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프리지아 조회수 : 3,242
작성일 : 2023-03-25 00:14:35
회사동료인데 지난달 생일이라고 스타벅스 커피 카카오톡으로
선물보냈는데요 잘지내보자고 보낸건데 얼마전에 회식하다가
저한테 심하게 말을 하길래 저보다 나이도 어리고 그냥
직장동료니 싸우기 싫어서 듣고만 있었구요
뒤끝이 있는건지 좋은뜻으로 커피까지 보낸 제가 화가나서
선물보낸거 상대방이 안썼으면 보낸사람이 취소할수있던데
해야하나 고민까지한 제가 참 비록 실천 하지는 않겠지만
마음이 왜이런걸까요


















IP : 211.234.xxx.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5 12:16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럴 수 있죠. 그게 사람입니다.

    그리고 원글님, 싸워야 할 때는 싸우세요. 님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 없어요. 선물도 취소하고 싶으면 취소하는 거죠.

  • 2. ...
    '23.3.25 12:17 AM (211.202.xxx.163)

    충분히 가지실 수 있는 마음이에요. 취소하면 더 떠들테니, 그냥 먹고 떨어져라~ 심정으로 주시고요. 담부터 님께 막대하면 참지말고 지르세요.

  • 3. 그래도
    '23.3.25 12:25 AM (112.166.xxx.103)

    커피는 잊으시죠... 취소하면 웃깁니다

  • 4. 내가 썼는지
    '23.3.25 12:26 AM (1.225.xxx.136)

    안 썼는지를 보낸 사람이 알 수 있나요?

  • 5. ...
    '23.3.25 12:41 AM (1.232.xxx.61)

    그런 생각 들 수 잇어요.
    자책 마세요.
    그런 마음이 드는구나
    그만큼 내가 화가 났구나 하고 보둠어 주세요.

  • 6. 회수
    '23.3.25 1:48 AM (223.39.xxx.25)

    해요. 심한말 무매너네요.사과받아요

  • 7. 당연히
    '23.3.25 5:06 AM (121.133.xxx.137)

    회수하고 싶죠 사람인데
    하지만 그건 노노

  • 8. 회수하면
    '23.3.25 5:27 AM (172.119.xxx.234)

    평생 이불킥 ..

  • 9. 뇌물성
    '23.3.25 1:26 PM (123.199.xxx.114)

    기프티콘을 보냈는데도 안하무인이니 그런 마음 들죠.
    돈을 쓰면 마음이 가요.
    그러니 그런거 주면서 마음을 얻을 생각부터가 애러입니다.
    커피한잔에 사람 마음을 얻었으면 저는 국회의원 당선되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651 장수하는 어르신들의 비결이나 옆에서 지켜본 바 이거같다는 거 없.. 34 장수 2023/05/09 5,233
1453650 요즘 좋았던 거 4가지 추천할께요(5분샐러드, 달걀, 강쥐교육,.. 29 .. 2023/05/09 4,485
1453649 이마트몰,컬리,쿠팡,홈플러스,,중에서 포장가장 덜 한 곳은 어딘.. 6 ,,,, 2023/05/09 1,601
1453648 초1 여아 친구들이랑 싸우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3 길위에서의생.. 2023/05/09 1,292
1453647 혼자 있을 공간 4 ... 2023/05/09 1,396
1453646 민주, 총선서 '음주운전·다주택 투기' 등은 예외없이 공천 탈락.. 9 ㅇㅇ 2023/05/09 866
1453645 땅(농지,전답)을 임대 주신분 계시나요? 3 wlfans.. 2023/05/09 1,347
1453644 학교 선생님과 말해봐야 할지 22 ㅡㅡ 2023/05/09 2,662
1453643 깍두기 국물이 소화를 돕나요? 7 ... 2023/05/09 2,179
1453642 어버이날 지출비 20 2023/05/09 4,809
1453641 치매 어머님 방 냄새 13 사사사 2023/05/09 5,791
1453640 김건희드레스 넘 불편해보이네요 22 ㄱㄴ 2023/05/09 5,997
1453639 아이가 어버이날선물로 새우깡 아이스크림 사다줬어요(고딩) 9 꽃은못먹어 2023/05/09 2,138
1453638 몸이 아픈데도 생계위해 일해야하는건 넘 슬퍼요. 5 ... 2023/05/09 2,067
1453637 중2 첫시험 관련 걱정스럽습니다 14 중2 2023/05/09 2,506
1453636 익명이라 써봅니다. 3 화가난다 2023/05/09 2,254
1453635 펌) 자화자찬 안돼' 1주년 기자회견 패스 尹근황 19 .. 2023/05/09 1,712
1453634 나이 들어 챙겨 먹자니 힘들어요 ㅜ 3 휴ㅠ 2023/05/09 2,307
1453633 태몽이 없는아이.. 15 .... 2023/05/09 4,904
1453632 노동은 그냥 형벌인거 같아요 21 ... 2023/05/09 4,321
1453631 5월말 이탈리아 날씨요? 5 이탈리아 2023/05/09 2,306
1453630 생계를 위해 일해야 하는 삶이 슬프네요 15 ㅇㅇ 2023/05/09 5,051
1453629 안영미 남편 미국서 무슨일 하나요? 26 궁금 2023/05/09 21,782
1453628 입주청소는 누가해야하나요? 40 모모 2023/05/09 5,529
1453627 일 끝나고나면 꼼짝을못하겠어요 3 미치겠다 2023/05/09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