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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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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수첩 정순신 아들 대단하네요.

... 조회수 : 8,688
작성일 : 2023-03-22 00:12:09
그냥 기사로 보던 것보다 
폭언 정도와 비양심적인 가해 성향이 장난 아니네요.
반성은 커녕
끝까지 당시 가해자가 고1이었던 점을 감안해 달라는 희한한 오리발성 회유 협박까지......
그러고도 고위층으로 살면서 또다시 부와 권력을 대물림하고
괴물로 살 것 같네요.
지금은 군에 가 있다네요. 석 달 후 제대인가 봐요.
제대 후 취재하고
서울대 철학과 복학하면 또 취재하고
졸업할 때 취재하고
다른 일 시작하면 취재하고
취직하면 취재하고
평생 취재해야 할 것 같아요.
검사 부모 권력을 등에 업었던 학폭 가해자의 영광에 가득한 말로를 보려면 말이에요.
 
IP : 1.232.xxx.6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 학교
    '23.3.22 12:13 AM (223.38.xxx.151)

    교장 태도 보면서 이 나라 현실을 봤어요.
    학폭 피해자에게 도움이 되는건 가족뿐인거 같아요 ㅜㅜ

  • 2. ....
    '23.3.22 12:17 AM (39.7.xxx.89)

    어디 군부대 복무중일까요?
    제 버릇 남 못준다고 부대에서 또 저짓꺼리 히고 있는건 아닐지

  • 3. ㅇㅇ
    '23.3.22 12:21 AM (39.7.xxx.215) - 삭제된댓글

    민사고 선생님들과 비교됐어요...모든 폭력가해자는 평생 꼬리표가 따라다녔음좋겠어요....공무원이나 고위직될수없다던가..입시와 입사에 강력한영향을주던가

  • 4. 시민1
    '23.3.22 12:24 AM (125.141.xxx.167)

    https://www.youtube.com/watch?v=pRbswdw3F90

    전반부입니다.
    극우 멍청이들의 억지와 개소리 그리고 폭력적 언동이 이런 부박한 권력자들 부류들에게서 나온다는....

  • 5. 시민1
    '23.3.22 12:28 AM (125.141.xxx.167)

    https://www.youtube.com/watch?v=pRbswdw3F90

    후반부입니다.
    만일에...만일....만일 이런 일이 추미애 전 장관과 관련된 일( 태양이 서쪽에서 뜰 일!!!)이라면
    수구언론들이 또한 멸문지화에 또 나서지 않았을까요?
    우리는 권력층과 수구언론, 그리고 자본권력, 종교권력, 교육권력에 포위된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정의로운 세상?
    차기 정부는 그걸 개혁 리스트 가장 맨 위에 올려져야 할 항목이라는 사실도 잊지 맙시다.

  • 6. 시민1
    '23.3.22 12:31 AM (125.141.xxx.167)

    ///석 달 후 제대인가 봐요.
    제대 후 취재하고
    서울대 철학과 복학하면 또 취재하고
    졸업할 때 취재하고
    다른 일 시작하면 취재하고
    취직하면 취재하고
    평생 취재해야 할 것 같아요.///-----------------
    -----------------

    조 전 장관 집 앞에 족치고 드나드는 사람들을 일일이 간섭하고 밤새동안 지키던
    쓰레기 기자들처럼
    시민들이 저 인간이 학교 정문 앞에서 매일 매일 지켜보며 지금 맨정신이냐고 묻고 싶네요.

  • 7.
    '23.3.22 12:39 AM (39.7.xxx.222)

    괴물부모가 괴물 사패를 낳은거죠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는데 니모습이다 순신아 이름이 아깝네

  • 8. 오죽하면
    '23.3.22 12:42 AM (123.199.xxx.114)

    저도 학폭 피해자라
    진짜 부모를 보면서 아이가 왜 저모냥이 되었는지 뼈맞았어요.

  • 9. 그러게요
    '23.3.22 12:45 AM (125.178.xxx.170)

    자신이 잘못한 걸 뉘우치게 해야죠.
    그래야 걔도 사람이 될 테니까요.

  • 10. ,,,
    '23.3.22 1:04 AM (61.79.xxx.23)

    자긴 금수저 1% 재산이 3천억이라고 자랑하고 다녔다던데
    집안 분위기 보이네요

  • 11. ㅇㅇ
    '23.3.22 1:15 AM (219.248.xxx.41) - 삭제된댓글

    왜 엠빙신은 정청래 아들이
    동급생 여자아이의 가슴을 만지고 계속
    문자보내고 한 아이는 현재 무엇을 하는지
    취재는 안하니 ?
    그것도 학교 폭력으로 같이 다뤄줬으면 좋으련만

    합의 봤으면 됐다는 개딸들 ~
    그 부모가 합의해줬다면 그 동급생 아이는 괜찮다고
    했나요?

    더 글로리 엄마와 문동은이 생각나네요

  • 12. ...
    '23.3.22 2:43 AM (72.38.xxx.104) - 삭제된댓글

    평생 교사 교장 교육감으로 지앴던 동네 할아버지가
    세월호 참사를 두고 박근혜 편을 들던 생각리 나네요
    완전 태극기 부대 수준이라 생가려던 존경심도 다 달아나 버리더라구요

  • 13. 저런
    '23.3.22 3:08 AM (59.4.xxx.58)

    집구석이 우리 사회에 적지 않게 있을 것 같다는...

  • 14. ㅇㅇ
    '23.3.22 5:26 AM (125.246.xxx.200)

    남일에 일체 관심없는 신랑마저 말하더라구요.
    원글님처럼 .
    저거 저놈 잊혀질만하면 이슈화 시키는게
    한때가 아닌 아주 오랫동안 각성시켜야 사안이라고..
    맞는 말씀하셨어요.

  • 15. 루루~
    '23.3.22 6:52 AM (116.36.xxx.95)

    머리좋은 아이가 사회지도층이 되어 얼마나 큰 악영향을 끼칠지..
    정말 끊임없이 주시해야겠어요.
    또 개명하고 숨고 하겠지만 최소한 다른 이에게 해를 끼칠 수 있을만한 자리를 넘볼 생각도 못하게요.

  • 16. 그 정도의
    '23.3.22 7:09 AM (1.241.xxx.216)

    성향이라면 반성하기도 힘들겁니다
    아마 겉으로만 하는 척이나 하겠지요
    군에 있다니 같이 복무하는 동기 선후임들
    얼마나 놀랬을까요..
    피해자는 학교도 군입대도 못했을텐데 마음이 아프네요

  • 17. ... ..
    '23.3.22 9:01 AM (211.234.xxx.53)

    신체적 폭력보다 더 심하더라고요. TV 부술뻔..

  • 18. ...
    '23.3.22 11:52 AM (219.249.xxx.19)

    너무 화나고 무서웠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까지 .
    피해학생과 부모님 어떻게 ~ 어떤 심정으로
    살아가고 계신지~

  • 19.
    '23.3.22 1:50 PM (116.122.xxx.232)

    선택적 정의.. 진짜 대단하네요.
    검찰의 민낯을 밝히러 태어난 정부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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