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딸아이 좋은 단짝친구 생기게 기도해주세요.

엄마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23-03-22 01:15:27
고1 딸아이 좋은 단짝친구 생기게 기도해주세요.

걱정에 잠을 못이루네요.

좋은 단짝친구 생겨 즐겁고 행복한 고등생활 하게 기도한번 해주세요.

기도해주시는분들 감사드리고 평안하시길 바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82에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학창시절을보내길 함께하는 가정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같이 바랍니다.
내가 행복하면 너그러워지고 나누는 마음도 더 커질수 있는걱같아요. 그렇다는 것은 내 주위 내 아이 주위가 행복한 사람이 많아져야겠죠.
나만이 아닌 다같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다들 정말 감사드려요.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IP : 58.123.xxx.21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2 1:23 AM (183.99.xxx.54) - 삭제된댓글

    따님 좋은 친구 생겨 즐거운 고등생활 되길 바랍니다.♡
    어머님의 간절한 마음 그대로 전해져오네요.

  • 2. 맘에 맞는
    '23.3.22 1:31 AM (222.108.xxx.44)

    단짝친구 생겨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 3. ...
    '23.3.22 1:35 AM (183.100.xxx.139)

    생갈거예요. 아직 학기 초라서 그래요. 저희 딸, 고등 입학해서 친구 없다고 우울해하고.. 나중에는 어차피 고등학생이니까 그냥 혼자 공부나 할꺼라고 상관없다고 그러다.. 나중에는 친한 친구들 생겨서 1학기 끝날 때쯤에는 학교생활 너무 잘했어요. 걱정마세요.

  • 4. 기도
    '23.3.22 1:51 AM (119.64.xxx.75)

    진심으로 기도해요 ㅜ.ㅜ
    우리딸도 초중고교 친구하나 없이 외롭게 지냈거든요.
    원글님 따님은 여느애들처럼 깔깔깔 웃으며 떡볶이 사먹으러 우루루 몰려가고 그렇게 지내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5. ...
    '23.3.22 2:09 AM (118.235.xxx.190)

    제가 요즘 하는 기도같아요...
    원글님 따님 마음 잘맞는 착하고 좋은 친구 만나서 행복한 학교생활하길 바랄께요. 원글님 마음도 편안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 6. 저도
    '23.3.22 2:12 AM (61.76.xxx.4)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좋은 친구 만들고 싶으면 친구가 다가오기 전에 먼저
    대쉬를 해보라 하세요 울 딸이 그랬거든요
    4년전 제 마음과 같아서 댓글 답니다

  • 7. 마샤
    '23.3.22 2:13 AM (211.112.xxx.173)

    에구 얼마나 걱정될까.. 따님 행복한 고딩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8. 저도
    '23.3.22 2:32 AM (125.178.xxx.170)

    간절히 기원합니다.
    따님 좋은 친구들 만나
    행복한 고등학교 생활 하기를요! ㅎ
    그 애들이 우리 미래인 걸요.

  • 9. 여니
    '23.3.22 6:50 AM (211.37.xxx.101)

    좋은 친구 만나 학교 즐겁게 다니길 좋은 추억 만들길 기원합니다.

  • 10. 홧팅
    '23.3.22 7:07 AM (14.47.xxx.167)

    걱정마세요
    꼭 좋은 친구 사궈서 즐거운 학교 생활 할꺼에요
    단짝 친구도 꼭 만나길 바랍니다

  • 11. 헤라
    '23.3.22 7:46 AM (218.238.xxx.51)

    2년전 제모습이네요.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사랑많이 받은 아이일거라 분명 그사랑을 친구에게 주고 베스트프렌드 생기게 될겁니다

  • 12. sweetheart
    '23.3.22 7:51 AM (172.105.xxx.124)

    저도 아침마다 중2아들 좋은친구만나, 행복한학교생활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오늘은 원글님 아이 기도도 진심으로 해드릴께요.

  • 13. 저도요
    '23.3.22 7:57 AM (59.4.xxx.82)

    그 엄마의 마음 충분히 알죠^^

    마음도 나누고 취향도 비슷해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좋은친구들 어서 만나 행복한 생활 되길 바라요.
    엄마도 아이도 걱정 어서 떨칠수 있게요~

  • 14. 엄마
    '23.3.22 8:04 AM (58.123.xxx.210) - 삭제된댓글

    아이 학교보내고 글 읽다 주책맞게 눈물이 ㅜㅜ
    다들 너무 감사드려요.
    기도해주시고 금 남겨주신 분들 가정에 항상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저도 기도합니다.

  • 15. 엄마
    '23.3.22 8:05 AM (58.123.xxx.210)

    아이 학교보내고 글 읽다 주책맞게 눈물이 ㅜㅜ
    다들 너무 감사드려요.
    기도해주시고 글 남겨주신 분들 가정에 항상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저도 기도합니다.

  • 16. ..
    '23.3.22 8:10 AM (222.106.xxx.79)

    좋은단짝친구만나 황금같은 고교시절되게 기도할께요

  • 17. nn
    '23.3.22 8:26 AM (61.254.xxx.88)

    제가 그 기도 너무 오래 해봐서 잘 알아요 좋은 친구 만나 기도하고 또 합니다

  • 18.
    '23.3.22 8:29 AM (210.217.xxx.103)

    애가 힘들대요?
    친구가 생기길 바라는 것보다 자기대로 씩씩하게 자기답게 고등생활 보내길 바라는게
    친구에 연연하고 얽매이지않고

  • 19. ...
    '23.3.22 8:36 AM (222.236.xxx.238)

    기도드릴게요. 저희 아이도 같은 이유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기도 부탁드려요..

