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린 토마토로 뭘하나요?

...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23-03-24 09:45:45
원래 토마토싫어하는데
몸에 좋다고 사서는 많아서
냉동실에 얼렸는데
저걸로 뭐하죠?
볼때마다 일이네요..ㅜ
IP : 175.197.xxx.1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3.3.24 9:4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카레, 스파게티소스 만들때 듬뿍 넣으세요.
    금방 소진될거에요.

  • 2.
    '23.3.24 9:52 AM (211.114.xxx.77)

    스파게티랑 라면에 넣어요.

  • 3. 어떻게 얼리셨어요?
    '23.3.24 9:53 AM (121.137.xxx.231)

    저는 토마토 좋아해서 여름내내 사다먹고
    마지막엔 일부러 데쳐서 껍질벗겨 4등분해서 지퍼팩에 넣어 얼려요.
    그리고 필요할때 녹여서 음식에 넣어서 해요.
    카레할때도 넣고
    볶음밥에도 넣고
    김치찌개에도 넣고
    된장찌개에도 넣고
    부침개 할때도 넣고....

    토마토가 향이나 맛이 강하지 않아서
    다른 음식에 적당히 넣으면 감칠맛이 있고
    좋더라고요.

  • 4. ...
    '23.3.24 10:12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뜨거운물에 잠시 넣어서 껍질벗긴후 카레, 오뎅볶음

  • 5. ...
    '23.3.24 10:16 AM (58.234.xxx.222)

    얼린 토마토, 생토마토 1:3으로 갈면 시원한 슬러쉬 같아서 금방 먹어요. 전 토마토 싫어하는대 피부에 좋대서 그렇개 먹어요.
    피부에 좋은 토마토 많이 드세요.

  • 6. 보일
    '23.3.24 10:31 AM (112.152.xxx.96)

    양이 어느정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저희 어머님이 토마토 농사 지으실 때
    감당 못할 정도로 많이 주셨거든요
    달리 보관 방법이 없어서 냉동보관도
    하고 끓였어요 걸죽할 정도로
    일종의 농축된 퓨레
    그걸 가지고 스파게티 소스에 첨가
    하거나 워낙 진해서 그 자체로 소스로
    먹기도 했어요 기름과 함께 가열해
    먹는 게 토마토 영양 섭취를 극대화
    하는 조리법이라 하니 참고하세요

  • 7. ..
    '23.3.24 10:51 AM (115.91.xxx.22)

    꿀넣고 갈아서 토마토슬러시 진짜 맛있어요.

  • 8. ..
    '23.3.24 11:28 AM (211.208.xxx.199)

    올리브오일 넣고 그냥 푸욱 끓여서 싹 갈아드시면
    약이 필요없어요
    생토마토 간것과 맛이 달라요

  • 9.
    '23.3.24 11:53 AM (106.101.xxx.207) - 삭제된댓글

    김치찌개에 넣어도 맛있어요.
    윗댓글 올리브유 넣고 끓여서 갈면 흡수율 맛 최고이구요.
    나도 그렇게 먹어요.

  • 10.
    '23.3.24 12:11 PM (211.182.xxx.93)

    비프 스튜 해 드세요
    소고기를 깍뚝 썰어서 소금 간하고
    밀가루를 살짝 묻혀서
    버터 넣고 구운 후에
    토마토를 해동시켜서 갈아 넣으세요

  • 11. 냉동실에서
    '23.3.24 12:47 PM (175.202.xxx.209) - 삭제된댓글

    꺼내서 수돗물에 닿으면 바로 껍질이 저절로 스르륵 벗겨져요.
    갈아 먹던가 토마토소스 만들어요.

  • 12. 김치찌개
    '23.3.24 1:49 PM (106.101.xxx.124)

    김치찌개 좋아요
    이상하지 않으니 꼭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1773 고2수학학원 바꾸는 거요.. 4 수학학원 2023/05/03 1,287
1451772 성식이형 너무 실망이에요 5 오로라 2023/05/03 4,099
1451771 전에 의류 회사를 다녔어요 6 전에 2023/05/03 3,920
1451770 배려가 짐이 되는 사회 1 악몽 2023/05/03 1,530
1451769 담주에 울릉도 여행갑니다. 5 울릉도 2023/05/03 1,871
1451768 수도계량기 1 설비 2023/05/03 432
1451767 만약에 산업은행이 부산 대신에 29 ㅇㅇ 2023/05/03 3,430
1451766 코로나가 많이 늘었네요. 9 코로나 2023/05/03 4,026
1451765 수능 올 2등급이면 17 ㅇㅇ 2023/05/03 4,686
1451764 전세비를 주인에게 받아낼 방법이 있을까요? 17 동생은 2023/05/03 3,255
1451763 시골의 외국인들에게 zoom으로 영어, 한국어 가르치려면 어디에.. 1 .. 2023/05/03 1,365
1451762 "尹대통령, 김건희 여사 남편 잘못 만나 고생한다 생각.. 33 .. 2023/05/03 3,836
1451761 고속터미널 맛있는 점심 식사 가능한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점심 2023/05/03 2,282
1451760 종이의 집(스페인)이 오징어 게임만큼 파급력 있었나요? 재밌네요.. 4 ddd 2023/05/03 2,196
1451759 종이달 19인게 폭력적인건가요? 5 . . 2023/05/03 3,833
1451758 단정하고 편한 스타일 옷 어디서 사나요? 23 ㅇㅇ 2023/05/03 5,742
1451757 향 좋은 바디워시 가성비는 없을까요? 15 냄새 2023/05/03 3,110
1451756 영어 만화만 본다고 영어 말하기가 되는 아이는 8 영어 2023/05/03 1,715
1451755 코스트코는 왜 가는거에요? 46 ... 2023/05/03 7,930
1451754 대형로펌 신입 여성변호사 7 .. 2023/05/03 2,487
1451753 무조건 예뻐지는 법 알려주세요 20 흑흑 2023/05/03 5,763
1451752 오늘 점심은 어떤걸로 정하셨나요 6 수요일 2023/05/03 1,270
1451751 세입자가 중도에 나가고 싶다는데요... 31 문의 2023/05/03 5,876
1451750 새부리형 대형 마스크 추천해주세요 7 3호 2023/05/03 1,098
1451749 민원 담당 3 민원 2023/05/03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