든요 ㅋㅋㅋ

  • 8. 전 치매일까요?
    '23.3.25 4:47 PM (110.70.xxx.84) - 삭제된댓글

    아이가 아침에 티셔츠 하나 입고 나갔는데
    좀 춥다고 야잠좀 갖다 달래요.
    분명 야잠으로 읽었는데 바람막이로 입력돼서
    바람막이 갖다줬더니 야구잠바는 못찾았냐고...
    그제서야 내가 왜 바람막이를 갖고왔지? 싶더라는..

  • 9. 노안 확실..
    '23.3.26 2:24 AM (219.255.xxx.39)

    하세요인데 하새요라고 적어놓고 껄껄껄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043 마트알바가 너무 잘생겼어요. 11 파란하늘 2023/03/25 4,191
1441042 S23 울트라 512 6 휴대폰 구매.. 2023/03/25 1,514
1441041 종이에 써서 하는 야구 게임이 기억이 안납니다 8 ㄱㄴㄷ 2023/03/25 1,097
1441040 정속주행이 그리 잘못이에요? 73 .... 2023/03/25 7,969
1441039 유재석 춤잘추네요 ㅋㅋ 9 오잉 2023/03/25 3,641
1441038 목표가 없으면.. 2023/03/25 574
1441037 볼때마다 남의외모품평 4 2023/03/25 1,764
1441036 이혼후 이런 느낌은.. 8 소라 2023/03/25 5,666
1441035 반지가 너무 화려해요. 6 .. 2023/03/25 2,933
1441034 나이 먹으니 맞춤법이나 단어 많이 틀리지 않나요? 7 .. 2023/03/25 1,367
1441033 식자재보관어떻게하세요. 좁은집 15 2023/03/25 3,891
1441032 나쏠 돌싱 10기 옥순이 10 왜그러니 2023/03/25 5,402
1441031 토끼똥 정체가 뭐죠 4 ㅇㅇㅇ 2023/03/25 2,331
1441030 알바비 주는거 계속 미루면 안줘도되는 기간이 오는건가요? 2 ..... 2023/03/25 1,314
1441029 이과똘똘남아 키워보신 어머님, 중2 과학까지 다녀야되나요? 20 ㅠㅠ 2023/03/25 2,605
1441028 쿠팡에서 해외배송시키려는데 한달 상한금액이 있나요? 2 직구 2023/03/25 1,140
1441027 김치찌개용 돼지고기요 4 다인 2023/03/25 1,624
1441026 가족여행을 가는데, 가기 전날이 제일 피곤하고 힘든거 맞죠? 5 오랫만에 2023/03/25 2,178
1441025 블랙퍼스트 17 ㅋㅋㅋ 2023/03/25 3,045
1441024 50으로 가는데 외롭네요...혼자 노는 법 13 살림 2023/03/25 6,827
1441023 엠지 엠지 하는거 꼴보기 싫네요 7 기가막히네 2023/03/25 2,729
1441022 코스트코 그릭요거트 유통기간이 한달지났는데 4 Asdl 2023/03/25 2,426
1441021 조성진 피아노 연주 듣다 갑자기 울컥 하네요 7 당황 2023/03/25 2,812
1441020 제가 아는 최고의(진정한) 동안 (웃김) 16 2023/03/25 5,638
1441019 모의고사 성적 미리 알려주는 학교 있네요 12 ㅇㅇ 2023/03/25 2,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