  • 20. ㅠㅗ
    '23.3.22 8:41 AM (61.254.xxx.88)

    익명의 사람들이지만 같은 소원을 빌어준다는 게 생각보다 힘이 되네요 윗님 자녀분도 편안하게 즐겁게 학교생활 할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 21.
    '23.3.22 9:09 AM (1.238.xxx.15)

    친구중요하죠.
    학기초는 다 서먹해요.금방 사귀던데
    잘될꺼예요.

  • 22. 남일같지않아
    '23.3.22 9:14 AM (210.91.xxx.21)

    로그인하고 기도합니다.
    고등 내내 좋은 친구사귀길 그래서 행복하길 기도해요

  • 23. ..
    '23.3.22 10:09 AM (175.115.xxx.26)

    저 역시 간절한 일이라 ㅎㅎ
    따님 좋은 친구 만날것이고 학교 생활도 아주 즐거울것입니다!
    이루어져라!

  • 24.
    '23.3.22 10:12 AM (211.36.xxx.110)

    제맘도 그래요 우리아들(고3) 기도 제목이네요
    기도합니다 친구 생겨서 학교 가서 맘도 나누고 얘기도 나누고 밥도 맘편히 먹고 안정된 맘으로 공부 하기를
    우리애들에게
    꼭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

  • 25. 경험자
    '23.3.22 10:18 AM (211.243.xxx.32)

    따님의 좋은 친구를 갖도록 진심으로ㅈ기도합니다.

  • 26. 저도 경험자
    '23.3.22 10:27 AM (222.101.xxx.35)

    아이가 고등 와서 좋아해요.
    눈물나게 고맙더라고요

    이 바이러스 나눠 드립니다.
    진심으로 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내길 기도해요

  • 27. 꼭 생기길
    '23.3.22 12:29 PM (117.111.xxx.101)

    따님 단짝 친구 생기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28. ..
    '23.3.22 1:21 PM (118.223.xxx.228)

    꼭꼭 좋은 친구 생길꺼예요. 영혼의 단짝 조만간 만날껍니다.
    혹 따님이 내향적인 성격이면 조금만 용기내서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애기해주세요.
    쉽지않은 일이겠지만, 집에서 어머님이 따님과 연습이라도 해서 친구들에게 먼저 말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29. 같은마음
    '23.3.22 3:48 PM (124.243.xxx.12)

    당연히 그리될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꽃같이 사랑스러운 아이 서로 좋은 영향 주고받는 좋은친구 사귀고
    행복한 학창시절 보내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머님도 아이와 맛있는거 드시고 좋은 에너지 나누세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30. 좋은친구
    '23.3.22 4:36 PM (112.154.xxx.188)

    좋은 평생친구 꼭 잘사귀길~~~~

  • 31. 저도
    '23.3.23 11:58 AM (49.169.xxx.135)

    기도로 힘을 보탭니다.
    저희집 꼬마때문에 저도 타는 마음으로 기도했기에 그 심정 잘 알아요.
    행복한 학창시절의 추억이 많이 생겼음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2589 어릴때 슈퍼에서 부모가 먹을거 잘 사주셨나요? 22 ㅇㅇㅇ 2023/05/05 3,781
1452588 청와대를 안들어간 이유가 정확히 뭐였죠? 17 ㅇㅇ 2023/05/05 3,972
1452587 문득 든 생각인데 잘생긴 남자는 얼굴값하죠? 14 .. 2023/05/05 5,214
1452586 길바닥에서 미끄러질뻔. 쇠수세미 차고 다녀야 하나요 16 휴유.. 2023/05/05 4,300
1452585 포장이사하면 저는 뭘해야하나요? 17 모모 2023/05/05 3,005
1452584 40대 후반 화장하면 눈가주름ㅜㅜ 5 ㅇㅇ 2023/05/05 3,926
1452583 규현 정말 심사라고 하는게.. 30 진짜 2023/05/05 14,967
1452582 하겐다즈 vs 벤 앤 제리?( 9 아이스크림 2023/05/05 1,945
1452581 셀프이사 이불 뭐로 포장하세요 ? 15 ㅇㅅ 2023/05/05 1,629
1452580 카톡 모르는 사람이 뜨면요 3 낙엽 2023/05/05 3,081
1452579 인상은 과학 맞나 봐요 13 2023/05/05 8,081
1452578 2도어 냉장고 구입시 소음 냉장고 2023/05/05 489
1452577 림프부종 관리하시는 분 계실까요 살자 2023/05/05 789
1452576 (독백신) 7508...한국소식 4 독백신 2023/05/05 1,525
1452575 일본, 중국 지진으로 난리네요. 8 .. 2023/05/05 7,633
1452574 덤벨 케틀벨 3 ㅎㅎ 2023/05/05 1,244
1452573 전세 이사 고민 (6억—> 7억5천 ) 5 전세고민 2023/05/05 3,000
1452572 테니스 친구는 어디서 구하나요? 1 테니스 2023/05/05 1,481
1452571 아파트 안방 천정쪽 누수 4 …. 2023/05/05 1,939
1452570 수학과외바꿔야 할까요? 7 …. 2023/05/05 2,119
1452569 저같은분 있을까요? 5 놀이 2023/05/05 1,953
1452568 심심해서 마트 돌다가... 9 아놔 2023/05/05 5,190
1452567 남편이 연예인 이름을 잘 모르는데 6 ㅇㅇ 2023/05/05 2,380
1452566 전세자금대출 서류질문이요 1 .. 2023/05/05 853
1452565 임신도 복불복같아요 5 새옹지마 2023/05/05 2,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